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사무엘하 11:6~27
싱가포르 한인연합부흥수련회 인도하고 왔다. 아시아 국민소득1회인 나라이기에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데, 절대치의 고난이 있기에 기도하고 갔더니 그 한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편지를 주고 갔다. 이혼하려고 다짐한 다음날 나를 만났다. 생명의 전화에서 호위해서 부흥회에 데려온 것이다. 하나님 앞에 발가벗고 나오게 되고 감사하다고 한다. 온 천하보다도 귀한 것이 영혼 구원인데 보람 있었다.
-복을 주실 때 교만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드물다.
-물질적으로 복을 주실 때 성적으로 무너지고 건강으로 축복을 주시면 쾌락으로 쓰게 된다.
-사람들이 보기에 악한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이라면 죄가 될 수 없다.사람들이 보기에 선한 일 같아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이라면 죄가 된다.
-사람은 속과 겉이 같아야 하는데 사람은 겉을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속을 보신다.
-다윗은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시니까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했다고 한다. 권세를 가지고 사람들에게는 나이스해 보이지만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보시는 악한 일은 어떤 것이 있는가?
1. 환대를 가장한 은폐가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한일이다.(6~7절)
-간음을 행하고 임신이 되었으니 우리아의 자녀로 만들려고 왕의 권세로 신속하게 은폐를 시도했다.
-다윗은 요압을 통해 우리아를 불렀고 샬롬, 안부를 물었다. 실제 평안이 없는 곳은 다윗의 집과
우리야의 집인데 괜히 샬롬, 평화를 부르짖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다. 무엇이든지 오바하면 이상
한 것이다.
-(8,9절) 우리아에게 발을 씻으라는 것은 빨리 들어가서 성관계를 하라고 하는 의미이다. 다윗은 모든 면을 세워주기 위해서 이 일이 나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다윗 왕국이 이세상 나라와 똑 같은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잊었다. 하나님 나라의 전령자이다.
-(10,11절) 우리아에게 언약궤가 바깥뜰에 있는데 내 처와 어찌 자냐고 했는데
-다윗이 해야 할 말을 우리아가 하였다. 이것은 압권이다. 왕을 깨우쳤으나 다윗은 이 말이 들리지 않았다. 후에 회개한 후, 이 말이 다윗을 찔렀을 것이다.
-(12,13절) 다윗이 직접 술을 먹이고 집으로 가도록 2차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우리아: 전쟁때는 동침하지 않아야 하는 법을 있었기에 율법을 지켰다. 예수님의 계보에 우리아의 아내로 올랐으며 대단한 적용을 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충성심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정수라고 할 수 있다.
-(8~11절) 우리아가 결코 내려가지 않을 단 하나의 행동을 다윗은 왕으로서 네 번이나 요구를 했다. 왕이 시켜도 안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다윗은 알게 되었다. 자기 권세와 힘으로 시킬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아 : 왕의 명령에 복종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감동적인 충성심이었다. 우리아가 생각하는 한 가지 일은 언약궤가 야영중에 있다는 것, 부하들이 고생하고 있기에 먹지도 마시지도 눕지도 않는 것이다. 원칙에 충실한 자, 충성심과 자제력이 뛰어난 자이다. 다윗의 관심에 묻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헷사람 이방인으로서 개종했기에 자신의 비천함을 아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다. 37용사이지만 30용사에 못 들어 간 것은 출신이 이방인이었기 때문이다. 구속사를 깨닫고 있는 사람으로 다윗을 신뢰했기에 묻지 않았고, 언약궤가 있다는 것을 중하게 생각을 했다는 것은 다윗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혹시 의심했을 수 도 있으나 그런 일조차 하나님 나라에 필요한 일, 다윗왕이 잘못되었더라도 그 부분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다윗은 어둠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우리아는 점점 빛으로 나아갔으며 우리아의 승리다.
-우리아는 경건주의자가 아닌 경건한 사람이었기에 재미도 있고 유쾌한 사람이었을 것이다.법을 잘 지키면 따분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통하는 사람들끼리는 너무 기쁘고 재미있다.
-경건주의와 경건은 다르며 믿음의 수준대로 분별이 잘 안된다.
-목사님, 나는 경건하지는 못해도 경건주의는 아니다. 우리아를 따라갈 수 없어 애통이 된다.
