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 말씀요약 ☆마음을 훔치니라
<삼하15:1-12>
훔치다를 도적하다 강탈하다라는 의미를 갖는다. 자연스럽게 얻은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계략으로 얻은 것이다. 압살롬이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어떻게 노력해서 얻었는가?
1. 무엇을 위해 마음을 훔쳤나?
- 자신을 위해서 였다.
1) 겉모습을 과시하고자한다.
1절) 14:33에는 요압과 왕과 압살롬이 등장하지만 여기서는 압살롬만 등장한다. 여기서는 위풍당당하다. 다윗도 거느리지 않던 호위병 50명을 거느리며 등장한다. 외가쪽이 부자이기 때문에 말을 준비할 수 있었다. 말을 준비해서는 안됐지만 명령은 의미가 없었다. 열등감이 과시로 나타난다. 말들을 거느린 첫 사람이다. 착하고 충성된 종은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였다. 내 즐거윰이 아니었다. 이타적인 즐거움이고 죄고백이 있는 즐거움이다. 무조건 좋은 것이 있어서 주님의 마음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너무 기뻐서 장사해서 이윤을 남기는 것이다. 한달란트 받은 자는 똑같이 갔지만 주인에게 등을 지고 섭섭해하며 가서 한달란트를 감춰두었다. 비교하였다. 압살롬도 아버지와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자기 달란트는 감춰두고 열심히 노력한다. 더러워서 한달란트 안쓴다 하고 노력한다.
다섯달란트 가진 자와 아버지 다윗을 비교하면서 아버지 다윗을 넘어서는 것을 겉모습으로 과시하려한다. 결국 본질은 못보고 겉모습을 비교하며 과시하는 것이 자기를 위해하는 것이다. 압살롬은 왕자로 모든 것을 가졌는데 전혀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충성하고 있다는 것은 즐거운가 아닌가로 알수 있다.
2) 겉모습으로 과시하려는 사람은 굉장히 부지런하다.
2절) 자기를 위해 일찍일어나는 부지런이 있다. 자기를 위해서도 이렇게 일찍일어나는데 주님을 위해서는 얼마나 일찍 일어나야 하는가? 주일에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 마음을 훔치는 사람이다. 다윗은 세금을 부여했기때문에 불만세력들이 있었다. 그리고 밧세바사건까지 일어났다. 압살롬에게 집중하기 시작하였다.
3) 입으로 정의를 부르짓는다.
3-4절) 압살롬은 그를 찾아온 백성들에게 정의를 행하겠다며 확신을 준다. 월권을 한다. 자신은 재판관을 할수도 없는데.. 스스로 자신은 정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임을 보여준다. 정의가 아닌 권력으로 법을 집행하였다. 이런사람치고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은 없다.
4) 거기에 입을 맞춘다.
5절) 왕자가 손만 잡아주어도 손을 안씻을텐데 입까지 맞춰주었다. 흠이없게 생긴 그가 백성들은 마음을 뺏길수밖에 없었다. 욘사마가 국회의원을 나가려고 입을 맞춰주었다고 하면 난리가 날것이다. 백성들이 쉴새없이 압살롬의 이야기를 한다. 이일을 4년이나 했기에 집념의 사나이이다. 복수심이 이렇게 까지 무섭다.
5) 철저히 계산적인 친절로 마음을 훔쳤다.
6절) 특히 사람이라는 단어는 남성명사의 복수로 보면 남녀뿐 아니라 특별히 군사들의 마음 즉,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노쉬로보면 유한하고 마음이 무른 사람들을 뜯한다. 심지가 곧지 못한 사람들이었다. 정치는 인격이 아닌 명분으로 하는 것으로 명분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럼에도 다윗이 가만히 있으니 그에게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악의 세력이 민심을 가져가는 것은 자기들도 똑같은 마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나 자신을 위하는 것이나 다 똑같다. 그러나 이것이 진심이 아니었기에 도적했다고 훔쳤다고 말한다.
마음을 훔치기 위해 겉모습을 과시하나? 내가 즐가움에 참야하지 못하는 것은? 온철저히 친절함으로 남의 마음을 훔치려고하는가? 내가 칭찬받지 못하는 것이 젤 힘든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다 훔치려하지않나? 이런 마음들은 철저히 이기적인 것이다.
2. 하나님을 빙자하여 훔친다.
