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65279;11월 16일 라수지 김한상목장 보고서
장소 : 카페 가베가온
참석 : 라수지, 박희원, 홍은지, 심가람, 이서은
김한상, 유근우, 김용근, 원영록, 이호세, 임성주, 한봉규
이번 주는 라수지 목장과 김한상 목장이 만나 가베가온에서 즐거운 나눔을 하였습니다. 양측 목장의 목자님들의 훌륭한 준비로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웃어주시며 즐겁게 게임에 동참해주신 라수지 목자님과 목원 분들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나눔 거리가 많았지만 일단 말씀요약부터 시작합니다~

<말씀요약>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1~7
1.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 하나님은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을 통해 내가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창대함을 나타내려면 심히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된다.
(적용) 나는 주변의 사람보다도 자녀나 부모에게 정죄하고 있지는 않는가?
2. 하나님을 찾아야한다.
- 우리는 끊임없이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을 찾는 척 하면서 다른 것을 찾는다. 부지런히 고하는 것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고,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말씀을 적용한다는 것이다.
(적용) 나는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적용하고 있는가?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 이 세상에 진정한 안식처는 어디에도 없다. 하나님을 찾고 정직하고 청결해야 한다.
(적용) 말씀 묵상으로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고 있나? 복 받지 못할까봐 무서워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나의 고난을 통해서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이 심히 창대한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 심히 창대해지는 비결이다.
어떤 상황이든 말씀으로 기억해야한다. 말씀으로 상황을 기억하면 좋고, 나쁠 일이 하나도 없다.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을 찾아야한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게 해 주실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가야한다.
<나눔>
두 목장이 만나서 잠시 아주 잠시 서먹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파트너를 정하는 게임을 하고 음료를 주문하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깨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프로그램은 한상 목자님이 야심차게 준비한 서로 자신의 파트너의 첫 인상, 이미지만으로 나이, 직업, 취미, 혈액형 등을 맞추는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잠깐 정리하자면...
선생님 스타일의 구혜선을 닮은 라수지 목자님,
미술관, 전시회장을 보러 다닐듯한 박신혜 닮은 희원자매,
눈이 크고 이뻐서 토끼닮은 은지자매,
그리고... 음............ 한체대 복싱학과일 것 같은 가람자매,
공부를 매우 잘해서 일찍 대학교에 들어갔을 것 같은 서은자매,
유지태를 닮고 전도사님 같은 한상 목자님,
금융기관에 재직할 것 같은 미니언을 닮은 근우형,
유건 닮은 용근형,
태권도 관장님 이미지의 영록이,
너구리 닮은꼴의 성주,
디자인 일을 하며 강변에 살 것 같은 호세,
마지막으로..... 전라남도 해남에서 올라온 것 같은 간이 안 좋은 강동원 닮은 봉규, (그래도 강동원이라 한번 봐 주었습니다 목자님.....ㅎ)
그리고 이후에는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통해서 각자 과거의 고난이나 현재의 고난을 통해서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자신의 장, 단점을 말하는 시간과 마지막으로 한 사람씩 돌아가며 상대방에 대한 칭찬 릴레이를 하는 것으로 나눔을 마쳤습니다.









이렇게 장장 3시간동안 목장 나눔을 가졌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준비를 재밌게 잘해주신 목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다들 하나같이 얼굴도 마음도 너무 어여쁘신 라수지 목장 목원 분들 감사합니다. 라수지 목장 짱!! 입니다!!ㅎ(#52573;오!!!)
<기도제목>
라수지
(1) 직장문제 하나님께 끊임없이 물으며 사명과 비젼으로 인도함 받길.
(2) 업무로 쌓인 분노 해결도 해소도 해 주실 분은 하나님뿐... (살려주세요...)
(3) 아빠, 새 엄마 구원위해 더 깊고 넓은 애통함으로 기도.
(4) 우리목장 위해 더 깊은 마음과 관심, 사랑, 애정 듬뿍 더 많이요~
박희원
(1) 지친 마음들 말씀으로 위로받고 회복될 수 있도록.
(2)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홍은지
(1) 생활예배가 회복되도록. (2) 아픈 손목이 치료될 수 있게.
(3) 가족구원에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심가람
(1) 안 좋아진 체력의 회복을 위해서.
(2) 합격 발표에 있어 붙으면 회개, 떨어져도 감사의 순종함을 가질 수 있게.
(3) 예배회복.
이서은
(1) 큐티 말씀 열심히 볼 수 있도록. (2) 우울한 마음이 들 때 기도하며 이겨낼 수 있도록.
조민지
(1) 감기 몸살이 빨리 나아지도록. (2) 가르치는 아이들 원하는 수능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3) 항상 감사하며 순종하기.
김한상
(1) 이번 주 회사일로 방문 못한 VIP가 12월에 방문할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할 수 있게.
(2) 회사 업무 및 사람과의 관계를 지혜롭게 해쳐나갈 수 있게.
(3) 한주동안 세상의 음주가무에 유혹을 이겨낼 수 있게.
(4) 가족과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는 적용할 수 있게.
(5) 큐티를 좀 더 구체적으로 함으로써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창대함으로 변화될 수 있게 노력하는 한 주를 살 수 있도록.
유근우
(1) 금연성공. (2) 주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김용근
(1) 직장에서 주변 동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의미있게 일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세요.
(2) 많이 부족한데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3) 남은 기초양육 기간 빠지지 않고 잘 참여할 수 있도록.
(4) 우리들 교회에서 더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 가지도록.
원영록
(1) 알바를 하려는데 알바 잘 찾을 수 있도록. (2) 진로 잘 찾고 정할 수 있도록.
(3) 큐티 빠지지 않기. (4) 신 교제. (5) 금연.
임성주
(1) 다양한 알바를 경험중인데 알바하면서 진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2) 아버지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다리 주물러 드리는 적용하기.
(3) 맛있는 음식 동생들하고 나눠먹기.
이호세
(1) 세상적인 것에 쫓겨 살지 않고 양육으로 시작된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한봉규
(1) 직장 때문에 힘든 상황에 있는데 이번 기회가 나의 죄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2) 하루 5분 이상 목원들과 유년부 아이들 위한 기도하기. (3) 일단 한 주간 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