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3부 김지헌목장 보고서
말씀 : 마 26:69~75
제목: 심히 통곡 하니라
참석자 : 김지헌 목자(80) 박소연(81) 이혜림(81) 윤경주(82)
#9873; 말씀요약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는 베드로. THINK 는 오픈의 해악과 오픈을 왜 해야 하는지 ,에스겔 간증, 시편 큐티, 결론은 영혼구원이다. 사무엘상 사울공동체와 다윗공동체의 nursing 아둘람 공동체. 부흥은 힘든 사람을 돕고자 할 때 저절로 오는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섬겼음. 생각이상의 격려와 칭찬을 받은 세미나 였다. 각자 개인의 거룩을 위해 금식 독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다. 3일간의 큐티 본문을 통해 되었다 함이 없는 십자기 지는 본문을 통해 도장을 찍으 셨다. 목회자 세미나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주 큐티 본문으로 하는 것임.
첫째날 거짓증거를 위해 찾았다. 두 번째 날 베드로가 바깥들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멀찍이 따라가다 예수님 미행하다가 부인하고 통곡한다. 셋째날은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가 자살을 합니다. 베드로는 통곡하며 돌아 왔는데 유다는 자살을 합니다, 자살하는 것은 누구를 의미하나. 후회가 죽고 회개가 살아나길 원합니다. 마지막 날은 예수님이 사형선고를 받는다. 결정적으로 죽기로 작정한 유대인의 왕이라는 대답만 하고 나머지 말은 모두 침묵하신다. 십자가 지는 우리들 교회에게 당당하게 침묵할 수 있길 바란다. 말할때와 침묵할 때를 잘 알도록 이 길은 십자가의 길이다. 본질의 말 이외에는 한마디의 말도 삼가 하라.
2000년도 창립 예배때도 엘 리가 목이 부러져 죽었다는 본문 주셨다. 구속사 적으로 내 속의 전통적인 엘리의 시대가 지나가고 고정관념, 인정받는 기득권이 지나가기 원한 것이다. 약속의 말씀은 놀랍다. 이것을 읽어두면 훗날에 어떻게 이뤄질지 증인이 되어라. 세미나 본문이 심히 통곡하고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들교회가 갈 길을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자기 확신이 많았던 베드로가 되었다 함이 없이 여전한 방식으로 통곡하며 가길 바란다. 히브리서 통해 베드로의 통곡과 주님의 통곡은 다르다. 슬퍼서 우는 사람은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 눈물은 성경적이다. 예수님이 웃었다는 말은 없는데 울었다는 말은 있다. 눈물의 영성은 많은 사람을 치유하고 주께로 돌이킨다. 베드로의 심한 통곡은 왜 했는가?
1.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기에 심히 통곡했다.#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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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다가 바깥뜰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갈릴리 사람이라고 무시하며 말했습니다. 여러번 봤다고 말합니다. 죽음의 경각에 달려 있는데 우리는 우리들교회를 몰라, 예수님을 몰라요로 부인하는 내용입니다. 안뜰이 아니라 바깥뜰에 앉아 있기 때문에 대제사장에게 당할 수치를 여종에게 수치를 당합니다. 그동안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임을 밝혔지만 졸기만 하던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한다. 장담하던 베드로다. 멀찍이 따라 오다 보니 목장도 안 나가니 부인하게 된다. 결정적으로 예수님을 부인한다는 것은 정신적 영적 육적으로 자기 좋은 것만 한다는 거다. 자신의 마음에 좋은 것만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을 부인 한다는 것이다. 시어머니가 용모가 좋아 보이니 나는 피아노면 치면 모실 수 있다고 생각했다. 베드로가 여종에서 수치를 당한 것처럼 일류학벌을 가진 제가 아줌마와 시어머니에게 왕따를 당했습니다. 살림이 우상이신 분에게 순종하기 힘들었고 또 아주머니와 곳곳에서 무시당하면서 무서운 교양으로 저도 속으로 무시했습니다. 요리 실력이 좋은 아주머니가 저를 미워 하니 그 아줌마 없으면 밥도 못하면서 요리를 배울 생각도 안하고 은근슬쩍 마나님 행세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줌마가 무서워서 7만원으로 매수 하려 했지만 그것을 시어머니에게 이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도히려 목을 졸랐습니다. 제가 대학을 나오고 피아노를 치면 뭐하겠습니까.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을 인정해야했습니다. 내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모태신앙이고 평생 반주 했지만 베드로처럼 성공복음 이었다. 무서운 교양도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한마디로 ‘나 잘났다’입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삶에서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곳곳에서 선교사, 목사일지라도 우리의 자리에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적용]높아지고 교만하여 다른 사람들을 무시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의 무능과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해 예수님을 부인합니까?
