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그리스인의 태도 창세기 41:38~44
요셉의 이야기지만 목사님의 이야기.
나는 예수 믿고 가슴 터지는 행복이 있다.
성경의 사건을 무조건 신뢰하지만, 요셉의 사건을 현실로 가져온다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이야기다.
그러나 이것이 신앙이고, 성경은 기적으로 되어있다.
이것은 하나님은 능히 못하시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런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는것이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나 같은 놈을 사용하실까? 아니다.
그러나 그런 나를 하나님이 세워주시고 써주시고, 믿어주셨음에 감사할 뿐이다.
요셉이 감옥에서 갑자기 바로에게 불려갔듯 하나님은어느 상황에 우리를 부르실지 모른다.
요셉은 바로에게 해몽하는 능력은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라고 고백했다.
요셉을 통해서 보면 잘 되는(성공하는) 사람의특징은 조금 더 한다는 것이다. 요셉은 7년 풍작, 흉작까지만 해몽해줘도 됐는데, 해결책까지 줬다.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이다. 누구도 소홀해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 영혼이 중요하다.
흉년은 미리 대비해서 조금만 절약해서 모으면 된다.
한국은 대단한 나라가 됐음을 잘 못 느끼는 것 같다. 상대적 빈곤인 듯.. 주님과 함께하면 환경이 중요치 않은데.. 많은 사람들이 흉년처럼느끼는 것 같다.
영원한 풍년도, 흉년도없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동행하냐 안하냐 다.
복은 물질, 환경에서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우리의 소망은 주님 안에 있(어야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총무가 된 것은 성실했기때문이다.
억울한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
가장 힘든 일은 사람을 다루는 것.
작은 일에 충성해야 큰일을 맡겨주시는 것이다.
(보디발의 집 > 감옥 > 애굽)
주 안에 있으면 주님은 나중에 더 풍성하게 주신다.
(요셉은 12지파에 들어가진 못했지만 12지파에 에브라임, 므낫세두 아들이 들어갔다)
어떤 환경이든, 요셉처럼주를 바라본다면 어느 순간 바꿔져 있을 것이다. 내 뜻대로 문제가 해결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주님을 바라볼 때 변할 것이다.
요셉의 해결책은 바로와 신하들에게 희망을 줬다. 이렇듯 세상 사람들한테 크리스챤은 소망이 될 수 있다.
지금 교계의 문제는 좋은 것을 우리끼리만 가지고 주변에 나누지 못했기 때문이다. 크리스챤은나라와 세계를 위해 나눠줘야 한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앞에 주님만을 사랑하고 신뢰한다면, 우리의 문제는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문제가 될 것이다.
> 성공하는 사람은 더 한다는 것
한 영혼이 중요하다
영원한 풍년도, 흉년도 없다
흉년에 대비해 1/5을 아껴야 한다
작은 일에 충성하면 큰 일에 쓰신다
작은 것도 형제간에 나누는 인생이 되고 있는지
# 기도제목
상욱: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스마트폰을자제할 수 있도록
찬우: 동생의아픈 마음을 돌아보며 교회로 데려 올 수 있도록
창재: 취업, 친구 전도를 위해 기도로 먼저 지혜 구하기, 일대일 하는 동안 체력이뒷받침되도록
경환: 말씀보며 만나는 사람들을 분별 할 수 있도록, 큐티 중수, 귀가아픈데 건강해질 수 있도록
민귀: 군의관시절 부대 병사 잘 만날 수 있도록, 직장동료에게 지혜롭게 예배 권유할 수 있도록, 직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