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교회 청년국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메뉴
청년국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청년국 소개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홈
청년국
우리들 이야기
청년국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사진
목자모임
THINK양육
청년국 유튜브
목장나눔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목장나눔
목장나눔
[판교] 14.9.14 지수선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채연숙]
조회
76
댓글
0
날짜
2014.09.17
#65279;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사무엘하 12: 13~31)
말씀요약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했어요… 라고 회개하기가어렵다. 사람들은 자신이 회개를 하고 있다고생각을 한다.
다윗도 회개를 많이 햇지만, 가장 진실되게 회개한것은 밧세바 사건의 회개였다.
나단의 책망에 즉각적으로 다윗은 회개했다. 진실된 회개는 무엇인가?
1. 죄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건강한 신앙은 죄를 저지르고 바로 실수 할수 있음을 고백해야한다.
죄고백은 남을 위한것이 아니고 바로 자신을 위한것이다.
밧세바 이전, 이후의 회개가 무엇이 다른가?
사울과 싸울때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죄를 지을시간이 없었다.
하나님 자리에 있고자 하는것이 인정받고 있고자 함이 있다. (시험이 오고 바람이 부니까 와르르 무너졌다)
고든, 우리 내면은 항상 창조주에 대한 반역과 불순종으로 산다는것을 인식하고 평생 회개를 한다.
자기죄를 아는사람은 죽은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위대하다.
(자기의 약함을, 부족함을 아는것이 지식이다)
_6가지 회개의 형태로는,
1) 자신이 의롭다하는 교만으로 무너져야한다
2) 늘 자신의 모습으로 보고 애통해야한다.
3) 자신의 삶에 대한 후회와 쓰라린 애통함은 모든죄를 미워하고 혐호한다.
4) 미워하고 혐호하던 죄가 자신안에 깊이 있음을 탄식하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들고 어쩔줄 모르는것이다.
5) 하나님앞에서 드러나는 죄, 약함, 감추려고 하지 않는다
6) 끝으로 죄를 돌이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한다.
다윗의 회개가 끝났는가? 회개는 평생 삶의 방식이다. 일회성이 아니다.
밧세바 사건을 통해 내면을 직면하는 분수령적인 회개다.
다윗이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죄인이다를 깨달었다_> 이것이 진정한 회개이다.
인생막대기와 사람채칙으로 죄를 알게하시는것이 축복이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심령의 제사이다.
진정으로 낮아짐을 경험하면서 회개했기때문에 다윗이 후반부에는 평온했다.
진정한 뉘우침은 동일한 과거의 죄를 짓지 않는것이다.
하니님은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는것 보다 관계에 관심이 있으시다.
* 적용 - 나는 모든 지적에 대해서 옳소이다가 되고있습니까?
2. 회개를 하더라도 반드시 죄는 징벌하신다.
우리가 죄를 쉽게 생각하는것은 죄는 갚을 치른다는 것보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무조건 용서 해줄것이라고 믿는다.
죄를 받을게 무섭다면 죄사함에 대한 은총을 모르는 것이다.
다윗의 죄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두고 보시는 것도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이 있고 하나님이 치시는 고난이 있다 이것을 아는것이 택한자이다.
나단은 목숨을 걸고 예기했고, 자기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두려워 하지 말자.
* 적용 - 징벌에 대한 죄를 치를수 있는지, 정말 신뢰하는 믿음의 동역자가 있는가?
3. 징벌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1)현실을 수용_ 하나님앞에서 죄니까, 다윗은 먹지도 않고 기도를 하였다.
2)하나님을 신뢰 - 회개후 확신의모습, 내가 할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모든것을 받아들였다.
3)진정한 사랑을 하게되었다.
이세상에 밧세바처럼 정죄감이 큰사람이 어디있을지. 다윗밖에 위로해줄 사람이 없었다.
땅끝까지 내려간 두 남녀가 끝에는 믿음으로 사랑했다. 다윗이 밧세바에게 정착했다고 볼수 있다.
밧세바를 위로하고 동침하여 솔로몬을 낳았다
솔로몬=여디디아, 여호와의 사랑을 받으자
다윗=사랑하는자
일맥상통하는 이름을 지어주셨다.
여자중독자인 다윗이 부부간에도 아가페적인 사랑을 할 수있다고 다윗을 보면 알수있다.
* 적용 - 현실을 수용, 징벌에 수용 합니까? 하나님을 진정한 신뢰합니까?
4. 회개의 결론은 거룩이다.
다윗이 이렇게 죄를 짓고 있는데도 암몬과의 싸움에도 이기게 하셨다.
하지만 암몸과의 싸움에서 이겼지만, 실질적으로 졌다.
요압은 우리아의 사건을 알고 다윗에게 나를 바쳤지만, 간신으로 속으면 안된다.
다윗은 요압에게 끌려다녔고, 요압은 다윗을 흔들었다.
사무엘상, 하_> 예수님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설수없다.
내가 죄를 이겨보려고 하지말고_> 예배, 목장 참석하면 저절로 하나님이 채워주신다.
나눔
수선언니~나에게는 절대가 많은것 같다. 다른사람이 오픈하면 나는 절대 그렇게 하지않는다고
나에게는 절대 불신결혼도없고 절대가 많았다. 하지만 양육시 동반자에게 오픈하면서 절대로
그러지 않겠다고 판단했던 것이 나에게도 있음이 인정이되고 회개가 되었다.
지연언니~책망을 잘 못 받는다. 특히 남지친구랑 다툴때 그렇다. 인정이 잘 되지않아서 더 그런것 같다.
