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와 같이 하라(최홍주 목사님)/ 누가복음 10:25~37*
정지현목자언니(81) : 만남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최근 엄마의 사건을 통해 엄마가 만나지 말아야 할 강도를 만난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내가 더 회개 하게 되길 바란다.
기도제목 : 마감 일주일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엄마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한송미(87) : 여동생이 있는데 사고안치고 조용한 동생이었는데 정신과 상담을 갔다왔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동안 동생의 상처와 고민을 생각해 보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아는 정신과를 소개시켜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었다.
기도제목 : 일주일 뒤에 졸업전공 시험 보는데 잘 볼수 있도록.
큐티로 하루 시작 할 수 있도록.
9일 엄마 생신인데 말한마디 이쁘게 전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와 건강한 교제 할 수 있도록
송수연언니(84) : 연휴동안 약속도 없고 외로운 시간이었다. 그래서 큐티를 했는데 큐티를 하며 그동안 오픈하지 못했던 나의 죄를 보게 하셨고 눈물로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
기도제목 : 회사에서 비방하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큐티 빠지지 않고 할 수 있도록.
공혜준(85) : 이모 병간호를 우리집에서 하고 있는데 너무나 긴시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모들끼리 요양시설에 보내는 문제를 놓고 얘기하고 있는데 지혜롭게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 동생에게 알맞는 직장 주시길.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아빠구원을 위해 다시 기도할 수 있도록.
이모 병간호 문제 놓고 엄마와 이모들에게 지혜주시길.
저희 목장 한주간 각자의 환경 가운에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만남을 잘 분별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좋은 만남. 배우자 만남을 위해 기도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