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식구들 7명, 전원과 객원식구 한명이 모여
귀요미 막내 성원군의 생일축하 후 목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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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2:13~31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진실된 회개란?>
1. 죄고백이 있어야 한다.
2. 반드시 징벌하신다. (죄의 값을 물으신다.)
3. 징벌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4. 회개의 결론은 거룩이다.
나눔 : 모든 지적에 옳소이다가 되는가?
나눔 : 밧세바 이전의 회개인가,이후 회개인가?
나눔 : 누구를 위한 죄고백인가( 남에게 보이기 위한 죄고백인가)
A : 안된다. 나는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기에 잘 되지 않지만 말씀을 듣고부터는 남이 나에게 하는 말을 다시 묵상해 보게 되었다.
B : 늘 도덕적 윤리적으로 찔리는 죄만 회개 하였다. 고든처럼 내 자신에 대한 비난을 엄마에게 정죄하는 것으로 표현하였다. 겉으로 드러나게 하지는 않지만 마음속으로 정죄한다. 엄마의 말씀에 옳소이다가 안되고 속으로 비난하고 원망하는 것을 반복한다.
C : 의사 선생님이 나에게 자책과 자학, 자괴감이 강하다고 하셨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던 죄를 보았다.
나는 늘 사울이 직장상사이고 다윗이 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 밧세바 사건 이후에 ㄷ윗의 회개를 듣고 나의 죄에 민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객원목원 : 휴가를 나와 한국에 들어오면 엄마한테 듣는 잔소리에 ‘옳소이다’ 가 되지 않고 듣기 싫다. 엄마의 잔소리에 “엄마가 무슨 상관이야!”라고 반응한다. 나는 오늘 다윗처럼 가슴으로 내려오는 회개가 되지 않는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는 참 못 깨닫는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다.
D군 : 나는 내 삶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교만함이 있다. 이번 주 추석연장 휴가 기간 내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했고 여자친구를 만나 늦게 보낸 것 때문에 여자친구 어머니가 만나자는 말씀에 두려움이 몰려왔다. 무슨 말씀을 하실지 걱정이 된다.
E군 : 나의 회개는 밧세바 전이다.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내 성품의 바닥을 보게 되어 회개를 했어도 매일 매일 끝도 없는 내 바닥을 드러나고 있다.
F양 : 상사의 말에 #51019;소이다가 안되고 자꾸 변명을 늘어 놓는다. 내 기준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 옳소이다가 안된다.
G양 : 내 죄 고백임에도 여전히 다른 사람들(목원이나 아웃리치 팀원들..등) 눈을 의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