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20140817
본문: 삼하 10:1~19
제목: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것
유명한 명량을 보았다. 우리나라 철천지 원수인 일본을 이순신 장군이 대파하는 내용이다. 본문에서 다윗이 암몬을 무찌르는 것과 흡사한 것 같이 느껴져서 신기했다. 다윗이 믿음으로 그 싸움을 싸우는 것 같았다. 그 옛날에도 하나님의 군장이 있었던 것 같다. 하나님은 허준이나 이순신 같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우리나라에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문자적으로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못 박혀 돌아가신 것 보다 삶에서 문화에서 예수님께서 살아계심을 더 나타내 준다고 생각한다. 국력이 약해서 침략을 많이 당했던 우리나라, 침략한 적이 거의 없다. 광개토 대왕 때 침략한 적이 있긴 하다. 도요토미 히데요미, 조선을 삼키려는 야심으로 조선을 침략했다. 일본 대장수의 모습은 영화에서 보니 얼마나 무섭던지 모르겠다. 풍전등화의 상황에서 승리했다.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셔서 우리나라를 친히 인도해 주셨다. 오늘 내 삶의 수 많은 전쟁에서 이기려면 누가 힘을 줄까? 교회 현수막이 바뀌었다. 그럼에도 살아 냅시다.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길 원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이기는 것의 비결이다.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것이 무엇인지 본문을 통해서 살펴보자.
1. 은총을 베푸는 것이다. 1절, 8장, 다윗은 어디를 가든지 이겼다. 그 때 8장 12절에 살짝 언급되었던 암몬이 10장에 나오며 여기서 암몬 과의 전쟁을 따로 둔 이유는 성령님의 의도가 있다. 1절,하눈이 대신하여 왕이 된 것이 암몬과의 전쟁 발발 이유다. 한 마디로 세대 교체의 잘못이다. 2~5절, 암몬과의 전쟁 발발의 근본적 원인을 살펴보자. 암몬, 아브라함의 조카 롯과 그 딸들이 동침하여 낳은 벧암미의 후손이다. 잔인한 족속이다. 출애굽 때문에 잔인하기로 유명했다. 눈을 빼고 임산부의 배를 가르는 것을 서슴지 않았다. 자녀를 우상에게 불사르던 사악한 족속이다. 롯이 딸과 동침한 씨앗이 악의 열매로 자란 것이다. 먼 친척인 이스라엘과 철천지 원수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 암몬이 형제 민족이라고 은총을 베풀어 공격하지 말라고 명하셨다. 그러나 이들은 물도 주지 않고 하나도 호의적으로 대접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회중에 10대 동안 못 들어온다고 저주하셨다. 그럼에도 가나안에 정착한 후에도 모압 왕 에그론을 도와 이스라엘 성읍을 빼앗았다. 사사 입다 시대에도 요단 동편 민족을 계속 괴롭혔다. 때마다 이스라엘 족속의 발목을 잡았다. 사울 때도 길르앗 야베스를 쳐들어 왔다. 삼상 11장 참고, 그 때 사울이 암몬 왕 나하스와 싸웠다. 나하스, 사단의 그림자라는 뜻이다. 사울에게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해서 암몬과의 전쟁을 여호와의 전쟁으로 생각하고 나가서 이겼다. 암몬, 우리 아버지의 기업을 상대방이 무너뜨렸기 때문에 원수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이스라엘과 암몬은 철천지 원수다. 절대로 화친해서는 족속이었다. 암몬과의 전쟁은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전쟁이다. 하나가 될 수 없다. 마귀에게 일시적인 후퇴는 있어도 영원한 포기는 없기에 계속 쳐들어 온다. 화친했다고 믿으면 안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 다윗이 나하스에게 은총을 받았다고 한다. 나하스가 자신에게 베푼 은총을 기억했다. 그 은총을 기억해서 아버지의 조문 사절단을 보냈다. 보냈는데 다윗의 좋은 뜻이 왜곡되었다. 하눈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조롱을 당했다. 조롱은 사단의 또 다른 전략이다. 네가 이래도 예수를 믿을래? 이건 평생에 우리에게 오는 전쟁의 방법이다. 