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구(92) 고등부 잘 섬길 수 있게, 큐티 잘 할 수 있게
정현영(94) 붕 떠 있는 느낌으로 지내고있는데 입시준비하며 정신집중을 잘 할 수 있게, 마음이 안정될 수 있게, 금연 할 수 있게
권혁민(87) 연습 잘 붙잡고 할 수 있게, 예배 타협하지않고 잘 갈 수 있게, 한 주 동안 가정 안에서 잘 섬길 수 있게
최길웅(91) 어머니의 직장 문제를 잘 인도해주시길, 큐티 잘 할 수 있게, 시험 공부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입니다. 다들 한 주 동안 승리!!하시고 주일에 뵈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