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권민정목자, 현아, 다혜, 수진, 찬양, 신실
목자:
-하나님이 우리를 후대하심을 믿어야 겠다는 다짐
오랜시간 가족과 교회를 다니며 변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는 모습이 속상한적이 있다. 자리맡아주는 문제에서 화가날때도 있다. 교회에 오게 하기위해 구원을 위해 손발이 오가는 수고를 했는데 주변에서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말하면 많이 속상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후대해 주실것을 믿기로 했다.
<다윗의 집안의 중족은 여자인데 우리집안의 중독은 무엇일까?>
<아울러 내 아버지는 어떤 타입의 아버지일까?>
에 대해서 나눴음 (듣기와 쓰기가 병행이 잘 안되서 기록을 많이 못했어요 ㅠ_ㅠ)
<기도제목>
목자: 나를 후대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동생의 말과 행동에 상처받지 말고 존재 자체로 인정해 주도록 (가족모두 포함)
비판하고 정죄하는 내 죄 회개 하도록
찬양: 이번주 수업 잘 들으며 생활예배 잘 할수 있도록
교내에서 시작된 QT모임 지속하며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될수 있도록
다말 처럼 내 죄 잘 보는 한 주가 되도록
현아: 1:1 양육 잘 받도록
정규직으로 전활이 될수 있도록
QT잘 하도록
독서습관 세웠는데 잘 지키도록
다혜: 주변 관계속에서 하나님이 보호하시도록
신실: 이번주에 있는 통역들 성실하게 준비해서 잘 감당하도록
이번주부터 아랍 여자친구들이랑 아랍어 스터디 시작하는데 좋은 모임이 되도록 (예수님의 향기가 되도록)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모습을 반성하고 반드시 시간을 냉서 기도도로 돕도록
게으름 피우지 말고 통역공부 성실히 하도록 하나님이 지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