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9787;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9787;부모님(죄나 결핍, 중독)을 보면서 되물림 된 것? 끊어냈는지?
*******나눔
이지현95
페이스북을 끊고 웹툰에 빠졌다. 페이스북을 끊어내게 되어서 좋다.
지난 금요일에 신용카드 문제로 고객과의 다툼이 있었다. 제가 정확히 알아보지 않고 맞지않은 정보를 맞다고 고객한테 우겼다. 그래서 고객이 기분이 나쁘셨다고 하고 돌아가셨는데 민원이 들어올까봐 두렵다. 그래서 전화통화로 사과말씀을 전하려고 했는데 전화통화가 되지않아 사과를 하지 못했다.
유주영91
병원만 가서 특별한 일이 없었다. 마포까지 상담을 받으러 간다. 전에 먹고 있던 약은 끊은지 한달정도 되었다. 감정기복이 심한 편인데 밖에 나가면 감정조절을 하려고 노력한다. 소심해서 나로 인해서 일이 생기는 게 싫다. 여전히 사람들한테 표현하는게 힘들다. 단순해지기도 어렵다. 복잡한 것을 내려놓지 못한다.
김민경95
예배에 사모하는 마음이 없었다. 저번 주부터 말씀을 듣고 회개하게 되었다.
저희 아버지가 정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나도 그것을 보면서 똑같이 친구들에게 관심, 사랑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전에는 열정으로 중등부 나눔도 2시에 끝날 정도로 오래했었는데 요즘은 내가 힘드니까 나눔하는 것이 잘 안된다.
오경민95
나는 정말 내 자신을 못본다. 그래서 옆에 혜승언니를 붙여주신거 같다. 언니가 대신 나를 봐준다. 요즘 아빠가 너무 싫었다. 머리 쓰다듬거나 내 방에 들어올 때가 정말 싫다. 그냥 어느순간 막연히 아빠가 싫어졌다.
나는 일중심이고 일중독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언니가 과거에 나는 굉장히 관계중심이었다고 말해주었다. 그런데 관계가 힘드니까 일로 계속 피하면서 일중독으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사람관계에서 너무 치시는 것 같다.
계속 돈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졌다. 친구와의 만남에서도 돈이 없다고 안 만나는 게 힘들었다. 대학생이 되고 지출이 많아졌는데 그에 반해 나의 용돈은 너무 적어 항상 모자르다. 점심시간에 샌드위치 먹는 것도 싫고 잠을 자겠다고 피하는 것도 싫다. 경제적으로 힘드니까 망한 아빠가 싫다. 아빠가 보기 싫으니까 집에 가기 싫었는데 엄마가 밖에 나가서 밥 먹자고 해서 나가서 내 얘기를 엄마에게 했다.
#9786;어떤 말에 상처를 받는가?
보이는 데에서 면박과 상처를 주면 거기에 상처를 많이 받고 나의 열심을 인정하지 않는 말이나 이정을 못받는 상황이 너무 싫다.
엄마한테 막대하게 된다. 아빠가 언제부터인지 혈기를 내셨다.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고 갑자기 말씀하셔서 엄마가 만들고 있는데 시간이 지체되자 안 먹겠다고 하시고 그런데 그 모습이 저에게도 있었다. 엄마에게 막하고 나중에 혼자 생각하면서 후회하지만 사과하지는 않는다.
#9728;황목자님
상대가 싫은 것이 내 모습이 보여서 이다.
엄마한테는 불만이 있다. 서로 혈기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분말이 생겼다. 아버지와는 불만이 없었다.
아버지의 답답한 부분이 있다. 친가쪽 어른들이 엉망이다. 깡패도 있고 사기꾼과 할머니는 폐지를 주워 집에 쌓아두신다. 그들 중에 아빠가 가장 바르게 자라신 것 같은데 형제들이 자꾸 아빠한테 돈을 빌린다. 그런데 그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여기신다. 아빠가 완벽주의가 있으셔서 항상 완벽하시다. 그런 모습이 나에겐 아빠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불만이 많이 생긴다.
대화를 하면 아빠의 가족얘기로 넘어가고 결국엔 싸우게 된다. 그래서 서로 점점 대화가 없어진다.
#9786;아버지는 할머니를 어떻게 하고 싶으신지?
그냥 넘어가려고 하시는 것 같다.
