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나(사무엘하 13:1-19)
1. 죄의 삯인 사랑입니다.부모의 죄의 대물림 이라는 것입니다.
적용- 나의 사랑은 죄의 삯입니까? 부모로부터 대물림한 죄의 결과를 인정하십니까? 대물림된 죄는 무엇입니까? 부모를 욕하면서 닮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끝을 보는 사랑입니다.이것은 자신의 책임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사랑은 어떻습니까? 끝을 보는 사랑입니까? 항상 끝을 남겨놓는 사랑을 합니까?
3. 회초리 맞는 사랑입니다.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강은영
아버지가호인이신데 어렸을 때부터 야동을 보시는 것을 알았다. 내가 그것을 알고 나도 몰래 본 적이 있다. 남자를 믿을 수 없는 존재라 생각하면서 그런 아버지의 음란함이 나에게도 있었다. 내 부모님이 문제부모라고만 생각했다. 아빠가 엄마에게 잔소리를 하며기를 죽이는데 나도 엄마에게 잔소리를 하곤 한다. 그리고 나의 우울증과 폭식증은 엄마의 연약함을 닮아있다. ‘왜 우리집은 이럴까’ 생각했지만 ‘이게 우리집의 모습이다’라고 인정 하고, 내 대에서 끊기 위해서 ‘나도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 같다.
나의 사랑은끝을 보는 사랑이었다. 중독성향이 강하고 욕심이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어렸을 때는 탐하고 욕심이많은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누가 욕심이 많다고 말하면 입으로는 맞다고 말하긴 하지만 속으로는 인정을하지 않았었다. 엄마에게 사랑받지 못하니 사랑 받으려고 하는 성향이 있었고, 남자가 잘해주면 쉽게 빠지는 사랑을 했다.
-기도제목
끝까지가는 중독과 욕망을 멈출 수 있도록
나만을위한 생각이 아닌 구원을 위한 생각 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과신하지 말고 공동체에 물으며 걸어가길
죄의 삯을원망하는 것에서 내 죄로 여기며 기도할 수 있길. 그래서 이 죄가 되물림되지 않길
방지윤
아빠의혈기를 내가 보고 자랐고, 나에게 혈기가 생겼다. 어느 순간아빠를 이겨먹는 나를 보게 되었다. 언니들도 그렇고. 안닮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자 하면서도 닮는다. 엄마의 아빠에 대한 지례짐작하는 모습을 보고 ‘엄마가 하는 말이 맞을 것이다’라며 함께 지례짐작하고는 했다. 엄마가 아빠의 흉을 볼 때, 내가 함께 흉보면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도 여전히 무시하게 되고, 그런 엄마까지 무시하게 되었다. 엄마가 보여준 것이 그 모습이라 우리도 함께 무시한다. 그러니 아빠의말은 가정에서 무시되고 만다. 우리는 엄마 탓을 하고,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이미 몸에 베어 잘 되지 않는다.
남들에게는막내라서 이쁨을 받았겠다는 말을 듣지만, 엄마에게 나는 아들 없는 집의 넷째 딸일 뿐이었다. 엄마에게 뭘 사달라고 하면 한번에 사 준 적이 없었다. 이 집에는‘나 혼자밖에 없구나’, ‘나 하나 죽어도 상관하지 않겠구나’, ‘나는 혼자 잘 할 수 있으니까 괜찮아’라며 살았다. 누구에게 의지하려고 하는 성향은 없다. 지금은 이런 성향이 좋은것 같기는 한데 어렸을 때는 많이 서운했었다.
