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사무엘하 11:6-27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복을 쏟아 부어 주실 때 악에 빠지지 않는 자는 없다. 사람이 보기에 선한 일 일지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일이라면 그것은 죄다. 권세를 갖고 악을 행한 다윗을 통해 하나님이 악하게 보시는 것은 무엇일지 깨닫길 원해요~
1. 환대를 가장한 은폐를 행했다.
Q: 다윗은 환대를 가장한 은폐로 목숨과도 같은 충신을 버렸다. 우리가 버리고 싶은 충신은?
2.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가 악했다.
Q: 은폐를 덮으려고 간신을 이용한 적이 있는가?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을 했다.
Q: 죄의 흔적을 지루려고 한 적이 있는가?
4. 슬픔을 가장한 기쁨.
Q: 좋으면서도 슬픔으로 가장하고 있는 것은?
<2nd Gathering>
*참석자: 김현정<72또래-목자>, 박은영<81또래>, 한미옥<78또래-부목자>
*미참석자: 신정인<81또래>, 김은성<77또래>
*모임장소: 센티모르
*목장풍경: 직장 때문에 이번 주도 함께 하지 못 한 정인 자매와 은성 언니 얼굴 보기를 기도하며
여전한 장소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봉독과 듣고 싶은데로 졸며 적은 어설픈 부목자(ㅠㅠ)의
설교요약을 시작으로 나눔을 하였지요.
각 자 길고 짧은 신앙생활을 해 온 현재, 직장과 주변 환경 속에서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 것들에 대해
어느덧 남들이 나를 봤을 때도 훨씬 여유 있어진 태도를 갖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기도제목 -공통 기도 제목: 신결혼으로 연결되는 신교제
김현정: 손목 염증 잘 치유되길. 새로운 차장님 무난한 사람으로 보내 주시길.
박영은: 새 직장 적응 잘 하길.
한미옥: 직장에서 지혜로운 리더역할 감당하길. 초등부 섬김 사명따라 잘 할 수 있도록. 영육의 에너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