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2014-10-05 우정수목자 목장
작성자명 [김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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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10.12
2014-10-05 주일설교요약
본문: 누가복음 10장 25절 ~ 37절
제목: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설교내용:
목사님은 운전중 사람을 쳐서 구치소에 일주일간 지냈었다. 그곳에서 두려움에 떨며 근처 교회의 종소리를 들으며 버텼다. 출소후에 근처 영락교회에 다녔다. 그러다가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 같이 간 친구는 너무나 힘들어서 교회에 다니며 하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당시 목사님은 나이롱신자여서 기독교에 대한 의심이 마음속에 가득했다. 그런 친구가 오랜만에 만나니 변한 모습으로 자신을 계속해서 전도하려했다. 그래서 목사님은 친구에게 열등감에 눌렸다고한다. 계속해서 생각해보니 밑져야 본전이다라는 생각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단순한 셈이었고 믿음은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였다. 영생을 어떻게 얻을것인가?에 대해서 답을 가지고 있지 못한것은 상당히 심각한 상황인것을 인지해야한다.
본문에서 젊은 바리세인이 예수님께 질문을 한다. 어찌해야 영생을 얻을수 있습니까? 그러자 너의 이웃을 너와같이 아끼라. 나의 이웃은 누구인가? 이 질문에 예수님은 사마리아인의 예를 들어주신다. 그러면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는 말을 하신다. 젊은 바리세인은 굉장히 많이 배운 사람이고 영생을 믿지도 않지만 예수님에게 곤란을 주기 위해 계속해서 질문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지혜롭게 이 질문들에 답을하신다.
오늘 성경말씀에서 너희도 이렇게 행하라 라는 말이 나온다. 실제로 미국 교민사회에서는 교회에 목숨을 건다. 허나 미국인들은 그렇지 않지만 훨신더 잘 살고 크리스쳔답게 살아간다. 예를 들어보면 컴패션에서 전시회를 했다. 한국사람들은 관람을 하라고 하면 예 하고 그냥 보지만 미국인들은 그것을 보고 하나하나 음미하며 질문까지한다. 이것이 우리와 미국인들의 다른점이다.
강도를 만나면 안된다. 만나면 안되는 사람중 제일 위험하다. 그리고 두번째로 만나나 마나한 사람인 레위인들이다. 만약 강도에게 당한 사람이 거리에 쓰러져있을때 그냥 지나쳤을까? 서로 달려들어 도와주었을 것이다. 개인의 믿음은 자신만의 시간이 있을때 어찌 행동하는가가 자신의 믿음의 수준임을 알아야한다.
꼭 만나야 할사람은 선한 사마리아인이다. 늘 하루를 시작할떄 기도를 드리며 마지막에 만남에 대해 기도를 한다고 하신다. 모든 만남가운데에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기도드린다고 하신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만 만난다고 하신다.
청년시절에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서로가 만나기 전의 시간들이 있기에 아무리 1년을 만나 서로에대한 확신을 느끼더라도 과거를 알수없기에 기도를 해야한다.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 내인생을 바꿀수 있다. 여러분의 인생에 멘토가 있는가? 없다면 반드시 찾아야한다. 좋은 교회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대해서 자신없어한다. 좋은 교회를 만나고 좋은 형제자매들을 만난것에 감사해야한다. 어릴때 친구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을 들어보았을것이다. 친구 말고도 부모도 잘 만나야한다.
본문으로 다시 돌아가면 강도 만난자는 예루살렘애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변을 당한다. 우리의 영은 이처럼 내려가서는 안된다. 목사님은 이민생활을 하면서 하나님뿐이였다고 하신다. 그렇게 주님 한분으로 만족을 하다보니 본인의 인생이 너무도 아름답게 변하였다고 하신다. 어쨋든 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애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난다.
결혼은 사람이 만든 제도가 아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이브를 주셨다. 하나님이 중매를 서신것. 모든것이 하나님이 하신일이다. 그러므로 결혼에대해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며 성경이 바로 설명서이다.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할수가 없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흉년은 말씀의 흉년이다. 말씀이 없는 것이 가장 무서운것이다. 심령의 흉년이 들어 아브라함과 룻기가 모두 예루살렘에서 내려가게된다. 그렇게되면 크게 잃게 되는것이다. 이들이 내려간 이유는 만족하지 못하기 떄문이였다. 그때문에 아브라함은 아내를 여동생인척 시키고 다른사람에게 빼앗기며, 룻기의 세 여자들은 내려가다가 집안의 남자들을 모두 잃게된다. 내려가게되면 모두 잃게 된다. 성경은 늘 위를 바라보며 가야한다고 말씀하신다.
두번째로 이 사람이 강도를 만난 이유는 바로 혼자 간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은것은 강도만나기에 딱 좋은 환경이다. 목자익구들과 교회사람들이 소중한줄 알아야한다. 하나님도 제자들을 하산시키실때 둘씩 짝지어 보내었다. 혼자하는 믿음생활은 금방 무너진다. 주님만이 우리를 감싸주시고 고쳐주시고 치료해주신다. 우리나라도 실제로는 잘하는 것이 없다. 하나님이 손을 떼시면 우리나라는 무너지게된다. 우리가잘해서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도우사 그렇게 된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사이클이 있는데 항상 하나님이 은혜를 쏟아주시면 자만해지고 벌을 받고 그후 다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이 살려주시는 사이클을 도는데 우리나라는 마치 지금 은 내리막길을 걷고있는것 같다 그러므로 우리 세대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그리고 사마리아인을 만나야한다.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야한다. 어찌보면 모든 인생은 강도를 만난 사람일것이다. 하지만 그런 불행한 사람일수록 예수님을 꼭 만나야한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을 만나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없다.
누가 강도만난자의 이웃인가? 자비를배푼자입니다. 그럼 이와같이 행하라. 우리 인생은 아는만큼 보이고 풀리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주님안에 길이 있는것을 알고 주님안에 살아가야한다. 아무리 세상에 곤혹을 당한고 고난을 당하더라도 그 길이 주님의 길인것을 잊지말아야 할것이다.
적용)우리가 만나는 사람은 어떤사람인가?
재균이 -어머니와의관계에대해 기도해주시고, 쉽게무너지는 마음을 잘 추스릴수있도록, 신교제가능할수 있도록, 일대 일양육하면서 힘든일들이 많이 생기는데 잘 이겨낼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태우형 -전 10월1일부터 1학년 담임을 갑자기 하게 됬는데 슬기롭게 자신감을갖고 맡은자리에서 잘 해낼수있도록 기 도해주세요
종율이형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달란트 찾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수형님-결혼준비 말씀보며 인내 하고 잘가도록기도하고, 스케쥴이 많이 겹치는데 잘 진행되고, 인도함 받도록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