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
1. 본능적인 사랑으로 입맞춤 하였다.
2. 회개하지 않는 입맞춤이었다.
3. 순수하지 못한 충성심으로 한 입맞춤이었다.
-'화평'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평안한 상태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평'은 이루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입니다.
나눔
다들 한 주간 다사다난했던 것 같습니다. 종길형님 지방에서 근무하시느라 바쁘시면서도 일대일양육에 대한 깊은 관심이 있으시고(다음 텀에 실제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민형님은 물질에 집착하지 않으시면서도 일을 잘 하고 계심이 은혜롭습니다. 광일이는 뭘해도 웃긴 친구이고(이번에 옷이 참 멋있었어), 미래를 위해 바지런히 준비하는 준식이도 참 감사하고 언제나 든든한 목자님도 감사합니다. 희찬형님은 다리도 불편하신데 예배에 참석하시고 목장도 오시고 멋져요!^^
기도제목
안광일: 1. 내 죄만보고 하나님만보고 전진할수잇도록
2. 양육기간 중에는 술 안 먹을수잇도록 운동으로 붙잡아주시길
김희찬: 1. 아버지 담배중독 끊으실 수 있도록
2. 매일매일 말씀보고 회개 할수 있도록
3. 신교제
전준식: 1. 누나가 결혼문제를 일시적 화평을 위한 것이 아닌,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길
2. 회개가 잘 되어지길
3. 부모님을 애통히 여기는 마음 주시길
정하민: 1. 잘 분별해서 거절할 건 담대히 거절할 수 있도록
2. 나의 지금 현실을 인정하며 변명하지 않도록
3. 결과에 상관없이 과정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홍태진: 1.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기
2. 묻자와 가로되 하며 내 뜻이 아닌 하나님 뜻에 순종하기
3. 매일 저녁 목원들을 위해 그리고 나와 가족들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하기
4. 하루하루 만남과 일정을 주님의 은혜로 인도받길
이경훈: 1.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주님의 계획하심을 내 삶의 모든 부분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3. 내일을 염려하지 않고 오늘 하루 잘 살아갈 수 있도록
4. 고등부 아이들, 양육 동반자들, 목장 식구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