이런 조롱을 받으면 어떻겠는가? 그 당시 수염을 자르는 것은 남자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죽음을 불사한 엄청난 조롱이었다. 속옷을 입지 않는 유대인들의 겉 옷 뒤의 엉덩이를 잘라 엉덩이를 다 보이게 해서 돌려보냈다. 다윗을 가장 극도의 수치스러운 방법으로 조롱했다. 다윗이 이 소식을 듣고 쳐들어 가는 게 맞는데 침착하게 대처한다. 조문 사절단을 위로하며 여리고에 머물려 수염이 자라기 까지 기다렸다가 돌아오라고 말한다. 여러분이 이렇게 조롱을 받았다면 어떨까? 본문만 보면 아버지 장례식에 사절단을 보냈는데 무참하게 그냥 싸우는 것보다 야비하게 조롱한 것이다. Application) 이렇게 조롱 받은 일이 있는가? 목사님 이야기) 남편이 수밀도 복숭아 집어 던졌던 이야기, 손녀 딸에게 나중에 남편이 복숭아 집어 던지면 어떻게 할꺼야? 물었다. 어디서 집어 던지고 난리야? 그러면 착하잖아, 밤 새워 설교준비, 큐티, 왜 이런 광풍을 허락하셨을까? 어렸을 때부터 양육하고 말씀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나하스의 왕 하눈이 분별을 못한다. 은총을 모르니까 사람을 분별하지 못한다. 하눈, 은총을 부탁한다. 애걸하다의 뜻이다. 은총을 구해야 하는 사람이 은총의 뜻도 무엇인지 모른다. 다윗은 기도한 것을 여호와께서 거절하신 것으로 인해 복을 누렸는데 하눈은 다윗의 은총을 거절하고 모독해서 거절의 화를 받았다. 이렇게 언약 백성과 백성이 아닌 차이가 크다. 소속이 다르니 엄청난 차이가 있다. 하눈, 그래도 이방 백성이다. 같이 사는 미갈, 끝까지 은총을 하찮게 여겼다. 아무 것도 고마운 것이 없다. 고마운 것이 없는 것이 은총이 내려가지 않는 것이다. 같은 족속이어도 은총을 모르는 사람은 통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독특한 관계가 있는 것이 언약이고 은총이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일방적인 은혜를 모른다. 하나님의 사람을 모독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하눈이 되었다. 서양에도 원수는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꺼꾸로 한다. 받은 대로 갚아준다면 전쟁이 일어난다. 나라, 집집마다 전쟁이 일어난다. 암몬은 이렇게 해서 전쟁을 하고 파국을 맞았다. Application) 은혜를 원수로 갚은 사람이 있습니까? 잊지 못할 조롱을 받아 본 적이 있는가?
2. 어떤 경우에도 자기 회개가 있는 사람이다. 왜 이렇게 다윗의 은총이 모독을 당했을까? 어떻게 다윗은 이런 상항에서 침착할 수 있었을까? 다윗은 은총을 베풀려다 큰 수치를 당했다. 다윗은 내 삶의 결론이다라고 생각했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니는 신세일 때 화친해서는 안 되는 암몬 왕 나하스와 화친했다. 왜 그랬을까? 나하스는 다윗에게 은총을 베풀고, 장인인 사울이 자기를 죽이려고 했다. 지나고 나서 보니 나하스가 은총을 베풀어 주었다. 그 도움은 검은 돈이었다. 장인이 자신을 죽이려 하는데 나하스, 장인의 원수이기도 했다. 사울이 죽이려고 하니까 블레셋으로 피난까지 갔다. 다윗은 내 마음에 생각하기를 라고 했지,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블레셋에 피난 가서 시글락, 도읍, 물질과 자녀가 다 사로잡히고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다. 사울 피해 다니는 것과 비교 안되는 것이었다. 블레셋의 도움을 얻었다. 그 도움은 얻으면 안 되는 것이었다. 하나님을 믿으면 끝까지 믿어야 한다. 암몬의 도움도 받으면 안 된다. 사단의 그림자, 지금 배고프고 나를 죽이려 하니까 받았다. 다윗, 나하스와 하나가 되었다. 왜 하나가 되었는가? 나하스도 자신이 기업을 다 빼앗기고 완전히 바닥으로 내려가고 일순간 은총이 찾아오며 하나님의 언약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래서 일순간 하나님의 은총이 찾아오니까 다윗과 나하스는 한 마음이 되었다. 언약, 헤세드를 알았다. 잠시나마 일시적인 화평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아들에게 내려가지 않았다. 사울 집안, 우리 기업과 집안을 말아먹은 집안, 은총이 내려가지 않아 원수 집안이고 그 집안의 왕이 조문 사절단으로 왔다. 그러니까 그게 스파이로 왔다고 생각한다. 