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5.
;결혼준비로 바쁜 목자님과 이제 1:1양육을 시작하게된 목원들로 인해 조금더 깊은 나눔이 있었던 일곱 번째 모임이였습니다. 한주간 말씀으로 깨어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씀요약
누가복음 10:25~37 너도 이와같이 하라
;만남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사마리아인에 대한 비유,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을 내려가다 3명의 사람을 만났다. 첫 번째 강도, 두번째 제사장, 세번째 사마리아인 우리가 절대로 만나지 말아야 하는 사람은 강도, 두 번째는 만나도 되지만 안만나도 되는 사람(이름 있고 거룩해보이는 무엇인가 있어보이는 사람 하지만 내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안된다) 반대로 여리고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때 만났다면 제사장들은 도움을 주었을 것, 세 번째는 꼭 만나야 할 사람 선한 사마리아인, 하지만 그당시 사마리아인에 대해 안좋은 소문들이 많았다. 이유는? 이스라엘속 사마리아인들이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이방인들과의 결혼이야기 등 안좋은 감정이 이스라엘 전체에서 생겼다. 우리는 강도,제사장,사마리아인 같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안에서 내 뜻대로 만남을 이룰수 없다. 우리는 만남에 대해 기도를 해야한다. 좋은 선생과 스승을 만나기를 기도, 좋은 교회를 만나기를 기도해야 한다.
*왜 강도를 만나는가?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갈 때 만났다. 내려갈 때 만났다는 것이 중요, 우리들의 생명은 항상 하나님을 향해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 내려갔다는 표현은 우리의 신앙이 내려가고 있다는 것을 표현 한 것이다. 하나님 말고 다른 것에 관심을 둔 것, 우리의 신앙/생명은 항상 위로 향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우리를 가장 잘 아는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다. 하나님이 내 영혼을 채워주시면 나머지 것들은 자연스럽게 채워진다 우리는 항상 예수님과 동행해야 하는데 주님과 동행하지 않으니 강도를 만난 것이다. 우리는 사마리아인을 만나야 살길이 있다. 제사장을 만나도 길이 없다. 우리를 도와줄 사마리아인을 만나야 한다. 우리의 각작의 삶은 강도를 만난 것처럼 살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만나야 회복된다. 예수님을 만나야 사람을 분별할수 있다.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나의 욕구가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나라가 버티고 있는 이유, 우리의 윗세대들의 #44542;임없는 기도 하지만 지금의 세대는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우리들이 쉴때는 안식이 있어야 하고 배를 채우는 것은 말씀으로 채워야 하며 오직 성령으로 취해야 한다. 우리는 이런 주막(교회)를 찾아야 한다. 내 인생을 바꿔줄 한사람을 만나야 한다. 만난적이 있는가? 아니면 그 만남을 기다리고 있나? 강도 제사장 같은 사람을 만나적이 있는지? 그런 상황에서 나를 살려줄 사마리아인을 만난 경험은 있는지에 대해 나눠보자.
나눔
;강도같은 사람을 만난적 있는가? 그 환경에서 사마리아인을 만난 경험은?
;송준형 : 과거 대학때 자취생활,교회를 꾸준히 다니지 않았던 시절, 그때 당시 우연히 알게된 형을 통해 환경관련 과외를 하게 되었는데..그 당시 형을 쫓아 형이 다니는 과외장소에 따라 간적이 있었다. 알고보니 그곳이 신천지.. 나중에 듣고보니 그 형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다신천지에 빠져 돌아오지 못한 것. 기억을 짚어보면 성경 한단언 한단어에 너무 집요하게 들어갔던 것 같다.
변진원 : 무엇을 이야기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만난 경혐이 있었을수도 없었을수도 있지만 강도 제사장 이라 단정지을 만한 사건은 없었던 것 같다.
주경원 : 대학교때 술담배를 하며 토요일 늦은 시간까지 선배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주일에 교회에 나가 찬양을 했던 적이 있다.
이정균 : 강도,제사장 / 사마리아인에 대한 구별이 확실하다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의 삶은 항상 주변에 강도,제사장 같은 사람들 뿐이였다. 여자친구를 만나 교회에 정착하고 공동체 안에 속한사람들과 함께하며 내가 변하고 나를 변화하게 만드는 사마리아인들을 알게 되었다.
최지원 : 목요일 드레스 업체를 돌아다니며 옷을 입어 보았다. 회사업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여있었다. 잠을 자다가 새벽두시에 일어났는데 잠이 잘오지 않았다. 요즘 부쩍 잠을 잘 못자는 것 같다. 순간 하루하루를 마감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아침의 시작을 기도로 시작하는 것이 요즘 없었던 것 같다. 결혼도 날짜가 잡히니 내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나의 신앙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많다. 현재 이런 고민들이 있는 나의 상황이 강도를 만난 사건이 아닌가 싶다. 익숙해진 내 모습..결혼을 준비하면서 부유하지 at한 상황에서 부유한것처럼 착각하며 생각하는 현재 상황이 강도를 만난 상황이다.
*말씀안에서 깨어있을 때 우리는 강도,제사장 / 사마리아인을 분별할수있다는 목자님에 조언에 따라 한주간도 말씀붙들고 나아가길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
;최지원 : 결혼을 준비함에 있어서 예식을 위한 준비가 아닌, 결혼 자체를 말씀과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집에서, 여러 가지 역할과 관계에서 요셉처럼 조금 더 할 수 있는 마음과 실행력을 주시길.
;변진원 : 양육기간 동안 과제와 조급함에 시험에 들지 않고 잘할수 있도록.
;송준형 : 말씀으로 함께 성장하는 신교제 할수 있기를..
;박 진 : 한주간 잘 살수 있기를.
;이정균 : 내 생각 내 판단이 아닌 말씀안에서 답 찾고 한번더 생각한후 행동 할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