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VIP 탁남숙 자매와 함께 센티모르에서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음주는 이레와 지연이도 함께 하길 바래요^^
설교 요약
본문: 욥기 8: 1~7
제목: 심히 창대하리라.
1.나의 고난에 정죄하는 사람이 꼭 있다.
적용) 나는 고통당하는사람을 정죄하는 사람인가?
2.심히 창대해지려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적용) 하나님을 찾고 간구하는가?
저속한 자가 되어무너질 세상의 것을 찾는가?
3.청결하고 정직해야 한다.
적용) 말씀 묵상으로 인한 청결함으로 하나님을 보고 있는가?
A: 나의 고난에 정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셨는데 직장을 올해 말 사직하고 이직을 해야되는 상황속에 취업걱정,생활비 걱정을 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실장님의 핍박이 들어왔다. 교제 안되는 일도 정죄가 들어왔다 . 네 잘못이다. 교회에도 문제가 있다라는 말을 들었다. 다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들었다. 고등부교사도 하고 있고 목자직분도 잘 감당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변하지 않는 이 환경에 도대체 “왜”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이정도로 했는데 왜 안주실까 라는 낙심이 됐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여전히 기복적인 신앙이 나에게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복적인 나를 불쌍히 여겨주심을 느낀다. 우리들 교회 오기전까진 평안함이 없었는데 말씀이 들리니 가만히 있어도 평안함이 이런것이 구나느낄수 있었고, 나에게 고난이 와도 나를 버리진 않겠지 라는 확신은 있다.
B: 남자 친구가 일주일에하루 한 두시간 정도 게임을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금요일 저녁 게임을 하고 늦게 집에 들어가는 모습에 속으로 정죄감이 들었다. 이번 주 내내 피곤하다면서 차라리 집에 일찍 들어가 잠이나 자지 왜 게임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게임 자체도싫었다. 나에겐 도덕적인 잣대와 옳고 그름의 잣대로 상대방을 늘 정죄하는 모습이 있다. 직장에서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오면 입바른 소리로비난을 한다. 그래서 남자직원이 나를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남자친구가힘들게 게임을 끊으려고 노력도해보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마음이 참 불편했다. 그 사람의 환경과 상황을 이해해 주지 못하고 옳고그름으로 얘기 했던 것이 미안했다. 내 생각대로 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던것 같다.
C: 환경의 창대를내려놓았다고 하지만 아직도 쫓아가는 부분이 있다. 학원에서 시급이 올라야 되는데 빈정이 상했다. 나는 원생들에게 평가를 잘 받고 있는데 학원의 말도안되는 시스템적인 상황때문에나의 대우가 좋지 않다. 학원에서 대처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보인다. 재계약까지 한 상황속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할 이야기는 제때 했어야 했는데 내 잘못도 있는것 같다.
D: 표현을 잘 하는 편은 아니어서 속으로 정죄를 많이 한다. 남자친구가그렇게 정죄가 되었다. 어제 생일이었는데 자꾸 엇나가는 상황이 너무 화가나고 힘이들었다. 아빠는 끝내 퇴사하기로 결정이 나셨는데 부하직원이 너무 정죄가 되었고 화가 났다. 아빠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되었다 함이 없는 내가 한심해보였다. 남자친구와 마찰속에 미안하다고 얘기 했는데 그 친구의 반응때문에 더 화가 났다. 복합적인 상황들이 닥쳐있어 그 친구에게 좋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감정의주체가 되지 않는 남자친구의 모습속에 아빠의모습이 보여 눈물이 났다. 남자친구에게 정신과에 가보라고 했다. 그친구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해 주지 못한게 미안했다. 기억나는 말씀이 없기에 그냥 일단 지르고 보자라는생각이었다.
E: 목사님께서 아들과 딸을 비교하시는 부분에서 우리집에서의 내 상황이 생각났다. 어린시절 오빠와 동생사이에 차별을 받았던것 같다.
대학을 족업하고 집을 떠나 독립을 하게됐는데 7년 정도떨어져 지내다 보니 아빠도 내가 걱정이 되시는지 전화로 챙겨주신다. 나 역시도 아빠를 생각하면 짠한것이생겼다.
기도제목
양지혜목자님
1.영육의 강건함 주시길
2.직장문제 인도함 받길
3.말씀묵상 깊이 하기
4.오빠의 영혼구원과 가족들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5.신교제 신결혼 주님께 믿고 맡기도록
남진주
1.동생 구원에 애통함 갖도록
2.옳고그름 내려놓고 정죄하지 않고 사라의 언어 쓸 수 있도록
3.새 직원 순조롭게 무리없이 적응 잘 할수있도록
김효중
1.화를 오래 품지 않도록
2.학원일 잘 적응하고 수강생 늘도록
3.이사문제 잘 알아볼수 있도록
박보영
1.큐티하기
2.양육할때 지혜주시길
3.남친 상담 잘 받고 교회도 잘 나올수있도록
4.아빠사건 감정으로 분내지 않고 말씀으로 잘 해석받고 갈수있도록
탁남숙
1.한번더 생각하고 행동할수있도록
2.일의 즐거움 생기도록
이지연
1 #65279;1.가족 친구들 목장 식구들 영육간의 간겅함 주시길
2 #65279;2.취업의 문 열리게 해주시길
3.초심잃지않길, 욕심 버리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
안이레
1.건강 지켜 주시길
2.아파서 그런지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데 여유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