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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140824 염혜찬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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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박세진]
조회
221
댓글
0
날짜
2014.08.28
이번 한주는 새로 편성된 목장에서 첫만남으로 각자의 소개를 하며 나누었습니다.
목자: 염혜찬 - 2007년 3월 입교 모태신앙 부산출신. 전 교회 집사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와 봄. 갑상선 암 경험. 3-4년째 솔로. 요즘 고난은:회사. 회사를 그만두고 힘들어서 우울증이 왔음. 사업을 하고 싶고 글 쓰고 싶어서 2014년 초부터 개인 사업을 시작했지만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서 힘든일이 많음.
기도제목: 1. 경제적문제 잘 준비해서 해결되도록 2. 내 기존의 습성 버리고 적용할건 적용하는 한주가 되도록
부목자: 박세진 - 부산출신. 서울에와서 다른 교회를 다니던 중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려 하니 여자친구는 우리들 교회로 오라고 함. 우리들교회에서 일대일양육을 받고 잘 만나게 됨. 결혼의 시기에서 갈등과 여자친구와 다투면서 결혼에 대한 결정을 미루는 모습에 여자친구가 상처받고 많이 싸우게 됨. 목장에 나누고 우여곡절 끝에 성격검사를 받고 목사님께 상담도 받음. 상담 후 정식으로 정신과나 커플 심리상담을 받으라는 처방을 받고 알아보고 있는 중.
기도제목: 1. 여자친구와의 문제 잘 생각하고, 잘 물어보며 갈 수 있도록
부목자: 권태홍
2011년 어머니 권유로 오게됨. 경북 안동 출신. 아버님이 힘들게 하셔서 어머니가 안동에서 우리들교회로 왔다갔다 하심. 이혼까지 생각하시다가 하나님을 만나셔서 회복? 2009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심. 어머니가 기도하고 금식하고 열심으로 노력했지만 그런 결과로 해석이 안되셔서 안동의 한 집사님 소개로 우리들교회를 알게되심. 분노와 아버지에 대한 미움이 커갔고. 그것이 무관심으로 바뀌어서 학교때문에 출가해서 살아 왔음. 처음와서 충격적이지만 그럭저럭 적응하는 중에 창세기 말씀을 듣고 아버지에 대한 피해자라고 생각하던 마음이 나도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 깨닳게 된 것 같음. 인생이 살짝 해석이 됨. 그전에는 힘들었지만 해석이 되는 시기에 인생이 조금씩 펴짐.
그 후 3년간 평온하게 살고 있음. 오늘 말씀을 듣고 다윗의안일함을 보고 조금 느끼게 됨.
기도제목: 1. 정욕을 잘 컨트롤 하도록 2. 추석 뒤에 상견례하는데, 마음 잘 잡고, 여자친구 더 사랑해줄 수 있도록
류문학: 2010년즘 한국에 들어옴. 우리들교회는 7주. 여자친구#46468;문에 오게됨. 교회는 중국에서 고3때부터 다니게 됨. 고모가 목사님이셔서 그냥 가서 앉아 있었음. 처음 광주에와서 교회를 다니면서 티비에서 교회에 대한 안좋은 시선이 생기면서 왜 다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음. 솔직한 목장과 교회생활이 좋았다. 말씀도 잘 들리고 믿음이 커가는 것 같다. 지금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 중국에서는 공산주의 사상과 미신적 시선때문에 감시당하고 신앙생활이 쉽지 않았음. 의과대학 졸업. 집안에서 의사가 되길 원함. 하지만 목표의식도 없고 병원에서에 안 좋은 모습을 보고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컴퓨터가 좋아서 그쪽 관련일을 하면서 컴퓨터 가르치는 일을 하고 기회가 되어서 한국에 오게 되었음. 아버지는 술 #46468;문에 돌아가심. 중국에서는 신분을 따짐. 아버지는 그런 좋지않은 신분 때문에 힘들어서 술로 달래셨음.
기도제목: 1. 여자친구 동생 임신했는데, 잘 진단이 나와서 태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박진형: 14년 7월 우리들교회. 모태신앙. 초등,중학교때 아버지 외도를 경험. 어머니의 기도 덕에 아버지는 회복(그런것이 고난이여서 교회를 기피하다가 다시 돌아옴)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생활 하다가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됨. 줴엠 연구소 개발자.
