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소 : 3층 식당
나눔인원 : 문지수, 노지연 , 유지인, 김형선, 옥경화, 이다정, 박예진
이번주도 전체참석했습니다. :)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목장에 대한 애틋함이 생긴다고 고백해주는 예진이와 언니들 -
저두용♥
이게 다 체휼의 신이라 불리우는 목자언니덕분이죠....ㅋㅋㅋㅋㅋㅋ 헤#54783;
설교 제목이 입맞춤이여서 엄청 설#47132;는데 말씀 듣는데 혼자 낚인거죠...ㅜㅜㅋㅋㅋㅋ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설교 듣고 깨달은것들 나눴습니다~
압살롬처럼 회개하지 못하고 있는 것,
일시적인 화평을 즐기고 있는 것,
본능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 것.. 등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다정언니 : 교회 봉사에 대해서 기도하기
전 목자언니에게 미안하다고 문자하기.
실습하면서 체력! 관리 잘하기.
경화언니 : 영적인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잘 분별해서 쓰임받게
배우자를 위해서
형선언니 : 나를 직면하는 일주일 보내기
뒷담화하는 자리에서 지혜롬게 대처할수있게.
지연 : 결혼하는 언니 잘 보내주도록
진로에 대해서 하나님께 물으면서 결정할수있게
신교제와 배우자 기도하기
지인언니 : 조급함 갖기 말고 결혼과 배우자 선택권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게.
헌금드리기.
아빠가 우울증 회복하시도록
QT나눔 보내기
친오빠 VIP로 초대. 교회 나오도록
공개수업 2개 있는데 지혜롭고 겸손하게 준비해서 수업하게
예진 : 엄마가 제일 위인 것(가족우상)을 인정하도록
해야될 일 무기력하지 않게 할수있도록
지수언니 : 믿음의 배우자 기도
이번주 지체와의 만남으로 바쁜데, 말씀 보는것을 최우선순위로 두기.
하루하루를 기쁘게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