멀찍이 바깥뜰에 있다가 부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맹세까지 하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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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다 피하고 싶어서 앞문까지 하나님께로 피하지 않고 세상으로 피하려 했다. 예수님을 갈릴리 사람보다 더 비천한 나사렛 예수로 부르자 베드로도 ‘그 사람을 알지 못한다’고 하면서 랍비도 예수님도 선생님이라 칭하지도 않고 ‘그 사람’이라고 하면서 무시 했습니다. 정말 믿음이 없으면 목사님을 아는 척하기 싫은 것과 같습니다. 반가워 하는 사람은 큐티 했다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떠나지도 예수님께 가지도 못하고 제자들에게 가지도 못하고 엉거주춤 배회하고 있습니다. 나사렛 출신을 무시하는 것처럼 사람은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제 남편도 우리 친정을 무시했습니다. 친정아버지는 늘 신사였고 망했지만 늘 남을 배려 하신 분이였습니다. 남편이 우리집에 첫 인사를 오던 날 아무렇지 않게 연탄 갈러 나갔습니다. 알고 보니 시댁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아버지를 비하 했습니다. 돈이면 다냐며 남편에서 대들었습니다. 예수님을 맹세하면서 부인하였습니다. 시댁에 살다가 일하는 사람들이 연탄가는 것이 익숙 했다가 친정에 오니 아버지가 연탄가는 것이 창피 하여 그것을 보고 열등감이 들어 부끄러워 따졌습니다. 창피한 것. 내 마음속에 편린들이 세속적으로 바뀌면서 맹세까지 하며 부인 한 것이다. 남편이 무시해도 연탄가는 아버지도 훌륭하다고 하면 될 것을 남편의 말에 분이 나고 모든 것을 돈으로만 해석했고 현재시점의 성공이 중요 했다. 사건을 해석할 줄 몰랐다. 나는 시집가서도 모두에게 배울 것 투성이었는데 안사람이라고 목에 힘을 주었습니다. 나중에 와서 생각해 보니 내가 힘들었던 것은 환경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을 부인해서 힘들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면 나도 “예수가 밥먹여줘?” 라면서 맹세하면서 부인한 것입니다. 나사렛이라는 이름에는 나시린의 뜻이 있습니다. 나시린에는 새싹과 구별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천하게 보여도 나시린이 되어서 하나님께 예물로 드려지는 구별되어 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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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하나님께 피하지 않고 세상적으로 피해 있어 힘들진 않나요?
남들이 비천하게 여길 때 펄펄 뜁니까? 여러분의 약함을 인정하나?#65279;
나는 세 번이 아니라 수천 번도 주님을 부인하는 죄인인 것을 인정합니까?
3.저주하고 맹세하면서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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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내가 그 사람을 안다면 내가 나를 저주한다’면서 자신도 저주 하고 예수님도 저주 했다. 사투리 때문에 갈릴리 출신인 것이 금방 들통 났는데도 베드로는 저주 까지 하면서 부인했다. 여러분들 보고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라고 다 하더라. 그거 도당이지요?큐티당이지 않냐? 라고 묻자 나는 김양재 목사님 모른다고 대답하는 것과 같습니다.늘 이렇게 배반을 생각하고 가장 성공적으로 맞췄다고 할 때 본문을 보며 깨어 있어야 한다. 내가 두 주인을 섬기면 세상에서도 예수님에게도 모두에게 무시당한다. 내가 시집살이 하면서 눈만 뜨면 무시를 당했다. 인간은 교만해서 ‘내가 망했다. 갈릴리 출신이다’ 의 나의 출신을 인정하기 싫다. 40대 8000원 어치 돼지고기를 훔친 엘리트 연구원이 거짓증언을 하다가 징역을 살게 되었다. 자신이 짜 놓은 각본대로 범행이 발각되었을 때 자신의 범행을 이야기 하면 되었을 것을 자신이 짜 놓은 각본으로 계속 항변하면서 그냥 자신의 죄를 죄송하다고 하고 8000원 내고 갔으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피고인은 법원의 무능으로 자신의 무죄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부정하면서 악의가 있다고 판단되어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물건파는 사람을 무시한 것입니다. 여종앞에서 무시하기 쉽습니다.
[적용] 잘못이 있으면 빨리 시인 하세요. 바깥뜰에 있다가 앞문으로 가서 더 무시당하지 말고 당장 시인할 일이 무엇인지 시인 하십시오.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 때문에 체면, 외식 때문에 큰일입니다.
