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말씀요약제목: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본문: 사무엘하 11:6-27
사람이 보기 악한 일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면 죄가 안되고, 선한일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면 죄가 된다. 사람은 겉을 보지만 하나님은 속을 보신다.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은 무엇일까?
1. 환대를 가장한 은폐이다. 6-13절
우리아의 자식처럼 보이게 하려고, 다윗은 우리아에게 빨리 동침하도록 발을 씻기고 2차로 술을 마시게했다. 다윗은 왕이기에 그렇게 나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하나님의 전령자임을 잊었다. 우리아는 '언약궤가 야영 중에 있다'고 하며 먹고 놀지 않았고, 전쟁 때 동침하지 않는 법을 지켰다. 우리아는 대단한 적용과 믿음의 인물이다. 우리아는 왜 다윗이 자기를 배려해주는지, 대접해주는지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아는 헷사람으로 이방인이었으나 믿음이 있기에, 구속사를 깨달았기에 묻지 않았고 다윗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했다. 혹시 의심이 되어도 하나님 나라에 필요한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거라 생각했을 수 있다. 구속사적으로 사람을 못봐서 밧세바는 나쁜남자에게 갔다. 다윗의 리더십은 자기의 죄를 감추기 위해 부하를 죽인 것이고, 우리아의 리더십은 그런 상관이라도 절대적으로 순종하다 죽은 것이다. 리더십은 1. 공기와 같은 지도자(우리아) 2. 사랑, 존경받는 지도자 3. 두려움 주는 지도자 4. 경멸 받는 지도자의 순서대로 있다. 리더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자기 가치관, 신념, 자기 취향대로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다. 조짐을 읽는 능력이 리더의 자격이다.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이 아니라 "왜 그랬을까" 항상 질문해야 한다. 바람피고 때리는 남편은 나쁘고 살림하는 부인은 좋은 것이 아니라 어떤 이유 때문인지를 알아야 한다. 우리아는 윗사람으로서, 아랫사람으로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생각했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예배이다. 우리아가 억울해 보여도 하나님 때문에 한 일은 기억하시고 복 주신다.- 환대를 가장한 은폐는 무엇인가요? 버리고 싶은 충신(조강지처)은?
2. 은혜를 덮으려는 음모이다.14-16절
아침에 편지를 우리아를 통해 보냈다. 다윗이 자기 죄를 숨기려고 음모를 시작했다. 우리아는 이 음모를 알았고 밧세바도 공모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우리아는 편지도 읽어보지 않았고, 죽기로 작정한 사람 같다. 다윗에게 중요할 때마다 이런 좋은 사람이 나타난다. 하나님의 은혜로 요나단, 우리아를 보내주신다. 예수를 아는 게 가장 큰 지혜이다. 하나님은 우리아의 위대한 사랑을 보이려고 다윗이 죄짓게 하신 것 같다. 요압은 다윗을 위해서가 아니라, 권세를 위해서 악을 행한다. 요압은 이틈에 다윗의 신복 몇 사람을 우리아와 함께 죽였다. 다윗이 죄를 지으니 요압은 세력을 얻고, 다윗은 요압에게 발목잡힌다. 사소하게 생각하던 안목의 정욕으로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다. -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는? 간신을 이용한 적 있나요?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이다.
17-25절
우리아가 죽고 다윗 스스로 아무런 가책을 안 느낀 것은 왕의 권세가 인간성을 갉아먹은 것을 보여준다. 돈 벌려고 악하고 돈 벌면 음란하다. 다윗도 이리되는데, 누가 자유로울까.. 자신의 신복을 희생시킨 다윗은 사람에게는 죄를 숨길지라도 하나님께는 숨기지 못한다. '걱정하지 말라' 해도 하나님께서 책임을 물으시고 심판은 시작된다. - 죄의 흔적을 지우려던 적이 있었나요? 지우려다 발목 잡힌 적은?
4. 슬픔을 가장한 기쁨이다.26-27절27 그 장례를 마치매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를 왕궁으로 데려오니 그가 그의 아내가 되어 그에게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밧세바는 웃을 것 같은데 소리내어 운다. 이 모든 결론은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있다. 그럼에도 끔찍한 죄를 지은 다윗, 밧세바를 통해 하나님은 성전건축의 약속을 이루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 아름다운 여인, 충신, 간신을 마음대로 하는 다윗을 보면 누구나 권세를 가지고 싶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세를 날 위해 쓰면 형벌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신다. 권세를 나를 위해, 사욕을 위해 쓰지 않고 백성을 위해 써야 한다. 권세 가지니 한방에 훅 가는 다윗, 악과 음란에 넘어가는 다윗이다. 간음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하나님이 주는 영적기쁨)이 있어야 한다. - 좋으면서 슬픔을 가장한 일은 무엇인가요?
