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목장
나눔만큼 먹는 목장!!
많이 먹기도 하고 다들 진로의 고민이있어서 하나님이 항해사가 되어주시는
배를 탔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 목장이름입니다.
이번주 새친구를 초청하는 오픈 목장을하기 위해
우리는 다들 일찍 예배를 드리고 3부 시간에 다 같이 홍대로 갔어요!!
가는 길에 우리는 너무 배가 고팠기때문에
밥을 맛있게 다 먹고 나서
나눔을 시작하였지요!
식당에서는 새친구 유진이의 나눔을 간단하게들었어요.
다들 먹는 걸 좋아해서 TV에 나온 적있는 맛집으로 갔는데
정말 맛있게 많이 먹었어요^____^
6명이서 4인분을 시켜서 먹었는데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에요
목장 식사 장소로 추천합니다. ‘홍대신신’

유진(새친구)
혜민이가 생일선물을 몸으로 때우라고 그래서 오게 되었다. 요즘은 자격증 준비랑 취업이 걱정이다. 부모님은 무교시고 저는 전에교회를 다녔었는데 중학교 때부터 안 가게 되었다. 오늘 모임 하는 건 좋은데 말씀은 잘 모르겠다.
처음 왔는데 얘기를 너무 잘해서 우리를 놀라게 한 유진이
다음에 또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 주 수능을 앞둔 귀요미 막내들



막내들에게 수능 힘내라고 엽서와 초콜릿을선물하였어요!!
이런거 받아는봤나 몰라~ㅎㅎ
계속 먹는 얘기지만 자랑하고 싶은 우리의후식!!
매워서 퉁퉁 부은 입술을 달래준 마카롱아이스크림
원래 엄청 맛있는 쫀득쫀득한 아이인데이날은 마카롱이 딱딱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예쁜 걸로 만족했답니다.

저녁이 되니 사람이 갑자기 많아져서
여섯 명 자리도 찾기가 어찌나 힘들던지 ㅜㅜ
결국 커피스미스 구석에서 본격적인 나눔을 했어요
혜민
수능이 다가오니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몸이 점점 안 좋아졌다.
여기저기서 다 수능 얘기다. 못볼게 뻔하니까 수능 날 집에 못 돌아가고 죽을 것 같다.
(그 날 무슨 일이 일어나도 우연이 없다고했으니까 너만의 두려움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기도했으면 좋겠다. )
서연
알바를 하는데 계속 똑같은 일을 하니까 힘들다.
그래도 자고 일어나는데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다.
재수를 하면서 제일 힘든 것은 내 한계를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수능이 지나도 후련하지 않을 것 같다.그래서 수련회가 기대된다.
작년에 잘 누리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가서 많이 누리고 오려고 한다.
희수언니
대학원 시험이 끝났는데 바로 토플을 봤다. 공부하기 싫어서 감으로 봤다.
이제 당분간 바로 해야 되는 일은 없다.
대학원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내가 그 공부를 할 수 있을까 하는걱정이 있었다.
이번 주에 교수님이랑 상담을 하고 마케팅 쪽 분야에 대한 확실한 얘기를들으니
재미도 있을 것 같고 대학원을 가는 것이 더 확실해 졌다. 합격 할지는 모르지만 지금 있는 성적으로 지원을 할 생각이다.
[기도제목]
혜민: 수능 긴장하지 않고 배 안 아프고 집중하고 집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게. 논술 시험도 바로 있는데 지혜를 주셔서 삼단논법으로 술술 잘 풀릴 수 있게.
유진: 아빠가 지금 나와있는 것 때문에 기분이 안 좋으신데 화 많이안 나셨을 수 있게
희수: 청강 허락 받도록, 생활예배느슨히 하지 않도록
서연: 수능 무사히 보고 올 수 있기를, 내일 학교 면접 결과 나오는데 좋은 결과 나오기를
민정: 큐티 빼먹지 않고 하기. 무기력해지지 않을수 있도록. 내 모습 올바르게 직면 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 지치지 않도록
수현: 우선순위를 잘 생각해서 생활예배 잘 드리기. 해야할 일 미루지 않고 잘하기. 친구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