#9786;본인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가족끼리 모이는 것. 관심을 가지는 것. 항상 가족끼리 모이면 할머니 때문에 싸운다. 모든 싸움의 원인은 할머니인 것 같다. 우리가 할머니 집에 가서 반찬도 챙겨드리고 하는데 찾아가게 되면 싸우게 된다. 할머니를 찾아뵙지 말아봐야 할 것 같다.
#9786;부모님한테 인정을 받는가?
아빠한테 인정을 받고 싶어했던 거 같다. 엄마는 전보다 인정을 잘해주는데 때마다 다르다. 기분파여서 갑자기 혈기도 내고 하신다. 딱히 상처받은 건 없다. 그냥 주변에 대한 화가 많다.
요즘 큐티말씀이 예루살렘 성전을 짓는데 사단의 방해가 많다. 주영이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영적 성전을 짓기 원하시는데 사람이 막는 거 같다. 하나님의 목적은 회복이다. 하지만 그 과정을 가는 것이 너무 어렵다. QT를 했으면 좋겠다.
#9786;본인이 힘들동안 하나님은 무엇을 하는 거(생각) 같아?
그냥 나는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왜 신은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을 돕는지 모르겠다.
황다솜88
신교제를 생각할 때에도 “믿음을 보자.”라고 말하면서도 조건으로 판단하게 된다. 우리 아버지는 ‘무관심한 아빠’이다. 초원MT에서 내가 남과 비교하게 되고 상대의 긍정적인 면만 보이고 나는 왜 저런 장점이 없는지 열등감에 빠지는데 그것이 완벽하려고 하는 ‘교만’이라고 전도사님이 그러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 감정들을 누리지 못하고 비교만 한다. QT하면서도 내 생각이 너무 세서 제대로된 하나님의 말씀을 보기 어렵다.
요즘 많이 느끼는데 교회를 예배를 사모해서 오는 것보다 사람을 보러 오는 것 같다. 엄마한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살았기 때문에 사람한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김민경93
나는 엄마와 아빠의 안 좋은 점을 모두 닮았다. 아빠의 혈기와 음란, 엄마의 오지랖과 돈
어렸을 때 부모님 이혼에 대한 상처도 받았지만 성희롱에 대한 상처도 있었다. 아빠가 원래 오락실을 하셨었는데 그곳은 또라이들의 소굴이었다. 엄마와 이혼한 아버지는 우리남매를 돌보시지 않고 친구와 술, 여자에 중독되서 사셨다. 새엄마를 계속 데려오시는 아버지를 보며 남자에 대한 믿음이 없고 같은 여자에게도 증오심을 가지게 되었다.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아빠가 술에 취하신 아빠의 친구분을 우리 남매밖에 없는 집에 들이셨다. 그 후로 상습적으로 저희 집에 오셔서 자고있는 저의 몸을 만지시고 여자로서 너무 수치스러운 행동을 시키셨다. 초등학교에서 성교육을 받아서 이것이 내 잘못이 아니라는 건 알았지만 아빠에게 이런 사건이 있었다 말하였을 때 아빠가 저를 믿지 않으시고 그 아저씨를 감싸셨다. 그 후에 아저씨들만 보면 혈기가 났다. 대신 내 또래의 남자들은 그러지 않을 거라고 합리화를 하기 시작했고 중학생 때부터 만난 남자친구와 스킨십을 서스름 없이 하였다. 음란물에 중독도 되었었고 부모님의 이혼 중에 부재중인 아버지 덕분에 우리 집은 야한 영화를 보는 장소가 되었고 동네오빠들, 언니들과 함께 음란물들을 봐왔다.
관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저번 주에 말했던 친구를 오늘 만났는데 여전히 똑같더라. 제가 애정결핍이 심하다. 아빠한테 받지 못한 인정을 남자에게 받으려고 하는 게 있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와도 친해지고 싶어서 끼를 부리는 식이 된다.
*******기도제목
#9728;QT하기
#9728;뱃살빼기
황다솜 목자님
#9728;학교업무 지#54700;주시길
#9728;학교에 힘든 아이들 위해 기도하고 분별하여 대하기
#9728;QT와 생활예배, 수요예배 시간 드릴 수 있도록
이지현
#9728;엄마한테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 수 있게
#9728;배시간에 안 놀기
유주영
#9728;할머니 사건 지혜롭게 처리할 수 있게
#9728;혈기 잘 다스리기
#9728;사람 미워하지 않기
#9728;아빠 출장 힘내실 수 있게
#9728;고3동생 학교 붙을 수 있게
#9728;QT책 사기
#9728;알바 대타생 빨리 구할 수 있기를
#9728;학교생활 잘하기
#9728;아빠와 안싸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