기도제목:1.일이 너무 힘이든다.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불만이 생기기도 하는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이병진: 외삼촌 외숙모 거제도 사셔서 여러번 결혼하실 분의 오빠가 부산사람. 충남피가 섞여있음. 2013년 우리들 교회. 모태신앙. 교회에 실망 목사님에 대한 비리 등에 교회를 안 다니게 됨. 여자친구 만나서 오게 됨. 청년부는 오지 않으려고 했으나 (소속되고 오픈하기 부담감) 아버지는 유교. 어머니는 기독교. 어머니가 결혼 후 10년동안 불임. 교회다니면 애기 놓는다는 말에 교회다니신 어머니에서 태어난 본인. 여자친구(결혼하실 분) 목회자 집안. 믿음이 없는데 부담이 큼. 하는일: 영업쪽. 성형외과. 장비쪽.
기도제목: 1. 한 주간 빠지지 않고 큐티 하도록.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2. 결혼까지 준비 잘 하도록
김채명: 목장이 10번째. 목장이 참 좋음. 2010년에 처음 오게 됨. 엔지니어였고 돈말고 아무것도 없었음. 그러다가 30살 전에 하고싶은일을 하고 해야겠다 싶었음. 패션쪽에 관심이 많고 가슴이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어서 패션쪽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무서워서 바지에 오줌을 쌀 정도로 힘들고 두려운 생각을 했던 경험이 있음.. 크리스천이 아니였는데 군대에 가서 궁금해서 교회에 제발로 찾아가게 됨. 작고 아담하고 새벽기도 청소하고 그런 생활을 함.하지만 겉과 속이 다른것에 상처를 받았지만 우리들교회는 겉과 속이 보이고 진실되어 보여서 우리들 교회에 정착함. 아버지고난 암으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힘들었음. 아버지한테 이유없이 많이 맞았음. 아버지한테 잘 보여야 했고 어떻게 하면 오늘 맞지 않을까 고민했음. 그러다가 어느날부턴가나도 가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수련회를 통해 아버지에 대한 용서를 느낌. 하지만 여전히 아버지 병수발 하면서 생색이 많이 남. 힘들게 하면서 인과응보라고 생각함. 아무튼 우리들 교회에서 자기 모습을 보는 훈련을 통해 아버지에게 있어 내가 가해자라는 생각이 들고 삶이 조금씩 해석되기 시작함.
기도제목: 1. 불안한게 많아서 감정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2. 겨울 시즌 준비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마음이 힘들고 지쳐있다. 금전문제, 부담감으로 지치지 않도록
목록
카레
2014-09-03 20:43:36
삭제
수정
목보 잘 보구 가요
이범희
2014-08-30 09:04:24
뭔가 인터뷰를 딴듯한 느낌..., 부목자님이 기자출신인가? ^^ 혜찬이~~ 한텀 또 잘 보내보 보세~~ 화이팅이야~ 음~!!
홍태진
2014-08-29 10:36:43
삭제
수정
채명 안녕! 채명 잘지내고 있니? 오랜만이다. 혜찬아 은혜가 넘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할께!^^
고명진
2014-08-29 08:57:22
나눔을 정말 잘 적었다..많이 배워 갑니다 :) 첫 부목 같이 힘내자 세진아!
martenz
2014-08-29 07:57:40
민욱이형 혜찬이형 감사합니다. 완전 센스꽝인거죠. ㅋ 다적어 필터없이. 담엔 좀 유연하게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
혜찬
2014-08-29 07:37:5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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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솔직대담적나라한 목보 오랜만에 본다~ㅋㅋ 꾸미지 않은 야생의 생명력이 꿈틀대는 느낌!! 수고 많았어~^^ (그런데 이중에 내가 젤 믿음 없어보임 ㅋㅋㅋ)
민욱
2014-08-29 00:59:52
삭제
수정
박세진이. 첫목보에 첫 댓글을 달다니~!!ㅎㅋㅋ^^~ 목보나눔, 센스있고 묘한매력이 있어서 끝까지 다 보게된다. 역시박세진이~!! 애독하겠으~^^~ㅋㅋㅋ혜찬이 목장 아는 사람들도 많네~ 화이팅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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