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65279; 15:13~37 <사랑의 도망>
#65279;원수를 위해 생명을 내놓는 사랑의 하나님. 다윗은 압살롬과 이스라엘을 사랑하기에 도망한다. 사랑의 도망은?
1. 자기 방어를 내려놓는 것이다.
2. 환난 당한 자를 끝까지 배려하는 것이다.
3.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게 된다.
4. 사랑의 도망은 십자가 지는 것이다.
<목장나눔>
#65279;이사야: 나도 자기방어가 있었다. 불리하면 뭔가 만들고 했었다. 우리들 교회도 그렇게 오게 되었다.요즘 말씀이 내게 주시는 말씀 같다. 우리들 교회에 온지 1년쯤 되어가는데,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방어를 하고 있었던것 같다. 외국도 나가고 여기저기 이사를 다녀서 친구가 없었던적도 있고, 노는 아이들과 어울리며 어울리며 나를 포장하려고 부풀리거나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 압살롬처럼 사람을 끌어들이는 모습이 내게도 있는것 같다. 예수님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진정으로 알고 있지 않았던것 같다. 사역에서도 진실함이 없었는데 요즘 말씀을 들으며 앞으로 포장하지 않는 있는 그대로 나를 보여주고 살려고 한다.
주성: 학교를 다니며 시험기간이라 시험을 보는데 집중이 잘 안되고 내가 이걸 왜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하는 전공(사회복지)가 잘안맞아서 기술같은 다른 것을 배울까 생각 중이다. 그리고 요즘 다시 불안 증세가 생기는것 같다. 잠을 잘때도 긴장하게 되고 한다. 편해졌으면 좋겠다.
규남형: 도망치기보다 맞서 싸우기를 많이 한다. 와이프와도 대화를 하다 잔소리('~하지마' 등)를 들으면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하냐.'며 맞서게 된다. 상대방의 예민한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생각하는게 맞으니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다. 이해해주고 배려해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내게 십자가 지는 적용이 필요한것 같다. 그리고 다니는 직장에서 주일에도 나와 일해달라고 한다. 백화점이라 주일에 매출이 많이 나오는데, 주일성수를 할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주현: 이번주는 학교 시험기간 끝나고 컨퍼런스 가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어머니께서 섬기시는 교회의 목사님이 돌아가셨는데 어머니께서 힘드실것 같다. 어머니께서 속할수 있는 공동체를 잘 찾았으면 하고, 어머니께 잘해드려야 할것 같다.
성범: 사람들에게 무관심하고 자기방어를 하는 모습이 내게 있다. 내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확신이 없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어떤 것을 할때 주변을 의식하고 열등감을 갖게 된다. 유아부 찬양팀 반주를 섬기게 되서 처음 반주를 하는데 잘 못해서 수치스럽운 기분이 들고 챙피했다. 말씀을 듣고 필기하는데도 놓치는 것이 많고 묵상을 게을리하다보니 깨닫는것도 더딘것 같다.
<기도제목>
#65279;규남형: 1.결혼의 목적이 거룩이 되도록.
2.아내와의 대화속에 지혜와 사랑의 언어를 쓸수 있도록.
3.Q.T.와 생활예배 성실히 하기.
4.직장에서 순종하고 주일성수 할수 있도록.
주현: 어머니께서 섬기는 교회 목사님이 돌아가셔서 힘드신데 어머니께 잘해드릴수있게.
주성: 1.불안 증세가 다시 생기는데 편해질수 있게.
2.잠 잘때 무의식적으로 긴장해서 피곤한데 잘 잘수있게.
승원: 회사에서 일을 너무 늦게까지 하는데 제대로 퇴근 할수있게.
태한: 1.일주일에 못해도 두번은 큐티하기.
2.자격증 공부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3.여자친구 건강 회복되기를.
4.11월에 우리들 교회를 갈수 있을 금전적 여유가 생기도록.
성범: 1.Q.T. 잘할수있게.
2.친구랑 벌어진 사이 오해가 있다면 잘풀고 생각해 볼수 있도록.
3.진로에 대해서 잘알아보고 목적이 생길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