-다윗과 우리아의 리더쉽
(마1:6)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밧새바는 이름이 언급되지 않고 우리아의 아내로 나온다. 간통은 돌에 맞아 죽어야 했는데
다윗은 죽지않고 우리아가 죽었다.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부하를 죽게 한 다윗의 리더쉽,
그런 상관이라도 절대적으로 순종하다가 죽은 우리아의 리더쉽을 생각해본다.
-니와 순페이의 제왕학의 가장 훌륭한 지도자란...
공기와 같은 지도자, 있으나 없으나 자기 일을 다하게 해주는 지도자, 공동체가 잘 돌아가게 하는 지도자, 노자의 리더쉽- 통치자가 있다는 것을 안다는 의미, 즉 백성이 과중하게 느낄 통치를 하지 않는 지도자, 지도자와 백성이 서로 믿을 때 가능
-지도자의 종류
1. 무위의 리더쉽 = 공기 같은 지도자 (無爲 : 아무 것도 하는 일이 없음. 또는 이룬 것이 없음).
2. 사랑과 존경을 받는 지도자
3. 두려움을 주는 지도자
4. 경멸받는 지도자
-최진석교수의 리더쉽의 지상강의
리더는 자격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자기 가치관 신념, 취향에 따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고 항상 맥락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좋고 나쁨으로 판단을 하면 제3의 창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업가는 날마다 결정을 해야 하는 경계에 서있어서 늘 예민하다. 그런데 이 예민함이 통찰력을 가져다 준다.
-선택을 해야 하는 입장이기에 성경을 보고, 성경을 보면 답이 나온다. 조짐을 읽는 능력이다.
-항상 질문을 해야 한다. ‘왜 그랬을까?’ 자신과 자녀들에게도 해야 한다.
-자기 의견이 선하다고 생각하기에 가장 폭력적으로 나타나는 곳이 가정이다. 그 의도가 고정적으로 결정이 되면 선한 의도가 폭력이 된다.
-옳고 그름의 판단을 하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
-질문을 잘하여 조짐을 알아낼 수 있는 더듬이가 예민한 리더가 되길 바란다.
-리더는 공로를 차지 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로가 이루어 지도록 이끌어 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다윗은 지도자로서 경멸 받을 짓을 했다. 우리아의 아내를 범하고 우리아의 아이라고 환대를 하며 은폐를 하려고 했다.
-우리아는 윗사람으로서 부하들의 사기에 좋지 않기에 집에 가지 않았다. 그러나 아랫사람으로서 명령을 들어야 하기에 성전문에서 잔 것이다.
-무조건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왕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무엇이 유익할 것인가? 우리아는 생각할 줄 아는 구속사적인 사람이었으며, 질서의 우선순위에 복종하는 것은 최고의 예배인 것이다.
-우리아는 눈가림만해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이방인이어도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간 것이다.
-우리아가 굉장히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 같아도 하나님 때문에 적용한 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상주신다.
-우리아가 공기와 같은 지도자이다.
-가정, 직장, 목장에서 공기와 같은 지도자가 되기를 적용을 하라
-한 사람의 신앙과 인격의 진면목은 가장 최소한의 공동체에서 비롯한다. 최소한의 공동체에서 부터 우리아의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큰 리더쉽을 가질 수 없다.
(적용질문) 다윗은 환대를 가장한 은폐로 충신을 버렸다. 환대를 가장한 은폐가 있었는가?
버리고 싶은 충신은 있었는가? 버리고 싶은 충신은 누구인가? 어떤 리더쉽에 속하는가?
2. 은혜를 덮으려는 음모가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한 일이다. (14절)
-므비보셋을 자기식탁에 앉힌 자가 우리아를 무덤 속에 넣기로 한다.
-우리아를 죽이라고 하는 다윗의 편지를 우리아는 소중히 간직하고 요압에게 가져다 주었다.
-우리아는 다윗이 한 일을 알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밧새바도 우리아가 왔다는 것을 알았을 것인데 밧새바도 공모를 한 것이다.
-우리아는 편지를 읽어볼 수 있었는데 죽기로 작정한 사람처럼 읽지 않았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윗의 중요한 때에 좋은 사람들 요나단, 우리아를 보내주셔서 다윗이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대신 죽어주는 우리아를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다고 생각한다.
