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장선우
- 출장 후 피곤한데도 다시 보자고 귀찮게 하는 회사 부장님때문에 힘들다. 부장님을 전도하고 싶다.
신동현
- 회사에서 협력직원들에게 업무지시를 한 것이 있는데,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경위서까지 쓰게 되었다. 미리 체크 않한 것이 후회되고, 억울한 면이 많지만, 내가 끝까지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자책이 되었다. 이 일을 겪으면서 그 직원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회개하게 되었다.
조태헌
- 예전에 신대원 다니면서 성경공부뿐 아니라 사람공부도 하는 경험이 있다. 음악을 하면서 아버지께서 4년제를 나와야 하게 해주겠다는 말에 가려다가 가세가 기울면서 음악을 제대로 하기 어려워졌었다. 이후에 음악을 하면서 평생 즐겁게 할 수 있을 까 하는 고민을 했었다. 일로서와 취미로서는 많이 달랐지만, 여전히 즐겁다.
안재권
- 학원에서 잘 가르친 아이들이 수능1등급 받으면 떠나는 경험을 하면서 허무감을 많이 느낀다. 또 세미나 홈스테이 봉사를 하면서 계획이 뒤틀리고 까다로운 목사님들의 입맛에 힘들면서 생색이 많이 났었지만, 즐거움으로 감당했다.
박찬성
- 가룟 유다는 내 생각대로 자책하고 행동했다. 요즘 일이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또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베드로처럼 통곡하면서 예수님이 다가오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내가 할일인 듯 하다.
정성이형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담번에 뵈용^^
학결이형 피곤한 가운데 공부도 잘 마치고, 계획한 것,신앙으로 동행하면서 가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