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누가복음 10장 25-37절, 최홍주 목사님
제목 : 너도 이와같이 하라
♥말씀요약♥
말씀에서 율법사가 예수님을 찾아온다. 이 만남은 동기가 좋지않았으며 예수님께 시비걸기 위해 찾아 온 것이다.
율법사는 젊잖은척 하며 무엇을 하면 영생을 얻는지 예수님께 물었다.
이것은!! 중요한 질문이다.
목사님은 너무 쓸쓸하고 자기 자신이 초라하다 느끼셔서 대학교 3학년 때 처음 교회 가셨다.
사건으로 인해 경찰서를 가셨는데 그 안에서 처음 무서움을 느끼셨다.
집에서 사식을 넣어 주셨지만 한번도 먹지 못하는 무서운 분위기였으나 경찰서 옆 교회 종소리를 들으셨다.
그렇게 일주일만에 나와서 친구를 따라 교회를 다니셨다.
교회를 다니시던 중 집이 망하는 사건이 오시고 미국을 가게 되시면서 가난을 겪으셨다.
미국에서 공부때문에 힘들어 주님을 만난 친구가 목사님을 전도 하러 오셨었다.
하지만 목사님운 놀 계획을 꾸미셨지만 계획대로 된 것은 없었다.
친구가 목사님을 전도하기시작하셨고 목사님은 친구의 변한 모습을 보고 놀라셨다.
친구가 떠난 후 천국 지옥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게 되셨다.
논리적으로 천국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면 종교에 자유를 얻울 것 같아서 연구했지만 나오지 않았고
그래도 안믿는 것 보다는 믿는게 더 안전하겠다 싶으셔서 믿기시작하셨다.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나???? 이것은 중요한 질문이다.
이 율법사의 질문에 율법에는 무엇이라 기록되어 있으며 너는 어떻게 이해하니? 라고 주님은 물으셨다.
율법사는 바로 대답을 했고 똑똑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아는것이 많지만 은혜와 믿음이 없었다.
신앙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주님은 너의 대답이 옳으니 너가 대답한대로 살라고 하셨다.
그러면 누가 내 이웃인지 율법사는 물었다. 이것은 시비를 걸기 위해 꼬투리를 잡으려는 질문이었다.
그때 주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하시며 대답 해 주셨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 강도를 만나 쓰러졌다.
얼마후, 제사장이 지나갔지만 당한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고 레위지파도 역시 지나쳤다.
마지막으로 사마리아인이 지나갔다. 당한 사람은 유태인인데 사마리아인과 유태인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보통은 유태인라는 것을 알앗으면 그냥 지나치겠지만 상처를 씻어주고 치료해주고 태워서 여관으로 가서 구했다.
심지어 치료를 다 해주라고 주인에게 부탁하며 값을 지불하겠다고 하였다.
이 예화에서 누가 이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냐 물으셨다.
율법사는 사마리아인이라고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고 말씀하셨다.
한국사람과 미국사람의 신앙생활보면 한국사람이 월등하다.
우리는 교회에 목숨을 건다. 하지만 사는 모습을 보면 한국사람은 미국사람 절반도 못 쫓아간다.
실제 삶에서 우리는 크리스쳔같지 않다.
미국의 한 교회 행사에서 한국인은 한명도 질문하지 않았다. 미국인은 하나하나 다 관심을 갖고 질문한다.
그런 삶이 주변인에게 영향을 준다.
우리는 믿는대로 살지 않으며 삶이 부족하다.
우리는 기도하지만 교회만 떠나면 삶이 없다.
우리 청년들은 이 사회를 책임지니. 우리가 믿는대로 살기시작하면 세상이 변할 수 있다
오늘의 예화에서 세종류의 사람이 나온다.
우리 인생에 많은 만남이 있다. 꼭 만남에 대해 기도하라
내가 누구룰 만나냐에 따라 인생이 변한다.
#세종류의 사람
1. 절대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 - 강도
2. 만나나 마나 하는 사람 - 제사장 레위인
으슥한 길에서 강도를 만났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이사람을 만났으면 구해줬을 것이다.
아무도 없는 시간에 나는 뭐하고 있나? 그게 나의 신앙이다.
남들에게 보이는 신앙은 나의 신앙이 아니다.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은가 ??
혼자있는 시간은 좋지 않다. 바쁘게 살아라.
#기도하는 동안은 죄짓지 않는다. 우리는 한가한 시간에 죄를 짓는다.
3. 꼭 만나야할 사람 - 선한 사마리아인
그날의 일정과 만남 두고 하나님께 기도해라.
#배우자 기도
그 만남을 위해 미리 기도해라. 내가 잘 맞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결혼하고 육개월 안에 그것은 다 무너진다.
내가 함께하지 못한 20년이 있다. 그래서 많이 기도해야 한다. 내가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좋은 교회 만나는 것은 정말 축복이다.
우리 인생에서 좋은 만남하기 원하지만 그건 내 맘대로 안된다.