7-8절) 햇수가 4년이나 되야 맞아 들어간다. 11년동안을 도모했다. 백성들 마음을 하루아침에 도적질하지 못한다. 4년을 어려운 백성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압살롬이 이렇게 하고 아버지 다윗에게 가서 하나님을 들먹이며 헤브론에서 섬기겠다며 서원이야기를 한다. 이것은 서원이 아니라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가는 것이었다. 겉모습으로 절대 분별할 수없다. 니중에 열매로 아는 것이다. 아들에게 속았다. 자녀가 하나님이야기하면 안속을 부모가 없다. 예) 손녀이야기-약먹으라했는데 먹기싫었지만 먹었다. 이것이 겉과 속이 달랐다고 했지만 진심의 회개가 아니었다. 자기의 욕심을 이루려는 각자의 헤브론이 있다. 그래서 헤브론이야기만 하면 속아넘어간다. 너무 성지이기 때문이다.
바람피고 큐티하면 꿈뻑 넘어간다. 목사님 아들도 미국에 보내달라며 예수 잘 믿겠다고 하였다. 그럴 때 보내주면 마음이 편했지만 보내지 않았다. 중고차사서 교회를 데리고 가겠다하니 사주었다. 그러나 차도 자전거도 도둑맞고 왔다. 그러나 속지 않고 헤브론인 미국에 안 보낸 것이 너무 다행이었다. 학사, 석사를 해도 발음이 좋지가 않다.
목보) 회개를 못하는 모습을 보면 입살롬같다. 이런나눔을 했다는 것 자체가 모든지 다 괜찮다고 생각한다.
회개흉내를 내지만 흉내를 낼수없는 회개가 있다는 것을 안다. 미국 헤브론은 인넘어갔지만 차헤브론, 목장헤브론에는 넘어갔다. 하나님을 팔아서 열심히 믿는 것이 있다. 다윗도 겉모습 분별이 어려웠고 믿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자기를 죽이려고 가는 것인데 그를 헤브론에 보냈다. 목사님도 믿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알게되니 안속은 것이다. 본질적인 것은 생활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을 빙자해서 자기가 성공하려는 것은? 한번만 눈감아주면 예수를 잘 믿을 것같은 것이 무엇이있나? 각자의 헤브론은?
3. 어떻게 마음을 빼앗기나?
-아무것도 모르고 빼앗긴다. 그래서 이름도 모르는 자들이 넘어간다.
10-11절) 졸지에 이 사람들은 가담이 되었다. 모르고 갔다가 대세가 압살롬에게 기운것같으니 눌러앉았다. 압살롬이 데려간 사람들이었다.
12절) 압살롬의 모반에는 많은 사람이 등장한다. 아이도벨은 다윗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만명의 백성들보다 충직했다. 그런데 그가 다윗을 배반하였다. 나를 배신한 것이 원수였다면 이해했지만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가장 친한 친구의 배반을 겪지않은 자는 배반을 논할수없다. 신교제를 많이하는 것도 신앙생활에 도움이 많이 된다. 배반을 당하는 것.. 연애를 위해서 얼마나 마음을 훔치나.. 얼마든지 압살롬을 보니 속일수가 있다. 우린 알수가 없다. 날이 갈수록 인생이 순수하지 못함에 안타깝다. 배반을 했는데 그럼에도 백성이 점점 많아진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말씀의 통치를 가져온 사람이다. 교회는 축복을 이야기하면 늘고 고난을 이야기하면 반이 줄고 죄를 이야기하면 아무도 없다. 힘들 때는 죄의 책망이 들리지만 점점 편해지면 듣고 싶지 않다. 자꾸 불평 불만하는 사람들이 편하면 생긴다. 편하면 떠난다. 그래서 편해보이는 사람이 앉아있으면 따따따불로 천국가는 것이다. 고난없이 잘 붙어 있는 것... 인생이 다 똑같이 죄인이다. 압살롬의 반역은 말씀의 반역이다.
압살롬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다. 개인에서는 잠재되어있다가 무리에서 드러난다. 말씀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세상가치관의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자기가 편한 것이 자기뜻이다. 큐티는 자기 뜻을 쳐서 복종시키는 것이다. 내가 예수를 믿어야 하는 목적을 모르면 졸지에 주님을 반역하는 자리에 앉아있게 된다. 압살롬을 쫓아가는 것은 어쩌다 실수하는 것이 아니다. 정함이 없는 인생이다. 부화뇌동하였다. 그들은 성공에 목말라있었다. 무릿속에서 자기를 합리화시키며 마음을 뺏긴다.
