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대물림된 죄가 있지만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
나의 대에서 끊고 싶은 죄의 습관, 동기들 있지만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구하며 가길 원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눈을 뜨게 해주세요..
1. 천영진
- 육적 건강회복
- 쉼을 잘 누리길
2. 엄정미
- 직장에서 욕심내서 일하지 않고 내죄 보고 가도록
- 매일큐티/체력
- 조카가 마지막 항암 아파두고 고열로 고생중인데 재발하지 않고 갈 수 있도록
- 수요예배 참석하도록
3. 황희정
- 이력서 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 양육교사 하는데 12주 동안 내 죄 모습 보며 잘 받도록
4. 이지영
- 업무 많은데 실수하지 않도록
- 같은 죄, 습성 동기들 반복하지 않고 걱정 염려로 기회 놓치지 않도록
- 부모님건강, 아빠. 작은언니가정 구원
- 지민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