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이 회개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평생 회개해야한다.
다윗도 밧세바 사건 이전과 이후로 나눠야 한다. 이제 가장 큰 죄의 고백을 하는 것이다.
<목장나눔>
#65279;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잘못을하고 있구나 회개가 된 것은? 이라는 주제로 천천히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과연??
강경오(81) 목자님 : 최근 아버지께서 화내신 사건의 내용을 들어보니 내가 잘못하고 있었음을 그래서 그 결과로 지금의 고난이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원동훈(85) 부목자 : 내 죄와 멀어지려고 하다보니 친구들과 멀어지는 상황에 놓인 것 같다. 그런 가운데 내가 먼저 연락하기 보다는 그들이 연락하기를 기다리고 내가 굳이 다가가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었다. 추석 연휴때 멀어졌던 친척에게 연락은 왔으나 멀어지려고만 하고 화만을 내고 있던 나를 보게 되었다. 내가 낮아짐으로 일단 친구들 부터 찾아가는 적용을 하겠다.
이양식 (83) : 지난주 목장에서 말했던 것에 대한 답을 얻었고 심판을 받는 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된 것 같다.
A : 완악함으로 자신의 죄를 용서해주는 하나님을 이용하면 안된다. 정말 내 죄 앞에서 약하기 때문에 무너지는 나를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 드려야한다.
이동석(83) : 어머니의 대화가 안통하고 있다. 내가 다른 사람을 마음 속으로 정죄하고 피하고만 있기에 그런 것 같다.
.....<off the record>.......
박성준 (82) 부목자 : 아직도 옳고 그름속에서 내 교만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이상하게 내가 하는 것에 대하여 오해만 살때마다 속으로 왜 그럼 나를 시키나? 그럼 본인이 하던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에게 멀어지고 말하기도 싫어지고 지금은 단순히 화만 내고 있는 내모습을 보게 된다.
A : 처음에 혈기가 올라오는 것을 자신을 정확히 보고 가야한다. 내가 왜 그런 자리로 갔는지 내가 정말로 감사함으로 하는 것인가 인정받기 위해 하는 것인가를 보면서 자신을 봐야한다.
#65279;<기도제목>
강경오
1. 직장의 회복(재정 및 인간관계) 및 회사를 위해
2. 목장 식구를 위해 기도하길
3. 생활예배 잘하기
4. 고등부 제자훈련을 위하여
5. 일대일 양육 기도로 준비하도록
원동훈
1. 건강회복
2. 누나 입덧 때문에 힘든데 건강하길
3. 매 순산순간 집중할 수 있기를
이양식 83
1.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평강 속에서 보낼 수 있도록
2.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대처하길
이동석 83
박성준
1. 새 직장 적응 잘하기
2. 평안함 가운데 하나님 잊지 않고 상대방의 약함이 아닌 내 완악을 인정하도록
3. 일대일 양육 기도로 준비하기
4.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