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민정, 현아, 신실
각자의 사랑의 도망과 일주일간 고단했던 것들을 나눴어요.
<나눔>
민정 : 동생이랑 필요하지 않은 말을 거의 하지않은채로 지내고 있다. 거리를 두면서 지내고 있는데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동생의 일로 초원모임 등에서 나눔을 했을때 동생의 사랑의 언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동생의 사랑의 언어는 선물과 봉사인것 같은데 나와 사랑의 언어가 다른 것 같다. 내가 할 적용은 봉사를 해줄때 아무런 댓가를 제시하지 않고 해주는 것이었는데 적용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내가 지인을 통해서 동생이 알바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소개시켜주었는데 동생이 내 옷을 빌리려고 했다. 원래의 적용이라면 '세탁을 해놓으라는 말'을 안하고 즉, 조건을 달지 않은 봉사로 그냥 빌려줘야 하는데 그말을 너무 하고싶었다. 아직도 세탁하지않은 그대로 옷걸이에 걸어둬서 속상하다. 동생의 사랑의 언어를 잘 생각하며 적용하며 지내기로 했다.
현아: 직장에서 너무 짜증나는 사람이 있어서 힘들다. 직장에서 힘든분이 있는데 그 짜증나는 사람이 힘든분에게 계속 면박을주고 은근히 사람을 뭉게버리는 언행을 해서 그사람보는게 너무 짜증이 난다. 세례받고 세례간증도 하고 양육도 열심히 받으면서 변화될것을 많이 기대했다. 주발에 내 생일이었는데 멀리서 친구들이 집앞에 까지 찾아와서 어쩔수없이 술집에 갔었다. 친구가 첫차를 타야해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는데 무너져서 속상했다.
신실: 토요일에 나의 전도대상자인 사촌동생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났다. 사촌동생가정에 이런저런 고난이 있는데 사촌동생은 지금 돈도 많이 벌고 걱정이 없어서 아주 여유로워보였다. 4년장학생으로 학교를 다니고 학부 때 앱을 개발해서 월300이상의 돈을 광고수입으로 받고있는 사촌동생을 보면서 가난하고 지금도 가난한 나의 모습이 참담했다. 사촌동생을 기다리며 편지를 쓰고 목사님의 보석책을 분비해서 전해주었다. 돈이 많이 고민인 사촌동생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으며 가난함에 마음이 많이 어려웠지만 담담히 나의 가난함을 우리집의 가난함을 인정하고 나누었다. 그리고 하나님도 나누었다. 그리고서 할아버지 댁에 갔는데 (친할머니 동생의 부부) 할아버지가 친구들과 술상을 놓고 술드시고 계셔서 피곤했다. 앉아서 웃으면서 있었는데 그리스도인인내가 그자리에 앉아서 술을 안먹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할아버지의 친구들이 교회이야기로 토픽을 정하셔서 서로 이야기 나누셨는데 가만히 있어도 복음이 전해져서 감사했다. 할아버지께서 신실이가 가난한 집안을 일으키고 적어도 가난뱅이소리는 듣지말고 신앙생활하라는 말에 또 참담함을 느#44789;지만 인정하고 복음을 전하고 왔다. 집에와서 눈물이 많이 났었다.
<기도제목>
다혜: 1. 건강한 직장생활과 건강한 인간관계
신실: 1. 아랍어랑 영어 공부할 의욕이 생기고 일할때 지혜가 있기를
2. 사촌동생과 할아버지 가정의 구원
3. 진로가 하나님안에서 잘 인도 되도록
4. 이번주부터 강의녹화하는데 지헤롭게 잘하고 교재 만들때도 지혜가 있도록
5. 아빠가 지금 금식하며 고민하고 계신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현아: 1.가족들의 건강
2. 엄마.아빠- 교회에대한 인식이 부정적인것을 조금이라도 떨쳐지기를
수진: 1. 일 할때 순종하기
2. 좋은 습관, 생활 패턴 들이기
3. 과제 하기
찬양: 1. 큐티 잘하기!
2. 성실하게 공부하기*
3. 나를 방어하는 나쁜 습관 내려놓기
민정: 1. 신교제 인도해주시길
2. 매일 큐티로 민감하게 깨어있도록
나래: 1. 오늘 발표수업까지 다끝났는데 마음 놓지않고 끝까지 잘마무리할수있게
2. 양육 3주밀렸는데 밀리지않고 잘 끝낼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