내가 뜻없이 행하는 것은? 자기 편한대로 행하는 것이다.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을 따라 살려고해야한다. 욕심을 쳐내는 것은 큐티가 답이다.
4. 압살롬이 왜끝까지 마음을 훔치는 자가 되었을까?
-왕이 되려면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하는데 한달란트를 묻어두고 아빠와 하나님을 미워하면서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하려고 했다. 그리고 그 옆에 선지자가 없다. 다윗은 어딜가도 선지자가 있었다. 심지어 아버지 친구까지 꾀었다. 압살롬은 아버지의 사랑을 기다렸는데 다윗은 사랑하지만 다가갈수없었다는 것을 그가 알지 못하였다. 압살롬은 억울해했지만 다윗은 사과를 하지 않았다. 왜 압살롬리 이렇게 되었나? 우리가운데 이런 사람이 많다. 압살롬이 백성들보고 이 성에서 니 이야기를 들어줄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했는데 그것이 자기 이야기이다. 불까지 질렀는데 보지도 않았다. 이 이야기를 백성들에게 하면 얼마나 백성들이 동요할까.. 압살롬은 인생이 해석되지 않았다. 그런데 다른 백성들의 마음을 알아주니 개혁을 따라간다. 압살롬을 키운 것은 분노였다. 압살롬은 왕이 될 자격이 충분했음에도 분노에 찌들어있었다. 다윗은 죄에대해 침묵하고 있는데 압살롬은 죄에대해 행동하고 있다. 그러니 마음을 훔칠수있다. 게다가 당대 지략가인 아이도벨이 편을 들어주었다. 압살롬은 결국 가진 것이 많아서 주님께로 나오지 못한 것이 아닐까. 압살롬은 왜 이런일이 오지 못했는지 이해하지 못하였다. 다윗은 안타까웠지만 저놈은 사람을 죽였지하며 차기 왕이니 훈련을 시켜야지 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압살롬은 왕이 될 재목이 아니었고 상처를 보다듬어주었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줬어야했다. 치유가 필요했다. 그것을 간과했다. 다윗의 실수가 그것이다. 다윗의 한계도 있다. 인생채찍과 사람 막대기로 훈련시켜가던 중에도 안되는 일들이 있다. 자녀들도 아버지에게 안되는 일이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불쌍한 압살롬이 보이는가? 수준을 높게보지 말고 있는 모습그대로 사랑하라.
나눔) 술과 가정폭력의 아버지. 누나는 지옥같은 집 떠나 집과 왕래를 끊었다. 그런데 고시에 합격해서 법관이 되었다. 그래서 술과 결혼을 하지 않기로 하며 아버지를 증오했지만 결국 술도마시고 여자도 취하며 살았다. 아버지를 생각해보면 할아버지는 재혼하고 사혼이었다. 그들의 분노를 그렇게 푼 것이다. 이것이 아버지가 수고한 것을 이해. 아버지와 대화 그리고 큐티하기가 적용. 다윗같은 아버지를 원망함으로 성공한 압살롬. 이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했는데 표현을 못했다. 힘으로 누르는 것밖에 하지 못하였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른다. 아버지가 최고의 공로자이다. 압살롬이 그렇게 아버지를 그리워했는데 만나주지 않았다. 부모도 압살롬이 될수가 있다. 분노는 나의 힘이라고 외치며 사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줘야 하는 가족은?
☆ 나눔 ☆
여전한 방식으로 카페 쉐누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 복장모임은 오랜만에 전참을 해서 풍성한 나눔을 했다는..^^ 미지언니, 현희, 민혜, 윤지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명이서 나누었습니다.