대물림되고있는 내 안의 악함을 회개하면서 끊어낼 수 있길
말씀으로깨닫고 믿음 안에서 분별하는 삶 되길
부모님의평안 위해서
박진희
떨어져사니 부모님 생각을 전보다 하게 되었다. 믿는 가정이 아니라 외가, 친가모두 불신가정이다. 엄마가 결혼하고, 결혼생활이 힘들어서내가 태어나고는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핍박을 받으셨다. 요즘에드는 생각은 엄마의 사울은 아빠인데, 그런 아빠 때문에 하나님을 붙잡게 된 것이다. 술, 유흥생활을 하는 아빠로 인해 대화를 안 하게 되고, 단절되었다. 어렸을 때는 무서운 사람이었다가, 나중에는 싸워서 이기려고 했고, 그것도 안되니 지금은 투명인간처럼무시하게 됐다. 동생이나 나나 아빠를 닮았다는 말을 제일 듣기 싫어한다. 요즘은 회개를 많이 하고 있다. 불신교제를 했던 것이 나의 유일한교제였는데,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지 못해 남자에 대한 신뢰를 갖지 못했고, 교제를 많이 하지 못했다. 엄마도 아빠를 무시하고 나도 아빠를 무시하고…아빠가 우리에게 준 상처때문에 우리끼리 푸는 거였지만 질서가 무너졌고, 동생이나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보여준 모습이 그거라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아빠는 그 무시 받는화를 또 엄마에게 푸셨다. 엄마가 믿지 않았으면 못 견디셨을 거란 생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한때 성령충만했던 내가 불신교제를 할 줄은 몰랐고 당황스러웠다. 영적으로 은혜받고 채워졌던 것들이 계속 유지되지않았고, 전교회의 목사님이 ‘영적쾌락주의’에 빠지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다. 한번 눈물 흘렸던 것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없고, 그것만으로 구원을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죄의 문제로 보지 않고 피해자로만 생각했기에 해석이 안 되는 상황이었다. 환경의 영향 때문인지 교제가 어렵고 두렵다. 불신교제를 하고 불신결혼을할 뻔한 사람이기에 신교제가 어떻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어떠한일에도 항상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사람이 되도록
우울감에빠지지 않고 항상 말씀에 붙들려 있길
고난이끝나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 포로시대를 말씀과 기도로 훈련하며 잘 보낼 수 있도록
신교제에대한 분명한 소망이 생기도록
건강
박진아
남들 앞에서는못하는데 엄마랑 싸울 때의 모습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렸을 때의 엄마의 모습은 잡으려고만 하는 강한 모습이어서너무 싫었는데, 그 모습이 닮아 있었다. 지금은 엄마가 변하기도하셨고, 나도 떨어져 살아서 그런지 다르게 엄마를 바라보게 되었다. 부모님들의간증을 들으며 자식으로 사는 것이 힘들게만 느껴졌는데, 부모도 저렇게 힘들구나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회개의기도를 했다. 바람피우거나 사업이 망해서 가정을 힘들게 하는 아빠는 아니었지만 우유부단하고 능력도없고 믿음도 없는 아빠였다. 결혼 후 신앙이 급속히 성장한 엄마와 달리 믿음도 없고 능력도 없는 아빠를흉보는 엄마의 말을 너무 듣기 싫어했지만, 동화되어 아빠를 무시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외적으로 콤플렉스인 부분을 닮은 점도 너무 싫었다. 아빠가 불쌍하면서도미움도 함께 생기는 것 같다. 그러지 말자고 하면서도 잘 변하지 않는다.
어렸을때부터 아빠에 대한 불만을 들어서 그런지 교제할 때 좀 제대로 된 교제가 되지 않았다. 아빠 같은 사람을만날까봐서…. 누군가를 만나면 먼저 헤어질 생각을 먼저 하는 것 같다.그러니 제대로 된 교제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매일 감사로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 하도록
내 맡은일에 합당한 지혜 주시도록
건강 허락해주시도록
신결혼
이영주
합당한회개와 삶의 변화
하나님음성에 민감한 순종과 겸손
건강과맡은 일에 필요한 지혜
신결혼간절한 소망함으로 기도 채우고 순종토록 믿음 흔들리지 않도록
가족구원과진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