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물질적으로 무너질 때 성적으로 무너지고 물질이 많으면 죄가 일어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일. 사람은 속과 겉이 같아야 하는데 하나님은 속을 보신다. 순식간에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게 된다.
1. 환대를 가장한 은폐다. (6, 7)
간음을 행하고 임신을 했으니 다윗이 우리아의 자녀로 만드려면 왕의 권세로 신속히 은폐를 한다. 다윗이 아무 문제없는 군사의 안부를 묻는다. 샬롬을 말하지만 실제로 평안이 없는 곳은 다윗과 우리아의 집이다. 자꾸 오버하면 이상한 것이다.
우리아보고 발을 씻으라는 것은 성관계를 하라는 것인데 다윗으로써는 모두의 면을 세워주기 위해서 나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다윗왕국이 이세상 나라와 똑같지 않은 것을 잊었다.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전령자이다.
(10, 11) 다윗이 할 말을 우리아가 말한다. 압권이다. 왕을 깨우쳤으나 다윗은 이 말이 들리지 않았다. 우리아의 이 말은 다윗을 평생 찔렀을 것이다.
(12, 13) 2차 시도를 한다. 다윗이 직접 술을 먹고 마시면서 빨리 집으로 가라고 한다. 하지만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동침하지 않은 것은. 전쟁에는 동침하지 않아야 하는 법이 있다. 다윗은 전쟁 가운데에서도 동침을 많이 했다. 우리아는 1부 1처를 했다. 대단한 적용에 대단한 인물이다. 충성심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인물이다. 우리아가 결코 내려가지 않을 단 하나의 행동을 요구를 했다. 다윗이 자기 권세로 시킬 수 없는 일을 알게 된다. 우리아는 왕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우리아는 언약궤가 야영에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고생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과 같이 있기를 원했다.
우리아는 왜 다윗이 이렇게 배려를 해주는 것에 묻고 싶었을 것이다. 우리아는 37 용사에 들어간다. 이 사람은 헷사람이다. 자기 자신의 비천함을 알고 있다. 30용사에 못 들어간 것은 이방인이라 그렇다. 언약궤가 있다는 것을 중히 생각했다는 것.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의심을 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구속사적으로 생각한다. 다윗은 어둠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우리아는 빛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실 우리아는 경건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유쾌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경건주의와 경건은 다르다 믿음의 수준대로 분별이 된다.
리더는 자기 취향에 따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다. 맥락을 통해 알아가려고 해야 한다. 지금은 어느 것을 결정해야 하나. 리더의 고민이다.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왜그랬을까? 라고 해야 한다. 부모는 자녀를 아름다움으로 키우려고 결정을 하면 그때부터 자녀들에게 폭력으로 나가게 된다. 판단을 하는 것은 리더의 자격이 아니다. 질문을 잘 하는 조짐을 알아내는 더듬이라고 한다. 리더의 자격을 갖추는 것. 공이 이루어 지도록 하면 충분하다.
우리아야말로 공기와 같은 지도자이다.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모두 공기와 같은 지도자가 되기를 적용해야 한다. 최소한의 공동체에서부터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은 리더십을 가질 수 없다.
적용: 다윗은 환대를 가장한 은폐로 자기에게 가장 중요한 충신을 죽인다. 여러분은 은폐를 하고 있습니까? 버리고 싶은 충신이 있습니까?
공기와 같은...
2.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이다. (14)
므비보셋을 자기 식탁에 앉힌 자가 우리아를 무덤으로 보내려 한다.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가 시작이 된다.
다윗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아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으셨다. 다윗에게 사탕발린 얘기를 하고 다윗은 그야말로 요압이 이상한 것 알지만 자기의 죄를 덮으려고 간신을 이용한다. 충신을 버리고 간신을 이용한다. 자신이 징계받지 않도록 다윗만 알아볼 수 있게 보고서를 작성한다. 요압은 자기 앞에 껄끄러운 부하를 같이 죽였다. 다윗은 요압을 짜르지 못하고 더욱 더 발목을 잡힌다. 모든 직장이나 요압이 있다. 어쩔 수 없이 끌려가지만 나중에는 완전 발목이 잡힌다. 안목의 정욕으로 사소한 죄가 살인까지 가게 된다. 큰 죄는 아무나 안 짓는다. 한번 만남으로 온 집안이 쑥대밭이 된다.
적용: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로 간신을 이용했다. 나의 어떤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를 꾸미나?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이었다. (15-26)
다윗의 권세가 그의 인간성을 갉아먹는지를 보여준다. 다윗이 왕의 되기 전에는 안 그랬다. 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하다고 했다. 다 있으면 그 자리에 가면 다윗조차도 이렇게 됬는데 누가 안 그럴 수 있나.
우리아는 충성 때문에 아내를 빼앗긴다. 지금은 슬프지만 하나님은 우리아를 기억하실 것이다. 은폐가 성공한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뒤에 있을 것이다.
(18-21) 다윗이 부하들을 위험에 내놓지 않는다. 몇 사람을 같이 죽게 했는데 우리아도 같이 죽었다고 하니.
(22-25) 다윗이 평소와 달라졌다. 책임을 물어야 할 자인데 책임을 묻지 않는다. 자신의 심복들을 희생시켜서 자신의 죄를 숨긴다. 하나님에게는 숨길 수 없다. 다윗이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적용: 죄의 흔적을 지우려는 적이 있었습니까? 지으려다가 발목 잡힌 적이 있었습니까?
4. 슬픔으로 기쁨을 위장했다. (26, 27)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인데 죽는 날까지 후손이 없었다고 한다. 주님은 모두 배반할 것을 다 아셨다. 그것을 통해 약속을 성취하신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 죄를 짓는다. 예수님이 필요하다. 은혜 아니면 안된다. 밧세바와 우리아보고 동침하라 했는데 거절한 것이 심각하게 되어 충신을 살해하게 된다. 악을 행하는데 사람이 있다. 권세를 가지니까 충신과 간신을 이용한다. 받을 형벌이 큰지를 계속 보여주고 계신다. 나를 위해 쓰는 권세가 아니라 사욕을 위해서 쓰면 안되고 백성을 위해서 써야 한다.
적용: 좋으면서도 슬픔을 가장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