4. 심히 통곡 할 때 생각나는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복음에 보면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돌이켜’가 중요 합니다. 베드로가 부인하고, 맹세하고 부인하고, 저주해서 부인한다고 나는 그런 사람, 녀석 모른다고 있는데 주님이 십자가 지시고 가시다가 얼굴을 돌이켜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 베드로를 보셨습니다. 쳐다봐 주셨습니다. 주님의 이 시선이 평생 베드로를 통곡하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했다고 합니다. 이 장면의 주제는 예수님이 끌려가심이 아니라 베드로의 그 기가 막힌 배반과 실수에도 쳐다봐 주시는 주님의 시선입니다. 전승에 의하면 베드로는 닭이 울 때 마다 통곡했다고 합니다.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처럼 도망갔다면 수치를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베드로는 멀찍이 주님을 따라가서 당하는 것입니까? 베드로 나름대로 주님을 사랑했고 모른 척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에게 이 사랑 때문에 통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자녀들이 심히 통곡할 것 같습니까? 내가 죽었을 때 나의 말이 생각나서 자녀들이 통곡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누가 죽으면 통곡할 것 같습니다. 비참하게 일그러진 상황에서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사람이 최고의 복된 인생입니다. 여종에게 당해 낮아지고 평생울고 또 울었을 베드로는 이때 장면 이후로 몇 천명이 돌아 와도 통곡했을 것입니다. 이때 장면에서 어찌 교만할 수 있었겠습니까. 결국 주님의 제자양육은 실패하지 않으셨습니다. 베드로는 자기 보다도 주님의 슬픈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것 때문에 힘들었을 것입니다. 내가 당하는 고통보다 나의 악으로 주님을 슬프게 해드리는 것이 너무나 고통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겸손을 유지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베드로처럼 멀찍이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우리 자신을 돌아 보길 바랍니다. 베드로가 실수 했다는 것이 참 위로가 됩니다. 내가 할 수 없는데 하나님이 하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고난 당하고 욕먹는 것에 예수님 때문에 무시당하길 작정해도 우린 당할 때마다 힘든 것입니다, 날마다 주님의 능력을 의지 하지 않으면 넘어진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서 우리는 주님을 부인 합니다. 나의 지정의가 잘나서 예수님을 부인 합니다. 안 넘어갈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무엇보다도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만 생각나도 안 되고 나에게 주신 말씀이 생각나서 심히 통곡했다고 합니다. 나를 돌아보시는 주님의 시선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내 죄로 인해서 심히 통곡하고 다른 사람의 눈물에 공감하고 눈물의 영성을 우리들 교회의 성도들이 소유하길 바랍니다.
[적용] 지은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세상 속으로 더 들어가진 않습니까?
지극히 사랑하시게 나를 돌아보시는 주님의 시선에 어떻게 응답하겠습니까?
내 죄로 심히 통곡하고 다른 사람들의 아픔에 울어 주십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일로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합니다#65279;. 내 죄로 인해서 눈물이 영성의 눈물입니다. 우리가 주인을 맹세하면서 부인하는 것이 바로 나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을 멀찍이 따르던 여종에게 무시와 유혹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성공복음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며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을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내 욕심과 자존심 때문에 부인한 죄를 회개하길 바랍니다. 나사렛이 비천한 곳이 여도 새싹이고 구별된 곳 이였습니다. 생명을 내길 엉거주춤 거리는 베드로를 보면서 사람들이 비난과 무시를 합니다. 나를 아시고 돌아보시는 주님의 시선을 느끼고 죽으러 가시는 길에도 발길을 돌리시는 주님의 시선을 보길.
#9873;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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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헌(80,목자)
- 겨울휴가 잘 조정되어, 부목이 결혼예배와 겨울 수련회 참석 할 수 있도록
- 윗 질서를 사랑할 수 있도록
- 온유하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도록
- 지은 죄를 인정하고 빨리 자복할 수 있도록
- 눈물의 영성을 회복 할 수 있도록
- 가족구원과 가게정리
- 감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 도적 같은 때를 대비하여 기름을 준비하는 신부가 될 수 있도록
- vip 마음을 움직이셔서 전도축제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65279;
박소연(81)
-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속에서 나아갈 길을 찾도록
-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도록
- 중요한 것을 빼먹지 않도록
- 하루하루 은혜를 구하도록
- 많은 준비들 가운데 내욕심을 빼도록
- 집문제, 건강문제가 하나님은혜 가운데 도우심을 얻도록
#65279;
이혜림(81)
- 직장에 잘 붙어 있기
- 예수님의 시선 기억하기
- 눈물을 회복할 수 있도록
-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도록
#65279;
윤경주(82)
- 나의 교만함을 버리고 처소에서 내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될 수 있도록
- 출근 전 큐티시간 다시 가질 수 있도록
- 내 잘못이 있다면 빨리 시인하고 회개기도 할 수 있도록
- 내가 죄인이란 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 가족들에게 안부문자 할 수 있도록
-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 수 있도록
- 회사 지각하지 않도록
- 몸살감기 나을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과제 집중할 수 있도록
- 새로운 직장이나 진로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