목장나눔
***나눔질문: 환대를 가장하여 은폐하고 있는 것은? 다영: 제가 생각하는대로 말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로인해 학창시절에 왕따를 당한 일이 있습니다. 그 후 상대의 말에 크게 동조하려는 태도가 생긴 것 같습니다.
혜린: 직장 상사가 천주교신자인 치과의사이신데 너무 교만합니다. 상처주는 말을 쉽게 하시고 감정이 예민하여 굉장히 힘들게 하는데 참는 것이 잘 안되어 동기친구와 원장님 욕을 하게 됩니다. 정죄도 많이 됩니다.
-영애언니; 믿지 않는 동기와 험담하지 말고, 화날 때마다 목장 카톡방에 이야기하고 풀도록 해보자.
재희: 원래 혈기가 있었는데 요즘 여러모로 많이 눌려서 혈기조차 잘 나지 않았다. 그런 내모습이 걱정됐는데 얼마전 혈기가 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교회에 오래다니면서도 여전해보이는 나의 모습에 힘든 부분이 있다. -영애언니;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 있다.
윤정: 어릴 때부터 긍정적이어서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말했지만 교회에 오고나서 그것도 아픈 것임을 알게되었다. 아빠가 지적과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것이 힘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조금씩 바꾸셔서 그 지적이 사랑으로 들리고 아빠의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아빠를 돈과 지위를 주는 사람으로 생각한 것이 회개되었다. -외할머니, 어머니, 윤정이의 기도가 쌓이는 것이 있고 마음을 바꾸시는게 놀랍다.
새롬: 어릴 때부터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사람들을 대했다. 사람들은 분위기 메이커 같은 성격으로 알겠지만 우울한 기질이 있어서 맥주를 마시고 잠에 든 날도 많았다. 친구와 함께 살게 한 것이 하나님의 보호하심 같다. -전도해준 친구와 같이 살게 한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 같다.
영애언니: 약간의 되었다하는 마음에 드라마를 보고 마음이 조금씩 풀어졌다. 주중에 수정이의 큐티나눔으로 찔림이 크게 와서 목장 카톡방에 묵상한 죄를 나누었다. 목자라는 직분이 죄에 둔감해질 수 있고 은폐할 수 있는 직분이다. 그래서 목장 식구들이 많이 기도해주고 케어해줘야 한다~~^^
수정이: 은폐하고 지냈으나 최근에 하나님께서 여러사건들을 주심으로 나의 모습과 직면하게 하신다. 목자를 했을 때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들리지 않았으나 목원들에게 말씀으로 권면해야했다. 이번 큐티책이 너무나 깨끗했다. 그러나 이번 목장에 오며 큐티릴레이로 목장식구들이 나누니 말씀을 볼수밖에 없었고 너무나도 감사하게!! 이번주 말씀들이 너무나도 내말씀으로 들리게 해주셨다^-^ 나의 죄가 묵상되었고 나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
기도제목
수정이: 큐티 꾸준히하기, 학교병원 면접결과(5일) 나오는데 붙을 수 있기를, 자신을 직면하고 구체적으로 나누는 것 이어갈 수 있도록, 월요일부터 간호관리학 실습하는데 필기,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신교제
혜린이: 동기에게 원장님 흉보지 않고 목장카톡에 이야기하기, 가족에게 혈기 누르고 지혜롭게 대처하기를, 예배 자리에 혼자 잘 서있고 함께하고프면 영애언니한테 연락하기^^
재희: 월요일부터 큐티할 수 있도록, 지수 다음 주 목장 나올 수 있게, 엄마 이단 빠져나올 수 있게, 동생구원, 친척집 가서 주일말씀과 새벽큐티 챙겨들을 수 있도록
윤정: 아빠 구원,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오빠 양육 인도함 받을 수 있게, 신교제 기도, 가족에게 정죄와 혈기줄이고 낮아질 수 있게
새롬: 월요일부터 큐티 꼬박꼬박하기, 가족위해 기도
영애언니: 내 안의 악과 음란을 말씀으로 가지치기 할 수 있게, 연애의 발견 안보도록, 논문 수요일쯤까지 쓸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시기를, 관계 가운데 은폐하지 않고 솔직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