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65279; 사랑이 아닌것.
(사무엘하 13:20-39)
-화가 날 때 분노의 절정은 15초를 찍고 완화된다. ->15번 기분이 좋게 해야 나아질 수 있다.
#65279;= 15번 기분 좋게 하는 것보단, 1번 화나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사랑한다고 하면서 화내며 관계를 파괴하는 것은.? " (다윗도 사랑하나 분노와 화로 사랑이 아닌 것을 알게 된다.
1) 분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 다윗에게 고난은 축복이었다. 암논이 자기의 딸을 버렸지만, 참하지 않았다.
다윗은 자신에 대해 생각할 때 통치해야 할 입장에서도 불구하고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다윗이 정말 암논을 사랑했다면, 꾸짖을 수 있어야 한다.
* 압살롬의 분노는 암 노만의 분노가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있었다. 그리고 이 분노를 풀려 하지 않고 어떠한 것도 직면하지도 않았다.
* 형제를 실족하는(분노) 것도 죄이다. -> "내가 부모나 형제로부터 어떤 상처를 받았나?"
= 상대방을 용서하는 것은 나 자신을 직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적용] : " 분노와 죄에 대해 징계하였나?" , "내가 무시한 상처는?"
2)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 (23절) : ' 분노도 타이밍이 있는데 분노를 풀지 못해 ~' = 압살롬은 하나님께서 주신 2년 동안 분노를 회개하지 않았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충분한 회개의 시간을 주신다. 우리의 죄를 해결해야 한다.
* 부모는 아이에게 먼저 사과를 해야 아이의 내면 안에 있는 묵은 바위가 내려간다. 미운 마음으로 기도하면 마음의 문도 열리지 않고 기도가 되지 않는다.
★ 분노를 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
① 거짓을 버리고, 위장하지 마라. ② 진실함으로 표현하는 것. ③ 분을 내는 것. ④ 분노를 품지 말라. ⑤ 분노를 하면 사랑이 들어올 수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하는 것과 상대방과 입장을 들어주는 것이다. = 분노를 삭히는 법.
- (28절) ~ 종들에게 말하기를 : 술이 취한 상태에서 = 술에 취하면 내 분별력과 이성을 잃게 한다.
- (29절) ~압살롬은 분노를 품으며 아버지께 복수를 품었다, (복수의 무서움.)
= 자식은 자기의 애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지 몰랐다. 다윗은 어렸을 때부터 떠돌아다니며 가족에 대한 상처가 있다.
- (32절) 주의 이름으로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 다윗을 훈련시키는 것은 자식이었다. -> 다윗의 죄,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적용] : "폭풍 눈물을 흘리는 부모/자식이 있는가? ", "내가 폭풍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가?"
= 고통을 겪은 것과 나의 소중한 존재를 직면하고 대화해서 풀어야 한다.
3) 편애는 사랑이 아니다.
* 압살롬의 외갓집 : 왕의 딸과 결혼하는 것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였지만 자식을 오히려 막았다.
= 돈과 스펙으로 결론하는 것은 폭풍 눈물의 시작이다. (불신 결혼/교제)
- 다윗은 자식을 편애한 죄의 역파가 컸다. -> 자식을 편애한 것은 문제의 부모였고, 이것이 울면서 살아가는 다윗의 축복이었다.
■[적용] : "나는 편애를 한 적이 없는가?" , "편애의 역사가 크다는 것을 알고 있나?"
= 분노는 사랑이 아니다. 편애도 불신 결혼/교제 또한 사랑이 아니다.
= 내 안의 분노를 품는 것은 오히려 악하게 되고 죄를 저지르게 하는 것이다. 직면하고 내 분노의 죄를 인정하고 가야 한다.
[기도제목]
♥유선이 - 이번에 시작하는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목장 잘 나가면서 자기 고백 잘 할 수 있도록,
아버지에 대한 분노를 회개할 수 있도록.
♥현선이- 할머니 아프시지 않고 건강하실 수 있도록, 요즘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가 없는데 작은 것에서부터 이제는 느낄 수 있도록,
몸 건강할 수 있도록.
♥석영이 - 동생 수시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학교 고민 지혜롭게 잘 선택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계획 잘 세울 수 있도록,
새벽 큐티 3번 이상 들을 수 있도록.
♥주현이- 기도 많이 할 수 있도록, 마음이 편해질 수 있도록, 큐티 와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심적으로 마음이 많이 밝아질 수 있도록.
♥혜신언니 - 체력관리 잘 해서 몸이 아프지 않을 수 있기를, 우선 순위대로 살면서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도록,
목장과 유치부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현우 - 양육 포기하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아빠,언니 겅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동생 공부에 스트레스받지 않기를,
엄마 발 깁스 한 사건으로 엄마의 시간을 여유롭게 갖을 수 있도록, 내 안의 분노로 회개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잘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목장이 지금보다 더 많이 돈독해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