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어느 율법사가 예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이에 예수님께선 한 일화를 말씀해 주십니다.
한 사람이 예루살림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강도를 만나 죽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강도에게 당한 그 사람이 쓰러져있을 때
제사장도 지나가고 레위인도 지나갔지만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한 사마리아인이 도와주고 여관에 맡기며 치료를 부탁합니다.
이랗게 강도는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운데 여러 만남이 있지만 강도처럼 절대 만나선 안돼는 사람이 있고
만나나 마나 한 제사장과 레위인 같은 사람이 있으며 선한 사마리아 인과 같은 꼭 만나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참된 신앙은 대중앞에 있을 때지 교회에 있을 때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생활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그러지 못해 아직 저의 아버지께서 교회에 안나오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우리의 심령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고 가야하며
믿음의 친구를 사귀어야하고
인생은 아는 것 만큼 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유라언니: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을 위해서 기도 할 수 있기를 ,모든 문제를 두고 기도 생활하기
수빈: 발작 안오게 해주세요 , 아침마다 큐티할 수 있길
민경: 공부 할 때 지혜가 생기도록 , 시험 볼 때 마음이 평안하길 , 할아버지 건강
지혜 : 생활 예배 잘 드리기 , 관께 잘 분별 할 수 있기를 , 아빠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