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
<사랑의 도망>
예수님도 피하신 일이 많았습니다.
싸우지 않고 도망가야 할 일이 많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도망가야 합니다.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진다- 인간적인 말과는 다른 것입니다.
1. 자기 방어를 내려 놓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동안 압살롬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반역이 일어났습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자기 방어를 내려놓고 다가간다는 말입니다. 나보다 남을 더 존중하는 것입니다.
급박한 사건에서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별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반역이 일어납니다.
다윗에겐 모두 다 내 편입니다. 압살롬에겐 내편 네 편이 있습니다.
다윗은 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길 바랍니다.
사랑하기에 도망갑니다. 평상시 훈련되어야 급한 상황에서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나단 선지자의 '칼이 네 집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들은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인정합니다.
도망갑니다.
도망갈때 사탄은 말합니다. 도망가는 것은 지는 것이다. 너는 왕이다.
실전경험이 많은 다윗이 압살롬을 이길 힘이 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압살롬에게 나라를 줄 텐데
기다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적용을 보이면서 도망가는 것이 성숙한 성도의 의무입니다. 나라와 백성을 생각하며 적용합니다.
사람은 상처를 통해 성숙하게 되는 것 같다. 상처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별이 되려면 상처는 필수 코스 인것 같습니다.#65279;
자신의 자존심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먼저이기에 도망갑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 할 때, 하나님의 다윗의 영광을 생각해 주십니다.
자신을 증명하고 변명하려는 것은 사랑을 방해 하는 요소입니다.
#65279;성숙한 사람들은 자기 방어 없이 사람들과 관계맺습니다.
내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의 주체자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싸우지 말고 사랑으로 도망가야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의 자존심이 상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2. 환란 당한 자를 끝가지 배려하는 것이다.
아둘람공동체가 따르겠노라 합니다.
후궁을 남겨두고 감은 싸우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사람에 대한 환상이 남았습니다.
벧메르학- 이것이 마지막 집이다 라는 뜻.(결정적일때 나오는 지명!)
아둘람공동체 600명 , 가드사람 600명이 모입니다.
가드사람들은 다윗이 블레셋에 있을 때 도와준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블레셋에서 배척당하는 자들.
결정적인 순간에 다윗에게 환란당한 사람이 곁에 있습니다. 믿음의 지체.
고난이 보석이라는 것은 믿음의 공동체를 통하여 해결하게 하신다.최고의 해결책이 나오게 하신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때에 상대방을 배려하는 여유가 있습니다.
쫓겨가지만 자기 죄를 보기 때문에 같이 갈 사람, 돌려 보내야 할 사람을 분별합니다.
하나님만 보며 적용하며 가면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회복된 넘어짐은 남을 돕게 됩니다. 나를 돕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3. 돕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1. 잇대
-2. 아비아달과 사독
-3. 아렉사람 후세
잇대.
하나님은 모르지만 다윗의 인격과 신앙에 감동되어 그의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갖은것 없는 사람이기에 복음이 들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윗이 그의 진심을 보고 같이가자고 합니다.
줄 잘 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진리 편에 서야 합니다.
진실한 사람은 진리 편에 있습니다.
초라하게 떠나는 다윗을 따르는 백성들이 있습니다.
다윗이 기드온 시내를 건넙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지기 전에 건너신 시내입니다.
다윗은 다급한 상항에서 백성들을 먼저 건너가게 합니다. 목동시절 생명을 걸고서 양을 지키던 자였습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나는 끝까지 배려하는 사람인가?
나의 사랑과 충성은 어떠한가?
아비아달과 사독
양대 대제사장들, 레위인이다. 법궤를 매고 나옵니다. 하나님이 내 편인 것 같을 법궤이지만
다윗은 거절합니다. 죄짓고 도망치는 광야길에 나를 위해서 가져가는 것은 옳지 않다.
모든 것을 내려두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낮추실 때에 낮아지면 반드시 높여 주십니다.
언약궤가 아니라 하나님 자체를 믿고서 갑니다.
언약궤는 부적이 아니다. 하나님 자체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불평하지 않겠다. 마땅한 징계를 받겠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이겠다. 이런 그를 버리시겠습니까? 다시 회복시켜 주십니다.
따로있어도 함께 있어도, 말과 행동을 뛰어 넘는 함께함이 있습니다.
징계를 피하기 위해서 말씀으로 피하려 하는가? 말씀 자체가 상급인가?
후세
아히도벨. 압살롬에게 갑니다.
감람산을 오르면서 아히도벨의 모략을 패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감람산 정상에서 후세를 만납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기도응답입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압살롬의 종이라며 먼저가라, ... 충성하는 자와 반역하는 자가 같이 갑니다.
4. 십자가 지는 사랑
맨발로 머리를 감싸며 울며 떠나갑니다. 하나님의 징계이니 할 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초라한 모습으로 갑니다. 백성들이 통곡하며 따라 갑니다.
예루살렘 성벽, 아들, 잇대, 후궁, 법궤, 왕의 권리를 포기하고 도망갑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신 것과 같은 사랑의 도망길을 갑니다.
주님도 자신을 때린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가셨습니다.
성숙한 사람은 자신을 포기하는 자, 구원을 위해 못할 일 없는 경건한 자.
주님도 죄 없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회사에서도 땀방울 흘리며 도망가야 합니다.
다윗이 마지막까지 생명을 내어주면서 갑니다. 하지만 압살롬은 끝내 돌아오지 못합니다.
십자가 지는 사랑을 곳곳에서 할 수 있습니까? 이타적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어떤 일에서도 자기 죄를 보는 것, 도망 갈 곳 없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어야 합니다.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높이시리라'
기도제목
솔; 아픈것 빨리 회복 될 수 있기를
은준; 아픈거 빨리 회복 될 수 있기를, 아빠 손 수술 잘 마칠 수 있길
인형언니; 아픈거 빨리 회복 될 수 있기를.
인경; 불안해하지 않고 무기력하지 않게 졸전 준비 잘 하기.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할 수 있기를
.............. 우리 왜이리 다들 아프징?? 아프지 않고 평안한 한 주 누리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