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4일 주일
그대로 있더라. (사무엘하 11:1~5)
□ 건강한 쉼이 아니다.
-무엇이 쉼이라고 생각하는가?
-한가한 그 자리에 있어 시험을 당하고 있는가?
□ 권세로 욕정을 풀었다.
[음욕을 피하는 방법]
①눈을 굶겨라.(보지마라!)
②집에서 싹트지 않도록 해라.(생각을 정리해라!)
③마음의 승리(아내만 바라봐라!)
□ 통제권 밖의 일이 생긴다.(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통제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
*스트레스 풀어야 하는데 하나님 없이는 되었다 함이 없다.
[목장 나눔]
#9711;권윤정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약하고 친구와 먹고 영화를 보고, 산책을 한다.
구원의 쉼은 예배인 것 같다. 말씀이 너무 좋고 쉬는 것 같아 기대가 된다.
할 일을 안 하면서 쉬는 것이 별로 스트레스가 아니다. 사실 지치니까 치울 힘도 없다.
끌 때까지 끌어야 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파고 파면 무기력과 회피가 있고 합리화가 있다.
건강한 쉼을 쉬어야 한다고 하고 구원을 전해야 한다고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먹히지 않는 것이 힘들지만 이번 추석에 내려가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 듣던지 안 듣던지 전하겠다.
#9711;조수민
스트레스가 쌓이면 여행, 세차, 운동, 사람 만나기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대신 무엇이든지 깊이 빠지지 않으려고 한다. 건강한 쉼은 아닌 것 같고 세상적인 쉼이다.
한주동안 피곤하게 살고 있다. 공백 시간이 많아지니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고 피곤한데 반복되고 있다.
#9711;이유정
잘 못 쉬는 성격이고 불안해하는 것이 있고 할 일 두고 쉬어 긴장을 하고 오늘의 말씀이 다 제 이야기 같다.
제대로 쉬고 싶고 방법을 잘 모르겠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쉰다고 생각한다. 기도하면 쉬고 있다고 생각한다.
복잡하고 단순한 사람이 아니다. 인정받은 적이 별로 없고 맞추며 살았기 때문에 사람을 안 만나고 싶다.
예전에는 내가 내 스스로를 바람직한 모습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은 싫은데 ‘Yes'라고 하고 싶지 않다.
현재 박사과정중인데 중간밖에 못하는데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 것이라 감사하다.
#9711;유희연
별 다른 것이 없다. 쉼이 없어 정신적으로 힘들고 청소, 세차가 쉼이라고 생각하는데 또 일의 연장선이다.
상담 받는 것을 고려하고 있고 제대로 쉼을 쉬어보려고 생각중이다.
이번 주는 팔이 너무 아팠다. 역동적이지 못하고 무기력하다.
깔끔한 편인데 피곤할 때가 있다.
인스턴트를 잘 안 먹으려고 종일 바빠서 넘기다가 결국은 11시 퇴근 후에 인스턴트를 먹게 된다.
#9711;이진아
수다로 주로 풀거나 친한 사람들과 놀러 간다.
사무실이 옮겨져야 하는 문제로 심적인 부담이 크다. 아웃리치 다녀와 사건이 많이 생겨서 조금 복잡한 상황이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아웃리치를 통해 큐티가 어려웠는데 새벽 큐티 를 듣게 되었다.
#9711;염윤선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운동으로 풀고 있다. 도움이 많이 되고 점점 건강해지고 있다.
12월이 집 계약의 만료인데 휴가를 보내고 집을 깨끗이 치운 상태에서 갑자기 집을 보러 왔다.
팔리면 나가야 하는데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9711;박은아
여전히 끊지 못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정기적으로 나이트를 간다.
시끄러운 음악을 듣고 춤을 추고 오지만 여전히 음란한 마음과 모습이 있다.
새로운 직장에서 너무 잘 하려다 보니까 지쳤고 생활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
겨우 큐티를 회복했는데 누룩보다는 바리새인과 같이 빵을 달라는 신교제만 부르짖고 안 되니 기도도 안하고 잠만 자고 짜증만 낸다.
스스로의 모습에 많이 실망이 되고 자꾸 도망가고 싶은 합리화를 하고 있다.
[기도제목]
1. 가족 구원, 건강
2. 새로운 목장 잘 섬기도록
3. 추석 전이라 바쁜데, 식사 잘 챙겨 먹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4. 발가락에 박흰 머리카락 잘 빼내도록
1. 매일 큐티하면 내 죄보고 적용하기
2. 가족 구원과 건강
3. 목장식구들 건강하고 기도제목 이루어지기
4. 예수님 안에서 누렸던 첫사랑 다시 찾기
5. 연구원 업무 실 수 없이 하기
6. 도희와 지민이를 위해 기도하기
7. 수요예배 기도모임 참석하기
1.매일 큐티
2.내 죄가 가슴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1. 사무실 옮기는 일 때문에 저절로 낮아지고 있고 넘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 상황인데 지혜롭게 이 기간을 보낼 수 있길..
이번 주말에 짐 정리 해야 하는데 맘이 평안하길..
2. 모든 게 싫어지고 귀찮아지려고 하는데 맘이 요동치 않길..
#9711;염윤선#65279;
1.날마다 말씀 속에서 나와 주님을 볼 수 있도록
2.주신질서에 순종하며 잘 붙어있도록
1.생활예배 회복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2.직장 환경에 대한 욕심 가지지 않고 상처받지 않도록
3.지친 마음과 몸이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