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강경오 형(81), 부목자 박성준 형(82), 이동석형(83), 이양식형(83), 원동훈(85) 이렇게 5명이서
식당에서 모여서 자기소개를 하며 나눔을 하였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목장을 해나갈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목장도 역시나 기대가 되네요^^
-기도제목-
경오 형-목장을 위해 기도하기/
-회피하지 않고 내 자신을 직면하면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기(생활예배, 직장에서의 순종,
내 자신을 사랑하기)
-회사재정이 회복되길/사장님의 구원을 위해
성준이 형-새 직장에서 적응 잘하기/신교제
양식이 형-마음에 평온함이 있길
동석이형-관계자 사람들 조심하길/복지관에 가지 않도록/드라마 보지 않길
원동훈-집중, 인내, 끈기 할 수 있게/거룩하게 잘 지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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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도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