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Alpha:
빨리 부목자가 목자가 되어 교회 커뮤니티 내에서도 잘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보았음.
최근 일대일 받으면서 무너지지 않는 자기 안의 교만을 보았음.
요즘 들어 처방하는 말을 들으면 듣는 것이 너무 힘들고 인정이 되지 않아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가 맞구나'라는 생각이 듦.
Bravo:
경건의 모양은 있었지만 '심히 통곡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받을 수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yes라고
대답할 수 없었음. 내가 나를 위해서 심히 통곡하지 못하는 어떻게 남을 알겠는가?
나는 책임 전가하는 사람이었음을 깨닫게 됨.
Charlie:
다른 사람 이야기 중간에 참지 못하고 끼어 들어 말하는 것에 대해 말씀보며 고치려고 하고 있음.
긴장감이 떨어지니까 계단에서 굴렀음. 한 주 동안 조롱 당해야 하는 주구나.
원망의 때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지금까지 참아왔다라는 것에 대한 생색이 있음.
잘 생각해보면 이것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셋팅였는데 어느 순간 이것이 생색이 되어있었음.
교만, 스스로고쳐지지 않으니 이렇게 물리적으로 깨우쳐야 하는 죄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Delta:
74절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하니 곧 닭이 울더라
부인한 것을 빨리 인정하고 회개하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나는 인정이 잘 안되는 사람임.
어렸을 때부터 경제적으로 자신을 무시해 온 이들에 대해 나는 학벌로 무시했었음.
지금 직장에서 무엇을 빨리 시인해야 하는가?
과거 대기업에서 오래 일했지만 현재는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중. 현재 직장 분위기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상사의 우려에 쉽게 시인하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함.
그 부분을 빨리 시인하고 순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Echo:
믿는 사람으로서올바르게 살아가지 않는 것에 대해 마음에 찔림이 있음.
본을 보이지 못한 삶에 대해 회개가 되었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생각과 말, 행동이
내 속에는 있지만 그것을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해 보이지 못해 찔림이 있었음.
그나마 교회 출석하고 예배드리는 것을 밝히면서 사회생활하는 것으로 위안을 했음.
Foxtrot:
지금나를 회개하도록 하는 말씀이 생각나는 말씀이라고 생각함.
고난은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살리기위해 오는 것. 사건이 오고 고난이 오면
너무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지만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방문하신다고생각함.
분이 나는 사건이있었지만 말씀 붙잡고 가니 가라앉았음. 위경련도 줄었음.
예수님이당한 고통에 비해 별 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말씀에서 깨달아지는 것이 있어 그 은혜로 헛헛하지 않았음.
마음이 벅찼고 이것 하나 깨닫게 하기 위해 지금 환경이 셋팅 되었다고생각하니
주님 일에 ‘옳소이다’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