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 주일예배
성경봉독 : 사무엘하 15:1~12
말씀선포 : 마음을 훔치다
(1) 무엇을 위해 마음을 훔쳤나.
겉모습을 과시 하고자 합니다. 십자가를 지시는 이타적인 즐거움. 너무 기뻐서 장사해서 이윤을 남기는 것. 5달란트 가진 자 와 아버지 다윗을 넘어서야 해 라고 생각한다. 본질은 못보고 겉모습으로 과시하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 내가 즐거운가? 즐거우면 충성하고 있는 것이다. 즐겁지 않은가? 그렇다면 보여주기 식 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라면 나 자신에게 하는 것 보다 더 부지런히 해야 한다. 다윗에게 불만인 사람들이 있다. 압살롬이 살인을 했어도 동정까지 받을 수가 있다. 압살롬은 그를 찾아온 백성들에게 지금 너희의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없다. 내가 나중에 집행관 이 되면 너희의 얘기를 들어주겠다. 라고 했다. 하지만 압살롬은 집행관을 할 수가 없었다. 철저하게 계산된 친절로 마음을 훔쳤다. 압살롬의 명분이 백성들을 움직였다. 다윗이 멍청하게 이런 일에 가장 많이 있으니까...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나 자기를 위하든가 겉모습은 똑같다.
(적용)마음을 훔치기 위해 겉모습을 과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을 빙자해서 훔친다.
누구도 겉모습을 분별 하지 못한다. 자식이 하나님 이름을 거론하면 부모는 다 속는다. 예수만 잘 믿는다고 하면 다 들어준다. 압살롬이 4년이나 재판을 했다. 다윗이 분별하기 어려 운거 같다. 다윗이 속아서 헤브론에 보냈다.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것 인대 몰랐다.
(적용)하나님 을 빙자해서 자기욕심을 부리는 것이 무엇인가?
(3) 어떻게 마음을 빼앗기나
졸지에 영모에 관여가 되었다. 아이도벨 은 다윗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 실연을 당해봤니? 진실인지 아닌지 시간이 가야 알 수가 있다. 반역을 하는데도 백성이 점점 많아진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통치를 가져온 사람이다. 현대교회 에서는 치유가 사라졌다 고 한다. 다윗의 밧세바 사건이 터지기 시작했다. 우리시대는 그렇게 살수가 없다. 편하면 떠난다. 힘들어서 온 사람들 보다 그냥 온 사람이 천국가면 따 따 따블로 칭찬받는다. 압살롬의 반역은 말씀의 반역이다. 압살롬은 잘생긴 왕자다. 내가 아무 뜻 없이 계념 업이 행한 일 은 무엇인가?
(적용)내가 뜻 없이 자기 편한 대 로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
(4)내 마음을 훔치는 자가 되었다.
압살롬은 아버지의 사랑을 기다렸는데.... 그래도 사랑 하면서도 돌아 왔는데 아버지는 봐주지 않았다. 모든 사람은 압살롬 보고 아버지는 너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아 라고 했다. 불까지 질럿 는데 봐주지 않았다. 압살롬을 키운 것 은 분노였다. 압살롬은 왕이 될 자격이 충분 했는데 자기 죄를 못 봐서 안됐다. 이런 압살롬이 백성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다는 걸 알아야한다.
(적용)우리 주변에 압살롬이 있지 않는가?
열등감이 많은 사람들은 힘으로 누르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다.압살롬이 왜 끝까지 마음을 훔치는 자가되었나.
이번 주는 김 규 동 목자가 결혼 을 하여 2부 예배 후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정 형 락 부 목자 님 이 인도 하였습니다. 1~4번 적용질문 으로 목장 나눔을 하였고 서로의 고민들을 나눠습니다.
[기도제목]
* 정 형 락 *
가족 관계 속에서 사람 마음 훔치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껴안아 주도록.
* 이 정 우 *
1.조카 정민이 의식 회복이 될 수 있도록.
2.가족 관계 회복 에 할 수 있게 나 자신부터 변화하고 내 죄를 먼저 볼 수 있도록.
* 최 현 호 *
넓은 마음으로 아이들과 동료들을 이해 할 수 있도록.
* 장 웅 선 *
주어진 일 열심히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 송 지 훈 *
화내지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