-우리아같은 사랑, 예수를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인데 나는 죄 짓는데 부인, 남편이 우리아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아의 사랑을 보여주시려고 다윗이 죄를 지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요압-
다윗의 편지를 다 읽고 다윗의 행간을 다 읽었다. 왕을 위해 양심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다. 다윗을 위해 악을 행하는 것은 권세를 위한 것이었다. 사탕발림 같은 얘기, 보고서도 정죄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썼다. 자신이 징계받지 않도록 다윗만 알아보도록 보고서를 썼다. 범죄의 논리를 꿰뚫어 보았다. 우리아와 다윗의 신복 몇 사람을, 껄끄러운 자들을 함께 죽였다.
-다윗-
요압이 이상한 것을 알지만, 자신의 죄를 은폐하려고 간신을 이용한다. 충신은 버리고 간신은 이용하는 다윗은 비열하다.
-다윗에게 요압은 도움이 안되지만 뭔가 일이 되어가기 위해서는 요압 같은 부하도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신다. 다윗은 요압을 자르지 못하고 점점 발목을 잡힌고 어쩔 수 없이 끌려가다가 완전히 끌려가게 된다. 다윗이 밧새바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을 지경에 이르렀다.
-사소하게 생각한 안목의 정욕이 살인까지 저지르게 하였다. 큰 죄는 아무도 저지르지 않고 사소한 죄로 인해 온 집이 쑥대밭이 되는 것이다.
-욥: 눈과 언약을 맺었다. 나는 처녀에게 눈길을 주지 않겠다.
(적용질문) 다윗은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로 간신을 이용했다. 나의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를 한 적이 있는가? 내 일을 위해서 간신을 이용한 적이 있는가?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을 행했다. (15~26절)
-우리가 죽었다라는 내용이 5번이 나온다. 만고의 충신 다윗이 죽였다고 하는 것이다.
-다윗이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 왕의 권세가 그의 인간성을 순식간에 갉아먹었다.
-돈 벌려고 악하고 돈 벌고 나면 음란하다. 돈과 권세가 없어서 음란을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 자리에 가면 예수님의 조상 다윗조차도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볼 때 누가 자유로울 수 있겠는가?
-(16절) 우리아가 다윗을 위한 충성심을 개죽음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인과응보가 이 세상에 반드시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세례요한 목이 소반에 잘려져 죽게된다.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 앎이라 (고전 15:58) : 지금은 슬프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아를 기억하시고 일어나서 영접하셨으리라 믿는다.
-우리아도 죽었다는 것은 다윗의 은폐했다고 성공의 표시라고 볼 수 있겠지만 후일에 당하는 엄중한 심판을 볼 때 재앙의 선고와 같은 것이다. #65279;
-어떻게 하나님 믿는 우리아가 죽을 수가 있는가? 똥내 나는 바지 입고 변소 청소하시다가 뺑소니로 돌아가신 어머니는 순교하신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후에 나(목사님)통해 갚아 주신 것이다. 아름답게 죽는 것도 내려놓아야 한다.
-우리아가 죽었다고 하니 다윗이 평소와 다르게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이스라엘의 희생에 대하여 책임을 묻지 않았고 권세를 사욕으로 쓰기 시작했다.
-신복의 희생들로 자기의 죄를 숨길 수 있었으나 하나님께는 숨길 수 없다.
-다윗의 죄를 하나님께서 엄중히 물으실 것인데 내가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이 일로 걱정하지 말라. 붙을 것이다. 괜찮아 질것이다’ 며 책임감 없는 위로로 될 일이 아니며 복음을 믿도록 해야 하는 일이다.
(적용질문)죄의 흔적을 지으려고 한 적이 있었는가? 지으려다가 발목 잡힌 적은 없는가?
4. 슬픔을 가장한 기쁨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한 일이다.(26~27절)
-불륜과 은폐를 행하다가 밧새바가 소리내어 울었다고 하는 것은 슬픔을 가장해서 기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얘기다.
-27절 그 장례를 마치매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를 왕궁으로 데려오니 그가 그의 아내가 되어 그에게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11장 전체에 결론은 이 모든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다라는 것이다.
-약속의 성취: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으실 것, 6장의 미갈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자식이 없다고 기록, 7장에 다윗의 후손을 통하여서 성전을 지을 것이라고 약속, 이 후손은 누구인가? 주님께서는 유다의 배반도, 다윗의 배반도 알았으며 끔찍한 죄를 지은 다윗과 밧새바를 통해 약속을 성취하셨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서도 여전히 죄를 짓는 죄인이기에 예수님이 필요하고 은혜 아니면 설 수 없다. 은혜로만 구원받는다.
