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1일 주일 설교 요약
사무엘하 11:6~27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목사님께서는 싱가폴 부흥회를 잘 마치시고 돌아오셨으며, 싱가폴의 경우 아시아 경제 1위 국가로서 잘 사는만큼 복음이 들어가기 쉽지 않다고 말씀하심, 인간은 죄 짓지 않은 사람을 찾기란 매우 드물며, 사람이 보기에는 악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면 좋은 것...사람은 사람의 겉만 보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속을 보심...사람의 권세는 매우 나이스 해보이지만 주님은 매우 싫어하심...
1. 환대를 가장한 은폐
다윗은 밧세바와의 사건을 왕의 권세를 이용해 신속하게 은폐하려고 했음, 다윗과 우리아의 집은 평안이 없는 곳임에도 다윗은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평안하다라는 뜻인 '샬롬'하며 인사를 함,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전령이며,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음, 우리아는 전쟁 중이기에 집에 다녀오라는 다윗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고, 전쟁 중에는 동침을 하면 않되는 율법을 지켰음. 이는 우리아의 대단한 적용과 믿음을 보여주는 사건, 다윗은 우리아에게 4번이나 내려가라 명하였으나 우리아는 언약궤와 군사들이 야영하고 있기에 내려갈 수 없다고 다윗에게 이야기하며 따르지 않음...이에 다윗은 자신의 권세로도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알게 됨, 우리아는 믿음이 있고 이방인이어서 37인의 용사에 포함되고자하는 절박함이 있음...또한 우리아는 구속사를 깨닫고 있음...이에 따라 우리아는 빛으로 나가고 다윗은 어둠으로 들어감, 우리아는 다윗이 하나님이 이끄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다윗에게 절대 충성함, 우리아는 경건하고 유쾌한 사람, 목사님은 경건하지만 경건주의자는 아니라고 하심, 이 사건을 통해 다윗과 우리아의 리더십을 볼 수 있음, 가장 좋은 리더는 공기와 같은자여야 하며, 무의 지도자여야 함, 리더는 사물이나 가치에 대한 맥락을 찾아야 함, 자신의 판단이 아닌 늘 질문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또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리더의 몫이 아님...이에 우리아는 다윗의 명령에 하나님 나라에 무엇이 유익한 것인지 판단. 그래서 우리아는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족보에 올라감...우리도 가정과 직장 모두 공기와 같은 리더가 되어야 함....
적용-우리도 환대를 가장한 은폐를 한적이 있으며, 버리고 싶은 충신은 누구인가??
2.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
다윗은 우리아를 죽이고 자신의 죄를 숨기려고 함, 다윗은 주님께서 때마다 너무 좋은 사람을 보내주심, 우리도 우리아의 사랑을 배워야 함, 우리아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려고 다윗에게 우리아를 죽이는 죄를 짓게 하심, 다윗은 자신의 죄를 덮으려고 간신 요압을 이용해 충신을 죽이려고 하였음...또한 자신의 죄를 덮으려고 우리아의 심복 몇명을 죽였으며, 이러한 것을 위해 요압과 같은 부하도 갖게 하심...이 사건은 요압에게 완전히 발목 잡힌 행동이 되었음...
적용-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를 한적이 있는가? 간신을 이용한 적이 있는가?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
결국 다윗도 권세를 갖기 전에는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음...돈벌고 풍족해지면 음란을 행하는 악한 세대라고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심...우리는 돈과 권세가 없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음...이는 다윗도 결국 넘어가지 못하는 유혹...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하며, 또한 아름답게 죽는 것도 내려 놓아야 함....부하를 끔찍히 사랑하는 다윗이 우리아의 죽음에 다른 몇몇 부하가 죽은것까지도 용납...다윗의 이러한 죄는 사람에게는 숨길 수 있으나 하나님께는 숨길 수 없음
적용-죄의 흔적을 지우려는 적이 있는가? 지우려다 발목을 잡힌 적이 있는가?
4. 슬픔을 가장한 기쁨
밧세바는 우리아의 죽음에 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음 그러나 이는 슬픔을 가장한 기쁨....11장의 모든 결론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이어짐....우리는 연약하기에 반드시 예수님이 필요하며, 밧세바는 이 사건으로 자신의 이름이 아닌 우리아의 아내로 불리우게 됨...절대 사욕을 위해 권세를 이용해서는 안됨...다윗은 자신의 권세로 음란과 악을 행함
적용-기쁘면서도 슬픔을 가장한 적이 있는가?
**목장 나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시골로 내려가 신앙이 많이 깊어진 충환이형....직장 업무에 있어 고난이 있지만 그때마다 목사님 말씀을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이번주 말씀을 통해서는 부하직원들에게 사랑의 리더십이었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었던가?" 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던 순영이형...지난주 부산 출장 중 기록적인 폭우를 만나 하나님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시원이형....특수학교 교사로써 매우 힘들지만 일반 학교 학생들보다 더 많은 사랑과 매 순간 큐티 말씀으로 아이들을 감싸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경배....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큰 죄를 짓고 살지는 않았지만...주님을 만나면서 자신만의 나태함과 책임회피가 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병하....지난주 직장에서 살짝 고난이 있을 때 목자형이 목장 카톡방에 올린 큐티 말씀에 감동하고, 토요일날 출근해 남들 다 쉬는 날인데...나만 일하고 있는거 아닌가? 억울해 했지만 병하가 자신도 토요일에 출근했다는 이야기를 하였고 이것을 통해 위로 받은 어리석은 나...우리 목장 이번주도 서로의 솔직한 고백을 통해 즐겁고 깨달음 있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백충환 목자형(76)
1. 생활 모든곳에서 하나님의 은혜 깨닫도록
2. 부모님과의 관계 서먹해지지 않도록 말투 조심할 수 있도록
3. 잡념에 많이 휩싸이는데,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황순영(78)
1. 직장에서 많이 물어보고 많은 대화할 수 있도록
이시원(78)
1.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2. 회피하지 않고 돌파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김경배(82)
1. 큐티 매일하고 적용 잘 하기
2. 아이들 잘 섬기기
이병하(84)
1. 건강 잘 챙기고 스트레스 잘 극복하길
조익환(80)
1. 수요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3. 큐티 말씀 생활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