고민의 한 주를 보낸 민혜. 남자친구와의 신교제 가운데 생긴 문제로 많은 생각을 하였다는.. 그래도 잘 해결되어 다시 복귀!! 그 전에 한 불신교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사실 신교제를 한다는 것이 너무 은혜이고 좋지만 그만큼의 희생도 따르는~ 그래도 연애경험 풍부한 목원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었다는~^^
대학원에 가고 싶은 융지. 하나님께 물으며 꿈을 꾸게 된 사회복지 분야 쪽으로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대학원 진학에 존재하는 많은 벽들 때문에 고민의 한 주를 보냈습니다. 그 시간동안 과거에 현재를 위해 준비해두지 않은 부분들에 대한 안타까움들도 올라와 눌림이 있었다고 합니다. 꿈이야기만 하면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지는 융지. 벽들에 막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길이라면 하나님의 때에 그 벽들을 무너트리시고 길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꿈이 있는 융지가 참 부럽다는^^
양육을 받으며 자신을 직면하고 있는 현희. 부모님과 관계가 한 번 틀어진 후 신경쓰고 싶지 않아 외면하며 현희만을 생각하며 지내온 시간들을 되돌려 보고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얼마나 무관심했고 상처를 주었는지를 생각하며 그리고 외로울 오빠를 생각하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압살롬과 다윗의 관계같은 오빠와 부모님.. 또한 그 안에 현희의 모습들.. 현희 자신을 직면하는 것에서 넘어서 가족 간의 관계에 집중하는 모습이 알흠다운 현희^^
우리 연약한 미지엉니. 원래 내향적인 성향이기에 목자를 하는 것이 두렵고 떨림으로 다가온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이야기를 할 때도 행여나 우리가 상처받을까 조심조심 이야기를 꺼내는 엉니.. 배울점도 많고 너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한 주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철저히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여전한 모습들까지.. 그럼에도 그 모습들을 회개하며 이야기하는 예쁜 미지 엉니^^
말씀듣는 내내 눈물을 흘린 나. 압살롬과 다윗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족이 생각났습니다. 다윗과 압살롬이 사랑을 서로 잘못 표현한 것처럼 저희 가족도 그러한 상황입니다. 압살롬처럼 분노로 아빠를 이기려했던 나의 모습들도.. 그나마 우리들교회에 오며 조금은 누그러졌지만.. 오빠는 여전히 분노로 아빠를 이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마음도 여리고 정도 많던 오빠였는데 악에 받쳐서 아빠 이야기를 하는 모습들을 보면 너무 아픕니다. 오빠가 다시 교회로 돌아와 하나님 품에서 쉼을 누리길 바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중에도 카톡으로 폭풍나눔을 하는 아랫목 목장.. 다들 체휼녀들이기에 형식적인 공감이 아니라 말그대로 진정성이 묻어나는 폭풍 공감을 해주기에 참 나눌 맛이 나는 목장입니다. 주중에 그렇게 나누었어도 주일만 되면 나눌 것들이 참 풍성합니다. 사람인정에 고픈 우리 목장 식구들.. 그렇기에 수도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훔쳐왔습니다. 이제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그리고 하나님을 빙자하며 가족들 그리고 주변 지체들의 마음을 훔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가 있는 나눔으로 마음을 얻는 목장식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65279;☆ 기도제목 ☆
*민혜*
1. 엄마의 구원(우리들교회 모시고 나올 수 있도록)
2. 신교제 잘 할 수 있도록 나부터 바로 서고 말씀 묵상 적용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윤지*
1. 건강이 다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무분별한 식습관 자제!
2. 매일 말씀대로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시간 보내기.
3. 전도한 회사사람, 하나님 붙드시는게 느껴져서 기쁜데, 계속 주님 손 잡고 가시길
4. 시간 뿐만 아니라 돈에서도 무너지지 말고, 절제하는 삶 속에서 기쁨 찾길
*현희*
1. 양육의때 모든일에 더 깨어있으며 선택과집중의 지혜를 주시도록
2. 가족의 건강과신앙을위해 가족모두가 주님께 더 절박하게 매달리도록
3. 양육자와의 약속 잘지켜서 양육때에 한주한주 더 채움받을수 있도록..
4.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느낄수 있도록.. 민감한삶을 살도록^^
*미지*
1. 예수님 참 신랑과 더욱 친밀하게
2. 남동생 이태운의 구원
3.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 동반자가 양육 기간동안 하나님을 깊이 만날수 있도록
5. 회사에서 성실하고 아침 출근시간 빨리 나올 수 있도록
*원미*
1.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즐거움에 동참할수있도록.
2. 아빠와 우리 가족들의 관계 만져주셔서.. 우리집의 압살롬들(나,오빠,엄마)이 분노로 아빠를 이기려 하지않도록.
3. 고등부아이들 수시결과 발표도 속속나고 수능도 3주가량 남았는데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공부할수있게.
4. 고등부 나경이 할머니 치매초기증상인데 건강지켜주시도록.
5. 목장Vip 나연이와 지현이가 꼭 주님품으로 다시돌아올수있게.
6. 효창이의 분노문제 양육기간동안 많이 풀어주시도록. 삶이 말씀으로 해석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