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하나
밧세바 얘기로 성적 범죄가 일어난다. 오늘 본문도 너무 자세히 성을 다룬다. 성령님의 의도가 있다. 남자들에 대해서 다뤄보려 한다. 사랑의 실체는 무엇일까.
인간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구분하지 못할 때가 많다. 높이가 달라 모를 수 있다.
암논의 사랑은,
첫째, 죄의 삯인 사랑입니다. (1)
오늘 줄거리는 암논이 다말을 짝사랑하며 상사병까지 이르게 된다. 암논은 누이동생을 강간하고 차버립니다. 암논은 왜 이런 사랑을 할까요?
오늘 말씀은 그 후에로 시작이 됩니다. 다윗이 범죄하고 회개하고 나서 그 후에로 시작을 합니다. 다윗의 성 범죄가 있은 후 이 일이 일어났다. 다윗의 범죄로 봐도 무방하다. 다윗은 권세를 가지고 간음을 행했는데 암논은 권세가 없기 때문에 상사병을 앓는다. 맏아들이기 때문에 다윗을 고스란히 보았다. 자식들도 보고 배운 것이 그것 밖에 없기 때문에 쾌락에 눈을 뜬다. 서로 음란을 행하기 쉽고 왕위 다툼도 심했습니다. 암논은 아히노암의 아들이다. 사랑에 굶주려 있는데 구속사를 모르는 암논 앞에 누이동생이 나타났다. 죄를 범하지 못해서 병이 납니다.
범죄는 처음과 끝만 있을 뿐 중간이 없습니다. 이들의 가족도 비슷한 삶을 삽니다. 아버지 다윗으로부터 범죄가 옵니다. 성경은 죄의 영향력이 3, 4대까지 미칩니다. 암논도 간음을 행했고, 솔로몬은 천명의 아내를 맞습니다. 조상의 뿌리를 생각해하는 것을 불편해합니다.
자식들에게 부모는 훌륭하다고 알려주는 것이 미덕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약점에 대해 말하는 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조상의 죄까지 자복을 합니다.
나의 잘못의 뿌리를 알지 못하면 고치지 못합니다. 몇 세대를 내려오는 동기와 형태가 있습니다. 외적인 것과 성격까지 영향이 죄가 미칩니다. 집안의 역사를 정직하게 대면할 때 남을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거짓을 용납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아닌 것을 정확하게 대변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들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죄를 보고 책임을 지는 것에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세속사로 보면 집안 흉을 본다고 생각을 합니다. 구원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부모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문제 있는 아버지는 학대하는 아버지 비판, 지배적인 아버지로 나눈다. 암논의 아버지는 부재중, 무관심 아버지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버지는 인생에서 커다란 타격을 입을 때까지는 그런 감정이 존재하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아버지는 인정을 받고 싶어 합니다.
하늘의 아버지를 알 때 세상의 아버지의 상처로부터 치유가 될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대대로 내려갈 것입니다. 아무리 본을 보이려 해도 자녀들이 따르기가 힘들다. 악한 일은 전염이 잘 됩니다. 악한 것은 가만히 있어도 따라간다. 죄의 삯이 이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전도하는 것인데 다윗은 그 후에 이 일이 와야 합니다. 진짜 눈물의 인생이 시작이 됩니다.
적용: 나의 사랑은 죄의 삯입니까 부모로부터 죄를 되 물린 것을 인정합니까? 부모를 욕하면서 따라하는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둘째, 끝을 보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책입니다. (1-3)
아름다운 누이는 외적 조건입니다. 그래서 암논이 연애를 시작합니다. 사랑했다는 것은 성적 충동을 가진 것입니다.
(2, 3) 열등감을 가진 자에게는 좋은 친구가 있을 수 없습니다. 무조건적인 충동을 채워주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닌데 잘못된 조언을 주고받습니다.
(4-14) 동침하는 이유는 힘이 셈으로. 육신의 정욕을 이루려고 다말 하나 얻기 위해서 암논은 끝을 보려고 합니다. 끝을 보려고 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늘을 찌릅니다. 회사를 하나 들어가도 끝을 보려고. 뭐 하나 얻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부모의 죄가 되 물림되지만 자신의 죄가 있습니다. 어찌할지 모르는 정욕이 있습니다.
강렬한 사랑의 마음에 이끌려 강제로 범합니다. 세겜은 범하고 나서 사랑했다. 암논은 사랑하고 나서 15절에 아주 미워했다고 한다.
(17, 18) 암논은 예수님의 조상은 싫어버린다. 좋아할 때는 언제고. 일단 가지면 실증 내는 것과 같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우리도 같습니다. 보통 사람과 같은 얘기입니다. 부모의 뿌리도 살폈지만 탐욕적인 것이 드러나는 것이 중독입니다. 그것을 사랑으로 생각하고 어떠한 희생도 감수합니다. 암논도 일종의 성 중독에 빠졌습니다. 암논은 강간을 했습니다.
혼전 성관계를 관계를 깨버립니다. 어느 때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전 관계를 하면 영혼이 떠나버립니다. 더 이상 상대방에게 흥미를 느끼지 않습니다. 남겨두는 것이 있어야 설렘도 있는 것입니다. 남기는 것 때문에 찾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훗날에도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관계를 끝까지 가는 것. 고백하지 못해도 고백하는 사랑이 되어야 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든 끝까지 가지 말아야 합니다. 인격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노출되는 성품입니다. 어디까지 참아내는 가가 인격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범죄를 짓고 있다. 보고 배우지 않아야 할 것을 하고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사랑은 어떻습니까? 끝을 보는 사람입니까? 끝을 남겨두는 사람입니까?
표현하고 싶어도 절제하셔야 하고 부부로서도 절제, 자녀로서도 절제, 상사로서도 절제를 해야 합니다.
셋째, 회초리 맞는 사랑입니다. (16-19)
하나님의 사랑으로는 어떤 사랑도 버릴 수 없습니다. 다윗의 역할이 눈물 나는 역할입니다.
(17) 범죄는 함께하기 보다는 자신의 집착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욕망에서 떨어져야 함에도 그렇지 못합니다. 좋다가 한순간에 버립니다.
(18, 19) 인격과 영애가 더렵혀지는 수치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오픈했다는 뜻입니다. 전적 무능을 고백하면서 길거리를 지나갑니다. 성폭행을 당해도 회개하지만 암논은 하지 않습니다. 회개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사람입니다. 다말은 다윗을 징벌하기 위해 회초리 때리시는 사랑으로 쓰임 받습니다.
암논도 피해만 부르짖다가 갔습니다. 여기서 한걸음을 나가야 합니다. 다말은 다 기억하시고 알아주십니다. 속아도 가서도 회개하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주혁: 큐티할 때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현우: 몸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승현: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고, 수요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기승: 일대일 양육이 변화를 가져왔으면.
동범: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숙제 안 빼도록.
진욱: 신교제를 위해서.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물어보며 갈 수 있도록.
헌: 멘탈을 잘 지키고 양육과 생활예배에 힘쓸 수 있도록. <- 게임 계정 삭제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