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장 1-5절 <그대로 있더라>
1. 건강한 쉼이 아니었다. (1절)
우기라서 휴전중이다가 봄이 되어 암몬과의 전쟁 출정 때가 되었다. 언약궤 곧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고 요압과 군대만 내보냈다. 2번이나 이겨서 다 이긴 줄 알고 내보낸 것이다. 그대로 있었다는 것은 직무유기 잇다. 할일을 안하면서 쉬는 것이 스트레스 여서 일부러 더 잔 것은 아닐까? 쉼으로써 핍박보다 유혹이 얼마나 더 두려운 것인지 알수 있다. (마 14장13절) 쉰다면서 내 시간을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을 위해 쓰게 되었다.
- 무엇이 쉼인가? 어떤 쉼이라도 구원을 위한 쉼이 건강한 쉼이다.
2.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2절)
전쟁 중인데도 다윗은 궁에서 낮잠 잤다. 자다 깬 다윗은 무언가 안목의 정욕으로 바뀌어 목적없이 권태롭게 거닐었다. 전쟁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것인데 다윗은 안일해졌다.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는 주관적 관점이었다. 밥세바 탓이 아니라 환경의 정욕을 이기지 못한 다윗의 문제이다.
- 한가한 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하고 있나?
3. 권세로 욕정을 풀었다. (3절)
하나님의 통치가 아닌 세상 통치로 한 여인에게 집중하고 자기 욕심에 끌렸다. 밧세바의 아버지 엘리암과 남편 우리아는 다윗의 용사 37인 중의 1명이었다. 다윗은 다 갖추었는데도 밧세바를 치밀하게 취했다. 건강한 가정상의 부재로 인한 약함이다. 누구라고 예외가 있을수 있겠는가?
음욕 끊기: 눈을 굶기라, 생각을 끊으라, 마음이 승리 하여야 한다.
- 권세로 욕정을 풀고자 하고 알아보려 한적이 있는가?
4. 통제권 밖의 일이 생긴다. (5절)
아무도 모르게 범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임신으로 드러났다. 불륜하면 돌로 쳐맞아 죽는 시대에 욕정의 결과로 드러나게 하셨다. 정욕을 통제하지 못해서 왕의 신분으로도 통제할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다윗은 이미 많은 처첩이 있었음에도 정욕을 못참은 것을 보면 중독인 것이다. 가장 큰 적은 나 자신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로만 해결 가능하다.
- 통제 못할 일은 무엇인가?
그대로 있으며 사명을 망각하면 누구나 다윗처럼 넘어질수 있다.
*** 기도제목
박가영
1. 세상적 쉼이 아닌 구원의 쉼을 누리는 한주되도록
2. 저녁 취침시간 11시로 습관들이도록
3. 그대로 있는것이 아니라 내가 있어야 할자리에 있도록
4. 목원들, 초등부, 아웃리치,양교 동역자들 위한 기도
5. 생활예배통해 내적성전 잘 쌓을수 있도록
6. 가족구원, 신교제
권수정
1. 학교업무, 여러 사람들과 헤어짐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2. 주님 안에서 자존감 회복할 수 있도록
3. 남자친구의 신앙적인 색깔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나와 주님과의 관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4. 이종사촌 현이 건강회복, 이모가 지치지 않고 건강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5. 지극히 개인적이라 여겼던 일도 주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김소희
1. 생활예배를 통해 매일 더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고 디테일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2. 신앙의 아브라함이 될 수 있도록 내 온 가족이 구원되길
3.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제를 할 수 있길. 교제 안에 세상적인 생각과 가치를 버리길
4. 내 앞으로 미래에 대한 걱정과 생각많음을 버리고 담대하게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기
5. 테솔수업 이번 주 끝인데 감사로 잘 마무리 하길!
박정미
1. 목보 눌리지 않고 쓰기
2. 결혼에 집착하지 않고 계속 분별할수 있도록
3. 목디스크 나빠지지 않도록
4. 아빠를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섬길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