<11.16 심히 창대하리라 / 욥기 8:1-7>
영국의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 땅에 정착하였고 미국에 도착당시 출발인원의 50%만 살아남았는데 그것이 감사하여 칠면조 고기를 놓고 예배한 것이 유래이다. 심히 창대해진다는 것은 모든 것이 빼앗겨도 믿음 하나 가져간다고 하는 것이다.
심히 창대해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1. 나의 고난에 정죄하는 사람이 꼭 있다.
엘리바스, 빌닷과 소발을 보면 욥이 고난당하고, 예수를 믿는데 왜 이런 일이 생기냐며 따지는 그들에게 하는 변증이 다 들어있다. 이 세 친구들은 도덕을 넘어서지 못하는 시각으로 인과응보를 부르짖고 있다.
욥의 변증들을 다 외워놨다가 써먹어야한다. 창대함을 나타내려면 심히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한다.
적용 - 내 주변의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보고 정죄하는 자는 아닌가?
2. 심히 창대하려면 하나님을 찾아야한다.
예전 성경에는 '부지런히 구하며,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라고 씌여있다. 우리가 미약하니까 부지런히, 간절히 구하게 된다. 전능하신 이는 하나님이기에 돈, 자녀도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해야한다.
이것이 창대케 되는 길이다. 학원을 찾고, 공부 잘하는 길을 찾고, 선생님을 찾는다. 전능은 돈 같고 능력 같아 보이지만 그것이 아니다.
적용 - 나는 하나님을 찾는지? 아니면 저속한 자가 되어서 무너질 이 땅의 것을 간절히 구하지는 않는지.
3. 청결하고 정직해야한다.
성경의 주제 = 거룩. 그러기에 언제나 청결하고 정직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44704;닫지 못하면 '의'가 무엇인지 모른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의로움이다.
주님이 임재하시면 처소가 되어서 평안함과 형통을 느끼게 된다. 이 세상에 진정한 안식처는 없다.
시험을 잘 보면 교만해지고 못 보면 절망하게 된다.
각종 고난 가운데에서 말씀으로 해석 받으며 가는 것이 가장 창대한 것이다.
적용 - 말씀 묵상으로 인한 청결한 마음으로 주를 찾고 있는지.
<기도제목>
위한나(목자) : 월요일(11.17)까지 제주도 캠프 계획서를 제출해야하는데 부지런히 준비할 수 있도록
: 말씀만 붙들고 갈 수 있도록
김글로빛나(부목자) : 대학원 잘 준비하고 내 힘으로 하지 않도록.
: 회사생활 청결하고 정직하게 할 수 있도록
서지민 : 주변 사람들 정죄하지 않도록
: 집에서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예능프로그램에 너무 의존하는데 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