-(고전 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악을 행하는데 사람이 있다. 간음을 행하는데 안목의 정욕을 부추기는 밧새바가 있었고, 충신을 버리는데 우리아가 있었고, 간신을 이용하는데 요압이 있었다.
-막강한 권세로 충신도 간신도 마음대로 하는 다윗을 보면 누구나 권세를 가지고 싶겠지만 하나님의 권세를 나를 위해 쓰면 받을 형벌이 얼마나 큰지를 계속 보여주고 계신다.
(적용) 좋으면서도 슬픔을 가장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말씀 후 목사님 기도-
아버지 하나님
다윗이 15광야를 지나고 사울의 모진 핍박을 다 받아내면서 통일 왕국의 왕이 되느라고 20년을 다윗과 같이 행전을 왔는데 므비보셋을 환대를 했던 다윗이 왕의 권세를 가지고 유부녀를 환대하고 충신을 죽이고 그것을 간신을 이용해서 엄청난 죄악에 순식간에 연루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운데는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내 남편 내 아버지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그런데 이 권세를 가지고 예수님께서 사람은 다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는데 예외가 없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이것이 예수님의 조상 다윗의 얘기 인데 나라고 예외가 있겠는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권세를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두렵고 떨림으로 이 구원을 이루어 갈 수 밖에 없는데 오늘 이 다윗을 너무나 사랑하는 하나님의 전령자로 온 우리아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아가 다윗의 죄를 알면서 묻지 않고 편지를 보지 않고 다윗과 부인을 사랑하여 아무 말 없이 편지를 가져가서 죽어주었습니다. 다윗은 때마다 믿음의 사람들이 다윗을 지켜 주었습니다. 때마다 우리아를 허락하셔서 다른 길로 가지 않게 붙들어주시옵소서 각자에게 우리아를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가 다른 길로 갈 때 목장의 처방과 말씀을 잘 들으며 내가 다른 길로 갔다고 할지라도 참으로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는 이것이 은혜 아니면 설 수가 없는 것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를 은혜로 붙잡아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 죄의 흔적을 가지고 은폐를 하고 음모를 가지고 불륜녀 한 사람 때문에 수많은 죄를 짓고 있는 다윗을 보면서 그러할지라도 오늘 하나님 앞에 나왔을 때 은혜로 우리를 맞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은혜 아니면 우리가 설 수 없습니다. 주님 주 앞에 나와서 우리를 맞아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하나님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나오는 우리를 다 맞아주시길 원합니다. 주님 손 내밀어서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모두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지만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목장풍경-
목장출석: 고봉희목자, 윤선화, 한혜정C
모임장소: 센티모르
세 명이 모여서 일찍 끝날 것 같았던 목장모임… 세 시간을 나누었네요…^^ 저희는 은폐하고 싶은 죄에 대하여 나누었는데… 제가 믿음의 분량이 적어서 나눔 요약은 당.당.히. 생략할께요. ^.^
봉희언니께서 위로의 말들과 진심을 느낄 수 있는 눈물의 기도는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져요… 울 봉희언니 고마워요.
-기도제목-
윤선화
1. 직장에서 맡은일 잘해내게 도와주세요
2. 가족과 제 건강 돌보아주세요
3. 감사합니다.
4. 사랑합니다. 하나님
고봉희목자
1. 감기가 걸릴 것 같은데 몸관리 잘 할 수있게
2. 목장에서 잘 공감 해주고 들어주기
3. 하나님께 잘 묻고 가기
4. 내 틀을 깨고 신결혼 할 수 있도록
한혜정C1. 남동생이 무릎관절을 다쳐 입원, 구원의 사건되도록
2. 추석, 엄마 잘 섬기고 예배인도 잘 하도록
3. 사소하게 생각하는 말 조심하기
4. 왼쪽 발 아프지 않도록
정지혜
1. 나의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지혜롭게 행동하자.
2. 어렵고 지친 상황에선 주님께 질문을 던지자.
3. 내주장과 의견을 표현 해야 할 땐 하자.
지수린
1.내 자신을 잘 들여다보고 하나님 음성과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2. 모든 면에서 사랑의 마음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