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3층에 모였다.
그런데 가은이가 머리가 아프다고해서,,
인사만 하고 가야했다..
그래도 오늘은 우리 목장의 막맹이 미소 생일날..
목장모이자마자 미소의 생일케이크에 초를 꽂아주고
노래불러주고 아프다는 가은이를 보냈다.
오늘 나눔인원:김하나, 김미래, 오하은, 이미소
우리 목장은 오늘.. 말씀에 대한 나눔을 하기전에
VIP에 대해서 서로 나누어보았습니다.
11월16일이 우리들교회 전도축제인데
우리목장이 데려와야할 각자의 VIP는 어떤사람인지...
목자언니부터 테려오고 싶은 VIP가있다고 나누어주었다.
그뒤로 나도 나누었다.
말씀은 모르지만,,"혼전순결을 지킬거야"했던 그 언니...
꼭 전도가 되었으면 좋겠다.
애통함으로 기도해야할 것같다.
그리고 말씀으로 나누었다.
오늘은 요약보다.. 각자 마음에 꽂혔던 말씀이 어떤건지 나누었다.
말씀이 입맞춤에 관한 것이었는데..
1. 본능적인 사랑으로 입맞춤을 한다.
적용 : 본능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가? 객관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가?
2. 회개하지 않는 입맞춤
적용: 회개하지 않고 겉으로만 화해를 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가? 좋은 게 좋은거니까…시끄러우니까...
3. 순순하지않은 충성으로 입맞춤을 시켰다.
적용 : 화평케하는 자가 중재자인데 진정한 중재를 하고 있는가? 14장 전체의 적용은 때가 아닌데 나서서 인간적으로 무언가 중재를 하려고 애쓰는 것이 무엇인가?
<김하나 목장 기도제목>
이미소: 일대일 양육을 진정성 있게, 인정받기위해 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잘 할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할수있도록, 엄마와관계회복위해서
오하은:다른사람에대한 관심생기도록, 체력관리 잘하고, 시험공부하는데 강박없이 할 수 있도록, (눌리지않도록)
남자친구의 믿음을 위해서, 하나님과 화평할 수 있도록,
김미래: 직장질서순송, 신결혼준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맡기도록,
VIP위해서 기도하고 적용할거 하도록, 중보기도 잘하도록,
체력관리(다이어트) 하도록,
김하나: 직장에서 내 역할 순종, 하나님과 관계회복, 화평누리도록,
동생 양육교사훈련 끝까지 받을수있도록,
가은아~~다음주에는 아프지말고 꼭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