우리는 누가 좋은 사람인지 모른다. 어떻게 믿고 맡길수 있나?
그러니 기도해야 한다.
#이사람 왜 강도 만났나
1.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 만났다.
하나님 말씀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내려가는 길에 만났다.
내려갔다고 함 !! 어떤 경우에서도 우리 성령이 내려가면 안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생영으로 지으셨다. 먼저 영혼이 잘 믿어야 한다,
주님밖에 없이 살아라. 많이 갖어서 아니라 주님 한분만으로도 만족하는것이다.
주님 한분만 있는데 부족함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으니 우리의 인생을 잘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나의 만남 결혼 등등
결혼을 시작하신것도 하나님이다. 처음 아담에게 하와를 데려오신것도 하나님이시니 모든 결혼의 답은 성경에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의 영을 하나님 곁으로 나아가야 한다. 말씀의 흉년이 가장 안좋은 때이다 .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이 없으니 우리는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다.
심령에 흉년이 들면 안된다.
하나님이 내 영을 채워주시면 나머지것들은 다 채워 주신다.
인생은 물질로 만족할 수 없다.
내가 수고하지 않고 얻은 돈은 절대 복된 돈이 아니다. 내가 일한만큼 얻은돈이 복이다.
우리는 위를 바라보며 나아가야하고 늘 주님과 동행해야한다.
2. 혼자다니다가 강도를 만났다.
우리는 주님과 동행해야 해야한다. 그래서 지체들이 중요하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 있고 좌우의 관계가 없는것은 십자가가 아니라 막대기 일 뿐이다.
하나님도 전도를 보내 실때 혼자는 힘든것을 알기 때문에 제자들을 둘씩 보냈다.
꼭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해라. 믿음의 친구가 있어야 한다,
사마리아인을 만나야 살길이 있다.
우리의 모든 인생은 다 강도만난 인생이다. 제사장 레위인 만나도 소용없다.
우리의 인생에 불행한 만남이 있을 수 있으나 그럴수록 주님 만나야 한다.
세상사람들은 아무도 나를 도울 수 없다. 사람은 다 이기적이고 자기편이기때문에 주님만 우리를 도와주신다.
쓸데없는 우리 인생에 오신 주님이 우리를 고치셨다. 인생의 소망은 주안에 있다.
표면적으로 전쟁 60년 만에 부흥한 한국은 모두 부러워 하는 나라이다 .
가진것 없던 우리나라가 어떻게 발전 할 수 있었을까?
우리 부모님때의 기도덕분이다.
요즘 어머니들은 좋은 환경에서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님거의 없다. 그러니 다음 세대에 소망이 없다.
때문에 우리의 사명이 크다.
강도만난 우리에게 찾아온 사마리아인은 주님이고 여관은 교회이다, .
교회는 ①쉴수 있어야 하고 ②말씀으로 채워져야 하고 ③성령의 술에 취해야 한다.
여기서 채워져야 일주일을 승리 한다. 예배에서 실패하면 밖에서 설 수 없다.
나의 주변에 강도 맞은 사람이 많고주님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이사람들을 전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붙잡지 않으면 우리는 바로 서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말씀에 사로잡혀야 한다.
우리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인생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하나님을 꽉 붙둘어야 한다,
우리의 심령이 내려가면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이 강도이다.
아무일을 만나도 교회 와서 엎드리면 산다.사건은 하나님하고 해결해야 한다. 그게 살길 이며 주안에 길이있다.
이제는 우리가 움직일 때다.
크리스쳔으로 그대로 사는것,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냥 그렇게 사는것, 그것이 길이다.
▶나눔주제
나는 누구를 만났는가
♥기도제목♥
#65279;
1. 다영
-영적으로 회복되길
-초등부 사랑으로 섬기길
-10월 26일 토익시험 준비하길
2. 수정
-컨퍼런스 잘 발표하길
-재정적인 부분 맡기길
-국시준비
-신교제
3. 재희
-영적#4510;육적#4510;정서적으로 힘 생기길
-연극 끝까지 책임감 가지고 하길
-금연
-삶이 지루하지 않길
4. 영애언니
-혼자 있는 시간을 생활예배 잘 드리길ㅡ큐티,기도,공부,운동
-논문 심사과정 순적히 인도해주시길ㅡ10월 20일 전에 결과 나오길
-지혜롭게 간증의 때를 물을 수 있길
5.혜린
-큐티하고 생활예배 회복
-내려감을 인정하고 나의 죄고백하기.
-유아부에서 봉사가 아닌 사랑으로 섬기는 마음갖기
-체력의 회복
하루하루 은혜가 넘치는 목장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막대기가 아닌 십자가를 볼 수 있게 하는, 매일 자기를 돌아보고 고백 해 주는 목장식구들 덕분에
내려가는 제 마음도 붙들어집니다 ♥♥
한주#65279;간도 주일에 받은 은혜와 큐티로 잘 서있기를 기도해요 ♥♥
#65279;
#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