그 입장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하눈은 그래서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했다. 그 입장에서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윗이 하눈에게 수치를 너무 당하고 보니까 하나님께서 깨달으려고 이 수치를 주셨구나 생각했다. 믿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자기 죄를 회개하면 그 때부터 이기는 것이다. 그 속에 죄가 이렇게 있는지 나도 모르는 것이다. 그 때는 다윗이 피해 다닐 때라 영육간에 자신감이 없다.타협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있다. 이런 일이 여러분에게 없는가? 목사님 이야기) 자기 죄를 보니까 어떤 사건이 와도 믿는 사람은 회개의 사건이 일어난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 사건으로 이길 수 있게 된다. 다윗은 내적인 성전을 지어가고 있었다. 이런 일을 당해도 내공 있는 모습으로 대처했다. 합리화, 세상 방법으로 피하려고 했던 것이 깨달아졌다. 암몬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면 조문 사절단 보낼 일도 없고 전쟁이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기긴 했지만 큰 손해가 일어났다. 결국에는 나의 살아온 날의 결론이다. 다윗, 이렇게 수치를 받고도 회개했다. 회개가 안 되는 사람은 망한다. 하눈, 회개가 안 된다. 6~8절, 다윗은 이런 상황에서 자기 죄를 보면서 회개한다. 하눈은 회개가 안 된다. 암몬이 다윗에게 미움이 된 것을 알면 지금부터 회개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된다. 다윗이 전쟁을 걸러 온 게 아닌 것을 알았으면 화해 사절단을 보내야 하는데 용병을 모아 전쟁하려고 했다. 회개까지 안 되더라도 세상에서 자기 실수를 인정하면 그런 사람이 큰 일을 한다. 실수 인정 안 하면 죽는 것 같이 느끼는 사람이 있다. 하눈, 격한 감정으로 회개가 안 되니까 용병을 고용했다. 나하스는 아들 하눈에게 은총의 믿음을 계승해 주지 못했다. 싸우지 말아야 할 다윗과 싸워서 망했다. 하지 않아야 될 사업, ma을 하지 않는가? 믿음이 전수되지 않고 아무리 왕위를 물려주면 뭐하겠는가? 하눈 때문에 망한다. 아들에게 은총이 내려가지 않았다. 삶이 없이 자기만 믿은 것이다. 미움이 된 것을 알면 회개 하면 되는데 하눈이 회개하지 않았다. 회개하지 않은 사람이 하는 것이 무엇이 선하겠는가? 사업, 연애, 결혼 등,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하는 것은 망하는 길로 갈 수 밖에 없다. 스펙이 좋아도 하나님이 없는 사람이 하는 것은 위험하다. 어떤 죄를 지어도 살아나는 비결이 있다. 회개하는 것이 살아나고 이기는 비결이다. Application) 내가 지금 당하는 것은 내 삶의 결론임을 고백하고 있는가? 지금 내가 회개할 일이 무엇인가? 옳고 그름 그만 따지고 내가 잘못한 것 생각해 보자.
3. 공의를 행하는 것이다. 6~9절, 3만 3천명의 용사를 모았다. 암몬 자손이 자기가 미움이 된 것을 알았다는 것을 히브리어로 악하고 불쾌한 냄새를 풍기다 라는 뜻이 있다. 다윗은 최선을 다해서 보복도 하지 않고 내 삶의 결론이라고 고백하며 수치를 당하고 있는데 하눈은 원수를 갚고 용병을 고용해서 전쟁 선전 포고를 했다. 다윗,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를 향해 공의로 처리해야 할 차례가 왔다. 용병을 주고 온 이 사람들 때문에 공의로 처리해야 할 때가 왔다. 악한 부분이기에 다윗은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다윗은 요압을 내세우고 군사를 대동해 싸우라고 한다. 연합군은 들에 진을 짰다. 용의주도하게 작전 계획을 짰다. 왜 요압에게 전쟁을 맡겼을까? 다윗, 너무 잔인한 암몬 족속이기에 전쟁하고 싶지 않았다. 약간 비열한 요압에게 맡기지 않았을까? 8절, 요압에게 참모를 임명했다.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전쟁을 요압 에게 맡겼다. 9~12절, 요압, 선발하고 선발한 군사를 거느리고 나갔다. 나머지는 동생 아비새에게 맡겨 암몬의 군대를 치게 한다. 