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8:1-7 [심히 창대하리라]
인생의 고난 속에서도 내 인생이 말씀으로 해석되면 그것 만큼 심히 창대할 일이 없습니다.
'심히 창대하리라'는 욥을 정죄했던 빌닷이 한 말인데, 우리는 어떻게 창대해 질 수 있을까요?
첫째, 나의 고난에 정죄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셋째, 정결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좋은 일이든, 힘든 일이든 때마다 하나님을 찾았던 말씀이 있다면, 그것이 심히 창대케 되는 인생입니다.
[기도제목]
선하: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줄다리기하지말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기. 생활 예배를 지키기 위해서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구분하기. 내 자신감 부족을 말로 포장하려하지 말고 내 자신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기. 부족한 부분이 많음을 인정하고 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기.
영미언니: 말씀 묵상을 여전한 방식으로 잘 할수 있게.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도록. 할일 미루지 않고 할수 있는 만큼만 계획 세우도록. 빌닷같이 동생 정죄하지 않고 이해하고 기도해줄수 있게.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을 위해 정죄하지 않고 기도할수 잇게.
은진: 쉬는동안 육적,영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다시 말씀이 들어갈수있도록. 큐티, 한번이라도 읽는 정신머리가 될수있도록.
혜영: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양육잘 해나갈수 있도록. 내 상황에서 남의말을 정말 하나님의말로듣고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아버지와 동생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보선: 하루하루 말씀 의지하며 살 수 있도록. 마지막 학기 최소한의 순종으로 잘 다닐 수 있도록. 공허한 마음들 하나님으로 채워지길. 남동생의 사춘기와 방황이 남동생과 부모님이 하나님을 붙드는 사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나도 남동생과 부모님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소희언니: 한 주간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묵상으로 지혜 얻고 분별 할 수 있도록. 신교제 기도 계속 하겠지만 조급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인내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때 기도하며 알 수 있도록. 스터디 하며 세상적 모임 가질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피하려 하기보다 신앙생활과 세상 생활 균형 맞추면서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혜지언니: 남은 한 주 말슴으로 해석받으며 살 수 있도록. 이사문제 기도하면서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