남자친구 어릴적 친구들을 만났고 즐거운 자리여서 술을 조금했는데, 남지친구가 분별해야 한다고했다.
전에 남자친구도 술고래였는데 말씀들으며 변화되었고 나도 그럴수 있다고 책망을 들었다.
지난 목장에서부터 술을 끊으려고 노력하고있다. 붙어만 있으라고 하니까 교회나오면 믿음이 생기겠지
나오고있다. 일대일양육 신청했는데 기대가 된다.
오늘 회개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죄속에 살았던 모습에 눌리고 많이 힘들었다.
추석에는 남자친구 가족들과 예배을 드렸고 외활머니가 믿음의 계보를 이어오신것을 볼수 있었다.
직접 찬송가를 프린트해서 주시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예기해주셨다.
기도하고 계셨다고 하시는데 사랑받는 느낌을 많이 받고 감사했다.
목자언니 : 힘들다고 하는것은 내 죄가 보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혜진언니~그동안 짊어지고 있던것을 가족들에게 다 털어놨다. 주식예기도, 나는 내가 모두 짊어지고
가려고했지만 예기를 하고 나니까 가족들이 왜 말하지 않았냐고 했다.
나의 이슈는 예기하면 해결이 되? 였다. 전에는 덮어두려고 했는데 말하고 나니 후련하다.
지난주 2번의 장례가 있었는데 영적으로 곤고해서 가족들에게 전도하기가 어려웠다.
친척들, 특히 조카를 만났는데 영 육적으로 자신감이 없어서 전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전화번호는 알아왔다. 지금은 내가 부족해서 복음전하기가 어렵다.
풍족할때는 삐딱해서 그랬고 지금은 부족해서 영 육으로 자신감이 없다. 그래도 변했다고 그런다.
은실이~이번 추석때는 처음으로 우리들식 가족예배를 드렸다. 부모님은 우리들식 오픈을 어려워하셨다.
집에서만 하던 10% 모른던 모습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이고있다. 아웃리치 갔을때도 그랬었다.
어떤나눔을 해야할지 오늘은 힘들다. 나는 거절을 잘 못하는것 같다.
친구들을 만날때도 그렇다.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서 친구들이 보지 못했던 모습에 다시 밝은 모습을
요구하는것 같아 힘들었다.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와서 그렇지 않을때도 그렇게 보이려고 했었다.
3년전 헤어진 남친을 통해서 보지 못했던 죄를 보게되었다. 하나님은 나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드러내시는구나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 어렵다. 정답은 알겠는데 언제까지인지 왜 자꾸 드러내시는지 요즘 너무 힘들다.
목자언니 : 나의 기대치가 높아서 힘들건 같다. 그런 감정이 계속되면 우울해질 수 있다.
영미언니~한주 많은 일이있었는데, 그동안 나는 괜찮다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환경에 있어서 그랫던것같다.
이상한 사람을 왜 붙여주시는지, 이상한 환경은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했는데, 나를 보면서
내죄를 보게되었다. 이번주 다시 성전짓기가 나오면서 내 모습을 보는게 싫었다.
연숙~요즘 3개월전부터 평온한 상태이다. 오늘 다윗이 회개를 하는데, 나는 진정한 회개를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1년동안 실수를 한적이 없었는데, 1년이되고 회원한테 교재를 잘 못보냈었다. 예전같으면 자괴감에 빠졌을텐데
실수할수도 있지라고 인정하니까 맘이 편해졌다. 3년간 직장고난을 겪어서 가능한것 같다.
기도제목
지수선
1. 내가 늘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것을 기억하고 말씀으로 깨어있는 삶이 되도록
2. 부모님과 남동생이 구속사의 믿음을 갖게되도록
3. 많은 회사업무, 지혜롭게 잘 해내고 체력적으로 지지치않도록
김혜진
1.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2. 영적 육적 자신감을 갖길
정지연
1. 이은정 나의 친구를 위해 힘든 상황속에 주님 만날 수 있도록
2. 제가 해야 할일이 무언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 볼 수 있도록
정영미
1. 아빠 오빠 제부 주일예배드릴 수 있게
2. 엄마 동생 목장 참석할 수 있게
3. 오빠 호주 레스토랑 오픈하는데 주님의 지혜주시고 주님 만나길
4. 조급한마음, 욕심버리고 주님의 평안한 마음 갖기
5. 관계에서 자유함으로 누리길
김은실
1.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잘 직면하고 인정하고 기다려줄 수 있도록!
2. 말씀 잘 묵상하며 하나님께 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채연숙
1. 오빠랑 조카 예배가 정착되고 가정이 살아나도록
2. 작은일에도 민감하게 회개할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4. 신교재 가족구원
가장 위대한것이 회개라고합니다. 오늘 주님이 옳습니다 회개하기를 바랍니다.(목사님기도중)
목록
희정e
2014-09-20 12:44:12
삭제
수정
수선이네 나눔도 알차다~부목님이 잘쓰시네~ 지수선목장 은혜 넘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ㅎㅎ 영미도 화이팅!
수선
2014-09-17 12:27:27
삭제
수정
우왕, 연숙아....목보쓰느라 고생했겠다. 고마워~~^^ 모두의 나눔을 들으며 내 자신이 부끄러웠고 또, 감동도 많이 받아서 아직도 그 여운이 있는 듯...철저한 회개로 평안을 누리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길 바래요
다음글
[판교] 140914 이수명 목장 기도제목
이전글
[판교] 2014. 9. 14 권예리 목장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