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주일설교 요약 심히 창대하리라
1.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욥은 죽겠다고 호소합니다. 엘리바스와 빌닷이 돌아가며 욥을 정죄합니다. 하나님은 정죄하는 사람때문에 고통을 받게 하시고 은혜를 받게 하셨단 생각이 듭니다. 엘리바스와 빌닷은 오픈을 하나도 안하는데 욥은 다 오픈 합니다. 결국 인과응보를 부르짖습니다. 형통함의 해석이 잘되야 창대함의 주인공이 됩니다. 창대하려면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 우리주변에 고통 당하는 사람을 보고 정죄하는 사람은 아닌지요? 정죄하는 자녀,부모가 아닌지요
2.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미약하니까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습니다. 정죄를 하니 욥도 악을쓰며 변론합니다. 전능하신 이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전능하신 이는 석학,남편,돈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찾는게 창대케 되는 길입니다. 스펙좋은 신랑, 미모가 있는 여성을 찾습니다. 전능은 돈갖고 능력갖습니다. 끊임없이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을 찾는것 같은데 다른걸 찾고 있습니다. 믿음없는 빌닷도 저속한 자의 희망, 시험을 못보면 자살, 돈이 없으면, 시련을 당하면, 다 죽고싶습니다.
죽음을 생각하고 있는 49세 가장. 저번주에는 고속도로 분리대를 박았는데 안죽었습니다. 아내 생각만 하면 먹먹해 집니다. 다좋은데 경제적어려움이 너무 힘듭니다. 제발 복음이 뚫고 들어와 오늘 오시길 바랍니다.
부지런히 구하는건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이고 하나님을 찾는건 말씀을 묵상하는것이고 오늘의 적용을 내일로 미루는것이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일관성있게 부지런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하나님을 찾고 묵상을 합니까? 아니면 무너질 이땅것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까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성경의 주제가 거룩이기에 하나님께서 언제나 청결하고 정직하시길 원합니다. 그러나 더러운 나임에도 끝가지 지금까지 돌아보십니다. 의로운 처소를 평안,형통케 하신다 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면 예수님을 모릅니다. 한가지 의를 행하면 산다는데 그것이 예수님을 아는것입니다. 마태복음5장에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것이요 라고 하는데 더 창대한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보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의 평안을 느끼고 형통을 느낍니다. 이 세상에 진정한 안식처는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안식처 입니다. 청결하고 정직하면 지금은 미약하나 나중엔 심히 창대해 집니다. 빌닷은 니 자식이 죄를 지어 죽었기에 이제 부터 하나님을 찾으면 니가 구하는 세상적 축복이 다 온다고 하지만 찰떡같은 해석이 필요합니다. 내가 죽고싶은건 세상것을 구했기에, 각종 고난가운데 말씀으로 해석받고 가는게 창대합니다.
적용-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고 있습니까? 복 받지 못할까봐 무서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모든 가정이 입시, 교육에 목숨을 겁니다.
누가 말해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면 청결해 집니다.
입시 간증
목장 스케치
오늘도 지훈형님은 못오셨습니다. 너무 보고 싶은 얼굴이지만 여기서 아무리 불러보아도
저처럼 목보를 올리기 전까지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존재조차 모를것 같은 우리 지훈형을 위해
기도합니다 ㅠ
광훈 동생 마음의 상처가 회복되길
성두 교통사고로 부터 아버지 회복 될수 있도록, 매일 하루 한번이라도 하나님 찾기
동훈 나태함을 없애고, 열정 가지고 일 처리 할수 있도록
우일 가족, 여자친구 정죄 안하기, 부지런 함으로 음란죄의 장소를 피할수 있도록
장원 아버지 사랑, 부지런히 하나님 구하기, 사랑으로 목원 체휼하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