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1~5 [그대로 있더라] 참여인원: 양희윤 목자, 장지건, 김태성, 양요한, 김민호 (이상 5명) 모임장소: 착한 커피 처음으로 모인 양희윤 목장이었습니다. 차분한 목자 형과 정말 딱 맞는 조용한 착한 커피에서 목장을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조용하면서도 편한 이 곳, 앞으로도 계속 애용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형제들끼리 어색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시끄럽게 나눔을 하는 우리 목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막내인 제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드리겠습니다. 말씀요약 다윗에게 있어 밧세바를 범한 것이 가장 큰 사건이다.
이는 그가 이스라엘에 그대로 있어서 일어난 일이다. 이제 다윗의 인생이 하락을 보여준다. 그대로 있더라는...... 1. 건강한 쉼이 아니었다는 것을 말한다. 2.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3. 권세로 욕정을 풀었습니다. 4. 통제권 밖의 일이 생긴다. 목장 소개 양희윤 80또래 목자 자동차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우리들 교회 11년차로 ‘청년부의 아브라함’,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 1,2부 예배 찬양 팀에서 베이스로 섬기고 있다. 군대를 제대할 때쯤 부모님과 형이 우리들 교회를 먼저 나오고 계셨고 가족들의 권유로 나오게 되었다. 모태신앙이었지만 제대로 믿음생활을 하지는 않았다. 교회를 나오기는 했지만 신앙보다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 나왔고 교회에서 이것 저것 시키는 대로 하면서 공동체에 붙어 있게 되었다.그리고 무엇보다 복학을 하면서 취업에 대한 걱정, 친형에 대한 열등감과 같은 문제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해석 받고 내 죄를 보게 되었고 회개했다. 결국 말씀때문에 정착하게 되었다.
장지건 81또래 부목자 #65279; 이번 텀부터 새롭게 부 목자로 섬기게 되었다. 남양주 덕소에 거주 중이며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작년 7월부터 우리들 교회에 아는 형의 전도로 나오게 되었으며 집에서는 당대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올 여름에 요한이와 함께 제주도 아웃리치를 다녀왔으며 현재는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교회에서 활발하게 행동하며 잘 섬겼는데 가족적으로 힘든 부분과 주말에 진행하던 스터디로 인해 교회를 잘 못나오게 되었다. 팀장으로서 스터디를 이끌다가 팀원과 마찰이 생겼고 곤고함이 커지자 아는 형이 이곳으로 전도로 이곳에 오게 되었고 정착하게 되었다.
김태성 83또래 #65279;#65279; 신촌에서 자취를 하고 있으며 교회에 나온 지는 2년 정도되었다. 매일 경제에서 부동산 부문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일 근무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여자친구의 전도로 신앙생활 시작했다. 대 예배만 드리다가 여자친구가 목장을 참석하고 세례를 받고 양육을 받으면서 나에게도 목장 참석을 권유했다. 진정한 신결혼을 하기 위해 세례를 받고 목장에 참석하기 원하는 여자친구의 권유에 순종하며 그렇게 했다. 최근에 회사에서 부서를 옮기면서 힘들어 했는데 힘들다 보니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조금씩 안식을 취하고 있다.
양요한 83또래 작년 겨울부터 우리들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으며 교회 근처에 거주 중이다. 용접사로 일하고 있으며 제주도 아웃리치를 다녀온 뒤로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이번 주부터 근무하게 된다. 모태신앙으로 살았지만 이중적인 나의 모습에 실망했고 회개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다니던 교회에서는 나의 죄를 고백해도 사람들이 들어주지도 않고 오히려 꺼려하며 손가락질을 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오게 된 곳이 우리들 교회이다. 예배에 참석했는데 말씀이 들리고 간증들이 좋아서 정착하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목회를 하시다가 7년전에 사임하시고 지금은 공부를 하고 계시다. 어머니께서는 교회에서 상처를 받으시고 나지 않으시고 있지만 들은 말씀으로 권유하니 다시 나가실 것 같다.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지금은 공부와 함께 직장을 병행하고 있다. 운동량이 많이 부족하여 춤을 배웠는데 잘 맞는 것 같아서 꾸준히 춤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운동을 하고 있다.
김민호 85또래 부목자
12년도 봄부터 우리들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 대형교회에서 나의 열심을 믿음으로 착각하면서 살아오다가 그것이 나의 안목의 정욕이라는 것을 최근에서야 깨닫게 된 죄인이다. 우리들 교회는 정말 나오기 싫었고 나와서도 팔짱을 끼고 졸던 나였는데 애매한 고난이 오니 말씀이 절로 들렸다. 제주도 아웃리치, 수련회 스텝, 유치부 및 문서팀, 몽골 아웃리치 그리고 부목자의 자리까지 섬기면서도 아직까지 내려놓지 못한 나의 열심으로 주변사람들을 불편하게 한 어리석은 자이다. 남의 죄를 들추는 것이 아닌 오직 나의 죄만 보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려 한다.
기도제목 양희윤 목자 1. 회사가 많이 바쁜데 그 가운데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회사 일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3. 아버지의 회사 일 잘 마무리되고 아버지 건강하시도록 장지건 1. 나태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양요한 1. 새 직장 잘 적응하도록 2. 가정 중수하도록 3. 주님께서 잘 붙들어 주시도록 4. 죄로부터 자유 해지도록 김태성 1. 회사 새로운 부서에 잘 정착하도록, 의욕을 가지고 두려움을 없애고 담대함으로 2. 주변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신경 써줄 수 있도록 김민호 1. 새 목장을 위해 기도하도록 2. 직장에서 낙동강 오리 알과 같은 이 시기를 말씀으로 잘 견뎌낼 수 있도록 3. 내 죄만 보도록 4. 가족들의 영육 강건 한규보 1. 매일아침 큐티 깊게 묵상하기 2. 잠깐이라도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기 3. 십일조 다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