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보열심히 썼눈데 날라갔어용. 다시 쓸 힘이 없어 기도제목만 올립니당......ㅠ.ㅠ
....그래두..
우리목장에 새가족 아닌 새가족 인실이가 목장에 왔습니당. 콩-그레-츄-레이#50084; !!!!
2007년부터 휘문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작년에 프랑스로 교환학생을 다녀오고 귀국한 인실이! 그래서 새가족 아닌 새가족이지여! 같이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나아갈 지체가 한명 더 생겨서 너무너무 좋아유! 환영해용.♥
인실이의 첫 나눔에 너무나도 닮아있는 서로가 겪은 사건을 통해서 유난히 더 풍성하고 은혜로웠던 나눔을 할 수 있었어용. 또 나윤언니가 첫 양육과제를 하면서, 목장에서는 말하지 못했었던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던 나눔을 해주면서 은혜에 은혜를 더했어용. 저또한 고난덩어리 회사와 피할 수 없는 가정환경 속에 답답함과, 풀어내지 못하는 감정들을 나누었어요. 건강하지 못한 감정 표현법이라는 것을 알았고, 느끼는 것을 그대로 이야기하도록 처방해 주셨어용.
이번나눔에서 서로서로 함께, 점점 더 깊어지는, 한걸음 더 나아가고있는 우리 목장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피할 수 없었던 알바 대타와, 개인 사정으로 목장에 나오지 못한 주이와 승연이가 다음주에는 같이 나눔할 수 있도록, 또 너무 보고싶은 예슬이와 휘윤이도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당.
기도제목_
효정언니
* 내가 다하려고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도록
* 안되는 것들은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 취업 준비
* 가족 구원 위하여
* 건강과, 건강 염려증을 하나님께서 만져주셨으면
인실(♥새가족♥)
* 교회 매주 나오며, 예배 지킬 수 있도록
나윤언니
* 양육숙제 쭉- 잘할 수 있도록
* 처해있는 환경 속 찔림을 회개하며 나갈 수 있도록
* 할머니와 엄마를 말씀으로 이해시켜드릴 수 있도록
미희
* 회사에서 한주동안 영원히 살 것처럼 보내며 자리에서 순종하도록
* 부모님께 따스한말 먼저 건네보는 적용하도록
* 가장 가까운 관계를 대할 때 마음 속 느낀 감정들 이야기 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지키는 한주 되도록
주이
* 유년부 드럼반주, 눌리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