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것 삼하10:1~19
<목장풍경>
마지막 목장은 나이가 많은 목장답게 파스타나 샐러드를 먹기보다는 갈비탕으로 함께 식사를 했다.
식사 후에는 우리들끼리 가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운 백현동 카페에 가서 디져트와 함께 한 텀동안 함께한 목장에 대한
피드백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이 번 텀에는 새 신자들이 많았다... 그 중에는 30대 중턱이 되서야 교회를 처음 와 본 형제들이 많았다.
시원(78)이는 세례를 받았고 익환이(80)는 일대일 양육을 잘 받고 초등부도 섬기면서 바로 양육교사까지 받을 예정이다.
또한 이제 한 달도 안 된 유식(78)이도 목장에 전참하면서 다음텀에는 기초양육과 세례, 일대일양육을 받고자 한다.
다음텀에 일대일양육 신청자가 5명이나 되는 하나님이 영적으로 역사하시는 청년부 실버 목장..
목자형은 목장이 바뀌어도 서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중보하고
하나님이 선하게 여기시는 대로 행하는 믿는 자로 성장하길 응원했다~~!!!
<기도제목>
진우(75)
1) 여동생의 신앙회복과 매제가 예수 믿는 역사가 있도록.
2) 아버지의 어깨통증과 치아 통증이 치유될 수 있도록
3)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이 극복될 수 있도록
4) 게으름으로 인해 무기력하지 않도록.
지호(75)
1)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세탁소)이 25일 오픈하는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2)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3) 바쁜 와중에도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영진(76)
1) 요즘 무기력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3) 교재 시작한 자매와 서로에 대해 잘 알아갈 수 있도록
용규(77)
1) 암 투병 중이신 어머니 복수 빠지고 소변 잘 볼 수 있도록
2) 어머니의 남은 생 마무리 잘하고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도록
익환(80)
1)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 말씀을 통해 삶 속에서 하나씩 적용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종훈(75)
1) 외할머니께서 식사 못하실 정도로 편찮으신데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2) 아버지가 교회는 나가시는데 신앙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생기도록.
3) 형 가족이 이전처럼 다시 교회에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재웅(75)
1) 신앙 침체기가 깊은데 말씀과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 주셔서 빠른 회복 될 수 있도록.
2) 현재 운영 중인 요식업에서 내 의를 내려놓고 갈 수 있도록.
3) 건강이 재산이요...영육간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