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4년 10월 26일
말씀 : 마태복음 26장 69-75말씀
설교요약
<<심히통곡하니라>>
우리들교회가 가야 할길을 알아보기 위한 본문,
베드로의 심히 통곡 하니라, 이것은 자기 확신이 많았던 베드로의 통곡이었다.
우리도 여전한 방식으로 통곡하고 가야한다.
나때문에 울어봐야 남의 눈물이 보인다, 성경에서 예수님도 많이 우셨다.
눈물의 영성은 많은 사람을 치유하고 돌이킨다.
*왜 통곡했나 ?
1. 예수님을 부인했기에 통곡했다.
한 여종이 베드로를 보고 예수님과 함께 여러번 있었다고 말했다.
이때 베드로는 처음 부인을 했다.
베드로는 바깥뜰에 앉아있었는데 이것은 하나님곁에 가까이 있지 않고 멀찍이 있던것을 의미한다 .
베드로의 복음은 십자가의 복음이 아닌 세상 성공을 위한 복음이었다.
조금 전까지만해도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장담했던 베드로 였지만 바깥뜰에 있으며
예수님과 점점 멀어졌고 부인하게 되었다.
정신, 육적, 영적으로 자기 좋은곳만 하는 것이 부인이다.
내가 하고 싶은것 다 하는것이 부인이다.
이것은 베드로가 여종에게 수치를 당한것이다.
우리는 내가 못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내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부인하는 것이며 내 부족함을 시인하지 않는 것이 부인하는 것이다.
나 잘났다 하는것이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다.
▶교만하여 다른이를 무시하고 있지 않나 ?
▶나의 부족을 인정하지 못하고 부인하고 있지 않나 ?
▶내가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2.맹세하며 부인함
2번째로 맹세를 하며 예수님을 부인하는 베드로,
예수님을 갈릴리사람보다 더 비천한 나사렛 예수라고 부른 것을 보고 ,, 나역시 그 사람을 알지 못한다고 하며
무시했다.
하지만 베드로는 떠나지도 못하고 예수님께 가지도 못한채 배회하고 있다. 예수님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내마음속의 감정들이 세상적으로 변해가는 것이 맹세하며 부인하는 것이다.
상대방때문에 힘든것이 아니라 내가 예수님을 부인하기 때문에 힘든것이다.
▶하나님께 피하지 않고 세상길로 피해 힘들어 하지 않나
▶나의 약함을 인정하나 펄펄뛰나?
▶내가 주님을 부인하는 죄인임울 인정하는가
3. 저주하고 맹세하며 부인함
73~74 : 3번째로 내가 그 사람을 안다면 저주를 당하겠다고 하면서 부인하였다.
우리는 늘 상대방의 배반을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내가 두주인을 섬기면 세상에서도 예수님에게 무시당한다.
잘못이 있으면 빨리 시인해야한다.
▶내가 시인해야 할 일은?
4. 생각나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75 : '닭울기전에 세번나를 부인하니라' 했던 말씀이 기억나 밖에나가 심히 통곡울 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시다가 그렇게 부인하는 베드로를 돌이켜 보셨다.
주님의 그 시선이 평생 베드로를 통곡하게 했을 것이다.
이 장면의 주제는 예수님이 끌려 가시는 것이 아니라 베드로의 배반과 실수에도 쳐다 보시는 주님이다.
그 후 베드로는 닭이 울면 통곡을 했다고 한다.
왜 주님을 멀찍이 따라가서 주님울 따라갔을까?
주님을 사랑했고..떠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 나는 누가 죽으면 통곡이 날까?
비참한 상황에서 주의 말씀이 생각나는 사람이 최고의 사람이다,
베드로는 자기보다도 주님이 슬픈눈으로 자기를 쳐다 보눈 것 때문에 힘들었을 것이다.
나의 악으로 주님이 슬퍼하시는 것을 알아야한다.
베드로 처럼 주님을 멀찍이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우리 자신...의 모습들이 있다.
내가 할 수없는데 하나님이 하게 하신 일이 참 많다.
우리 스스로 잘 견디려고 하는것이 교만이다.
우리는 당할 때 마다, 힘들때날마다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으면 넘어진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매일 넘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한다.
사랑만 생각나서도 안되고 나에게 하신 말씀이 생각나야 한다.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돌아보시는 시선을 느껴야 한다.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세상속으로 더 들어가지 않나 ?
▶주님의 시선을 어떻게 응답하겠나 ?
▶내 죄로 통곡하고 다른이의 눈물에 공감하며 눈물흘리고 있눈가?
기도제목
1. 지수(89)
- 잘 ~ 자기
- 마음의 화를 줄이고 자신을 사랑 할 수 있기를
2.재희(89)
- 시간 잘~ 보내기
- 동생의 구원
-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 버킷리스트 생각 해 보기
- 극단적인 생각하지 않기
3. 윤정(89)
-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하기
- 오빠의 양육을 위해 기도하기
- 지수와 재희에게 연락하기 (하나님과의 관계)
- 영어학원, 겨울병원실습 인도함 받길
- 교만함 회개하고 양육과제를 위해 기도하기
4.수정(92)
-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 주님께 맡기길
- 계획 잘 짜서 공부 할 수 있길
-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집안일 하고 큐티하기
- 불안감에 공부로 피하지 말고 하나님께 피할 수 있기를
5.영애언니(80)
- 목장식구들 위해 깨어서 눈물로 기도하기
- 섬김에 지혜주시길
- 공부할 체력과 지혜주시길
-논문 통과를 위해
6.혜린(89)
-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을 듣기 위해 아침에 큐티하기
- 스텝으로 섬길때 순종하며 갈 수 있기를
- 내안에 있는 감정들 하나님께 내려놓고 솔직하게 고백하기
- 인도하시는 때를 잘 기다릴 수 있길
- 잠 잘~ 자기.
이번주도 눈물로 서로를 체휼 해 주는 우리 목장의 소중함을 느끼며
멀찌감치 떨어져 있지 않고 공동체 안에 잘 붙어 있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그 말씀을
함께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소중하고 또 귀한 공동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잘 자고 잘 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