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나눔제목:우리가 좋았던만남, 안좋았던 만남은 무엇인가?
유근우: 이번 주에 황당한 일이 많았다. 술, 담배는 중3부터 했다. 화요일부터 금연을 했다. 야곱의 축복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펑펑 울었다. 담배를 필 때는 눈물이 안 났다. 담배 피는게 너무 좋다. 술 담배가 좋은 만남이자 나쁜 만남이었다.
이호세: 좋은 만남은 부모님이다. 워낙에 부모님이 바르신 분들이라 죄의 되물림이 없다. 나빳던 만남은 한 에이전시와 의 만남이었다. 거기서 다 내 미래를 보장해줄것처럼 이야기 하다가 내가 부상을 당하니 나를 버리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씀이 묵상이 되고 있다.
한봉규: 유년부 교사mt 가는도중 만남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일말씀이 만남에 관련된거여서 놀랐다. 독일에서 만난 목사님, 교회 나가자고 제안한 친구들과의 만남이 좋았다. 나빴던 만남은 없었던 것 같은데.... 어릴 때 동네 형들한테 담배 배운것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김한상: 친구들이 떠오른다. 그중에 하나가 좋은 스펙을 가진 친구가 있었다. 한편으론 안좋은 만남의 친구였다. 돈많은 친구도 있었다. 돈많은 친구로 인해서 좋은 점도 있었지만 돈에 대해서 눈을 뜨게 해준 친구였다. 세상의 돈이 무의미하다고 느끼게 됐다. 또 한친구는 유흥에 도가 튼 친구가 있었다. 즐기고 이래서 좋았지만 음란에 중독되었다.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다보니 내가 정체성이 없었다. 그 친구들과 있다가 현실로 돌아오면 삶의 격차가 너무 크다보니 죽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세상에선 인정받는 친구들이 다 교회를 안나갔다. 친구들과 비교하며 자신감이 많이 없었다. 좋은 만남은 교회에 와서 나를 많이 도와주신 분들과의 만남이었다.
원영록: 마지막 여자친구 만났을 때가 좋았던 만남이었다. 내가 사랑받는 느낌이 들었다. 안좋은 만남은 동네 알던 형인데 그 형이 보디 빌더가 되어 있었다. 그 형이 성격이 좋진 않아서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안좋은 것을 많이 접했다. 자연스럽게 약(스테로이드)를 접하게 되었다. 약물쓰면서 운동하려다 보니 돈도 비싸고 불법적인 것이기 때문에 약 때문에 힘이 들었다. 그 후에도 그형과는 계속 부딪히면서 관계의 골이 깊어져 갔고 이사람을 해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임성주:좋았던 만남은 없었던 것 같다. 나쁜만남은 아버지와의 만남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자주 맞았고 마약을 한 상태에서 나를 많이 괴롭혀서 좋았던 기억이 별로 없다.
<기도제목>
원영록
1. QT 일주일동안 빠지지 않고 매일 할 수 있도록
2.중대한 결정이나 선택을 할 때 내생각대로 하지말고 기도하고 묻고 가길
3.주짓수 시합이 일주일 남았는데 시합할 때 나도 상대방도 둘다 다치지않길
4.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눈앞의 것만 쫓다보니 마음이 조급하고 불편한데 평안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유근우
1.금연에 성공하도록
2.사람들 만나는데 있어서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한봉규
1.모든 일에 감사하기
2.좋은 만남을 위해서(배우자)
3.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는데 내가 통로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기(QT빠지지않고 하기)
김한상
1.영적으로 다운된 것 같은데 말씀에 사모함을 가지고 나에 대해서 돌아보고 겸손해지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2.가족 구원에 대해서 소홀했는데 애통한 마음 가지고 전도 할수 있도록
3.미래가 불안한데 하나님께 길을 물어보면서 갈 수 있도록
4.목원들 위해서 기도 할수 있도록
이호세
이번 양육으로 통한 하나님과의 믿음과 좀더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수있기를
임성주
1.자신감 가질수 있도록
2.나에게 맞는 직장에 취직할 수 있도록
3.신교제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