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배신의 벽을 넘어 (사무엘하 16:1-23)
1. 물질 때문에 배신 합니다.
적용 : 지금 얻은 재산은 정당한가? 타인의 고통을 이용해 내 욕심을 채운 적이 있습니까?
2. 핏줄 때문에 배신을 합니다.
적용 :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을 비난하고 있지 않나요?
3. 권력 때문에 배신을 합니다.
적용) 힘 있는 자를 쫓으며 유익을 구한 적이 있습니까? 아히도벨 같은 사람이 있으면 분별할 수 있겠는가?
4. 저주하게 버려두어야 합니다.
적용) 나의 한 곳은 어디입니까?
나눔
이진 : 회사에서 소백산에 등산을 하러 간다고 하는데 가고 안가는 것은 자유라고 한다. 근데 나는 가고 싶지가 않다.
이것에 대해서 충성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다. 나는 하기 싫은 것은 억지로 하기 싫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나의 쉼은 어디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큐티를 숙제처럼 해치우기는 하는데 큐티하는것과 주일예배를 드리고 수요 예배 오는 것이 너무 좋다. 내가 갈곳이 교회밖에 없었다. 친구들도 없었고. 가 하던 밴드도 안되고 이렇게 찌질하게 되야 교회에 오는 것 같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고 여겨진다.
병관 : 나는 아직 물질 만능주의이다. 뭐든지 해서 돈을 벙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작년에 지하철에서 중국인의 가방을 주웠다나 다시 찾아 주는 사건이 있었는데 나에게도 지갑을 잃어버리는 사건이 있었다. 내 지갑을 주은 사람을 결국에 잡기는 했지만 내가 한 일이 나에게 똑같이 생겼다.
광태 : 이번주는 힘든 한주였다. 이번주 내내 시간만 나면 연습을 했다. 내가 그 동안 연습을 너무 안 해서 이 학교에 왔고 그것이 내 삶의 결론이고 이 학교에서 실력이 늘지 않는 것도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번주에 결혼식이 있었다. 결혼식에서 아르바이트로 연주를 하는데 공간이 너무 좁아서 이사에게 너무 공간이 좁다고 하니 원래 이렇다고 어떻게 안된다고 했다., 그리고 첼로 하는 사람이 성의없게 세컨 악기를 가기고 왔다. 그리고 플룻을 하는 사람에 나에게 음정 지적을 하고 결혼식에서 부모님이 성경구절을 외우면서 기도하는 것도 외식적으로 보이고 짜증이 났다. 이렇게 짜증이 나는데도 참아야 되고 처음으로 을의 입장이 되었다. 내가 일을 하는데 얼마 되지 않는 일에 이;렇게 해야 하나 자존심이 상했다. 내가 잘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얼마전 학교 후배들에게 장난을 첬는데 왜 저러지 하는 눈빛을 보면서 내가 이제 후배들에게 다가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친구에게 내가 후배들에게 다가가지 못하겠다는 말을 했다. 여자친구가 나를 위로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친이 그래 맞아 라는 말을 해서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마음이 너덜너덜한 한주를 살았다.
기도제목
이진 : QT할 때 말씀으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 아버지구원, 신교재 , 직장에서 너덜너덜해(내 힘 빠지게) 질 수 있게.
창섭 : 물질, 핏줄, 권력 때문에 하나님 배신하지 않게, 할아버지 할머니 영혼 구원을 위해
병관 : 고등부 내신 반 들어가게 되는데 할게 많은데 차분히 할 수 있도록, 학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광태 : 지금 일어나는 일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작은 일에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범 : 취업준비 잘 하기, 가족 판단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