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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무엘하14장 1절-33절
입맞춤
화평은 내 입장에서 하는 것 아니다. 자기 죄 못 보는 사람은 100%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자기 밖에 모른다. 교회 다니면 다 화평해야 된다는 병이 있다. 복음 없이 화평하는 것 문제이다. 오늘 본문 다윗이 압살롬과 입맞춤한 사건을 중재한 인물 요압이다. 요압은 진정한 화평을 도왔는가? 성경에 입맞춤은 아가서의 사랑의 의미 있고 로마서 16장 문안과 화해의 의미 있다. 오늘 본문에 사랑도 회개도 아닌 입맞춤을 한다. 어떤 입맞춤인가?
1 본능적인 사랑으로 입맞춤했다.
다윗은 압살롬이 형 암논을 죽이고 도망하여 그술에 가서 삼년을 사는 동안 그를 그리워하였다. 자식이 아무리 죄 지어도 본능에 이끌리는 부성애가 있다. 죄에 대해 책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비극이다. 하나님 나라 방법대로 다스려야 하는 다윗이 밧세바 간음사건 후 암논의 다말을 범한 일과 압살롬이 암논을 죽인 일에서 아무것도 바로 하지 못한다. 그술로 간 문제 아들을 사랑하는 다윗은 예수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면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씀에 합당하지 않다. 구원에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연민에 빠진 다윗은 자식 문제가 안 보인다. 요압의 중재로 정의에 대한 책임보다 아비로서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 확신하여 압살롬을 데려오게 하였다. 언제나 원칙을 지켜야 한다. 넘어질 일 많았지만 말씀으로 여기까지 왔다. 말씀묵상의 힘이다. 다윗은 시간이 지나면서 압살롬이 회개할 줄로 기대했다.
나는 본능적인 사랑을 하나? 객관적인 사랑을 하나?
2 회개하지 않은 입맞춤이다.
압살롬 외모 뛰어나다. 흠없는 외모에 백성들 반하였다. 속에 독을 품고 있는데 마음을 빼앗겼다. 사울의 외모보고 왕으로 삼아 힘들었는데 압살롬의 외모에 마음 빼앗겨 나라를 잃을 수도 있는 위험을 당한다. 그렇게 외모를 사랑한다. 압살롬의 외모와 머리털은 이목을 끌 수 있다. 나의 장점은 오직 다른 사람을 위해 써야 한다. 아름다운 외모의 다말은 성폭행 당하고 자식은 죽고 자신은 배신당한 것은 아름답고 고운 것이 헛됨을 여실히 보여준다. 압살롬 아버지 보고 싶어 한다. 문제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은 것이다. 자신은 공의를 행하였기에 죄가 없다. 내가 한 것은 정당한 것이다. 암논이 죽을 죄 범한 것 맞지만 죽이는 것은 옳지 않다. 밧세바 범죄를 용서받은 다윗 죄사함 받은 자들이 범하기 쉬은 것은 내가 죄 범한 자를 용서할 수 있나? 하는 생각에 압살롬에 대해 아무 생각이 안나는 다윗이다. 자식에 대한 애정이 인격적인 사랑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예루살렘에 오게 했으나 만나주시 않는다. 비인격적인 용서이다. 아버지의 사랑 원하는데 먹을 것만 주니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다윗은 밧세바 사건으로 정의가 땅에 떨어진 거 같으니 사랑하나 어쩌지 못하는 모습을 본다. 자신의 실책을 바로 잡지 못하고 압살롬을 거절하는 다윗의 역사적인 세 번째 죄를 범한다. 예루살렘은 좁고 왕족은 금방 보이는데 만나지 못한 것은 다윗이 노력해서 안본 것이다. 아버지를 보고자 요압에게 사람을 두 차례 보냈는데 듣지 않자 요압의 밭에 불을 질러 다윗에게 알렸고 다윗도 좀 무서웠을 것이다. 그래서 압살롬 불러 만나 입맞춤하였다. 죄를 회개하지 않았는데 입맞춤이 후폭풍이 있다. 다윗과 암논과 압살롬의 죄 문제 돕지 않았다.
회개하지 않고 겉으로만 화해하고자 하는 것 있습니까?
3 순수하지 못한 충성으로 입맞춤 했다.
다윗을 제외하고 구속사적으로 상황을 보는자 없다. 요압은 충성스러운 사람이다. 전쟁이기고 왕이 와서 점령하게 하였다. 요압 참 훌륭한 사람이다. 인간왕 다윗에게 충성했다. 다윗이 죽이지 말라한 아브넬을 죽인 것이 있다. 동생을 죽인 것에 대한 복수의 정의를 행하였다. 압살롬이 암논 죽인 것 정당하다 여긴 요압이다. 천하의 다윗이 세속사에 능한 요압에게 어떻게 하지 못한다. 요압은 시대마다 공동체마다 대세이다. 다윗이 요압에게 끌려가고 있다. 자기의 유익을 얻고자 압살롬 도운 것이다. 요압의 계획 불행히도 성공됐다. 하나님은 이 계획 막지 않으셨다. 압살롬을 데리고 온 것 요압이 했다. 성도는 어느 편에 서야 할지 끝임 없이 생각해야 한다. 성경은 항상 똑같이 반복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예수 믿고 악한 세상에서 살아야 된다. 어떻게 성도로서 살아야 하나 끊임 없이 고민해야 한다. 요압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입으로만 하나님 거론하고 인간의 지혜로 결정하는데 탁월하다. 좋지 않은 관계 힘들어 한다. 긴장 싫어한다. 이런 것 견디는 것 힘들다. 상황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한다. 형편 바꾸려고 노력한다. 화평 하나님과의 관계인데 빚진 관계 청산하고 긴장 관계 청산된 상태이다. 화평은 애써 이루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내 역할을 잘 하면 화평 깨지지 않는다. 하나님과 더불어 하는 화평이 진정한 화평이다.
때가 아닌데 나서 가지고 자꾸 애쓰는 것이 무엇인가?
목장나눔#65279;
새 식구가 왔습니다. 표승범(77)형제입니다. 어머니와 누나가 먼저 우리들교회 왔고 올 초부터 출석하고 있고 이번 목장에서 형 동생으로 편하게 대하며 잘 묶여가길 소원합니다. 박정훈(78)형제가 업무로 긴장이 심해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회복 잘 하고 어서 보기 원합니다. 정의현 형제(79)와 조승현 형제(75)는 양육교사 훈련 잘 받길 기도 바랍니다.
기도제목
김도윤 목자형 1큐티와 생활예배
2 일대일 양육자로 잘 섬기도록
3 가족 구원
장원철 1 기도와 큐티로 하루를 맞이하고, 끝맺는 것 지속할 수 있도록
2 학원 재정이 회복될 수 있도록
정의현 1 현재 직장속의 어려움 주님 인도 받으며 갈 수 있도록 진로 고민
2 양육교사훈련 잘 받을 수 있게
권영진 1 일대일 양육 받는데 은혜 주시길
표승범 1 이번 목장 참여가 주가 주신 확신 가운데 끝까지 계속되기를
박정훈 1 건강회복 잘 할 수 있도록
조승현 1 양육교사훈련 내 의 아닌 은혜로 받길
2 어머니 영육 건강, 목장, 예배 참석
3 여동생 신앙회복, 누나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