우리가 우리 백성,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향하여, 공동체를 위해서 담대히 하자고 한다. 승패의 주권을 여호와께 맡겼다. 믿음 가지고 나갔다.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고 외쳤다. 모든 것을 맡기고 나가는 사람과 돈에 끌려 전쟁을 하는 사람, 승패가 갈리게 되어 있다. 사울에게 쫓겨 다니던 다윗, 온전하지 못하고 약했다. 다윗이 온전해서 이긴 것이 아니다. 명량 이야기) 이순신 장군, 죽기를 작정하니까 12척 가지고 올돌목에서 밀물 썰물 교류시점을 고려했다. 전적으로 천행이고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때마마 조선을 불쌍히 여기셔서 여기까지 오게 하셨다. 한국, 전 세계 선교사 파송 2위 국가, 선교 대국, 선교 대국이 된 이유는 서구 열강들이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기에 전 세계가 거부감을 느끼지만 우리나라는 침략을 당하기만 해서 어느 나라든 환영을 받는다. 한국을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세팅이 있다. 명량 대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겼다.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것도 성경적인 이야기다. 그 때 하나님이 계셨다. 13~14절, 싸우기도 전에 용병이 다 도망갔다. 너무나 놀라가지고 생명을 걸어야 하는 전투에 돈을 받고 온 사람은 도망갔다. 본진의 암몬 자손도 성으로 도망갔다. 전의를 상실했다. 이 전쟁이 보여 주듯이 돈으로 가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고 돈으로 하는 전쟁은 아니다. 돈 받으면 돈 만큼만 하게 된다. 아쉬운 점은 요압, 아비새, 암몬 성 깊숙이 가서 물리치지 못했다. 그래서 다시 쳐들어 온다. 요압의 한계다. 요압이 자신의 주력 부대를 암몬과의 싸움에 배치하고 아비새가 용병을 만났다면 이야기가 달라졌을 것이다. 요압, 용병과의 싸움을 했다. 돈으로 하는 싸움이 쉬운데 그것을 맡았다. 도망가니까 끝까지 가지 않았다. 싸움을 잘 싸우지만 끝까지 충성하지 못한다. 다윗이 요압을 신뢰하지 못하는 부분이 여기 있다. Application) 나의 일이 내가 선하게 여기는 일인가? 나의 일이 하나님께서 선히 여기시는 일인가? 내가 의로운 분노를 내고 있는가?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하는가? 혈기를 내며 싸우고 있는가?
4. 점점 대적이 없어지게 하신다. 15절~19절, 요압, 암몬을 끝까지 물리치지 못하자 아람이 집결하며 다윗을 치려고 다시 쳐들어온다. 소바 왕 하닷에셀, 자기 권세를 확장하려고 보병 2만명을 출정시켰다. 군대 장관 요압에게 패했기 때문에 또 아람 사람을 모아 군대 장관 소박이 헬람에 진쳤다. 사단은 끝까지 지는 게 없다. 조금 있다 또 쳐들어 온다. 또 쳐들어 와서 연합군이 되었다. 다윗이 출정하여 12지파를 데리고 암몬과의 전쟁을 마무리했다. 4만명을 금새 이겼다. 유브라데 강을 다 얻게 되었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이 980년만에 이루어 진 것이다. Application) 내적인 내 속의 대적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가? 많아지고 있는가? 나의 미움, 시기, 질투, 모든 내 속의 모든 대적이 전쟁 하나 하나 할 때마다 치열한 싸움을 통해 겨우 없어진다. 평생의 전쟁을 통해 대적이 없어지는 것이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것이다. 수 많은 전쟁을 통해서 내 속의 대적이 없어진다. 명량 이야기) 일본 그루지마 대장군, 조선은 자포자기의 심정, 육군과 합치라는 명령에 이순신 장군은 신에게는 12척이 있다고 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뀔 수 있다면 백 배, 천 배의 용기가 된다고 했다. 그러게 되기 위해서 죽어야 한다고 했다. 천행, 울돌목의 밀물과 썰물, 백성의 도움, 두 가지가 천행이었다. 결정적으로 하나님이 도우셨다. 점점 다윗 속에 있던 욕심이 줄어들었다.
목장모임)
마지막 목장 모임, 짜짱면과 사천 탕수육을 먹으며 나눔을 했어요. 직장, 학업, 관계 등 이 시대 청년들이라면 한번쯤 고민했을 주제에 대해 각자 이야기 나눴죠ㅋ 마지막인게 살짝(?) 아쉽네요.
다들 교회서 보면 반가운 인사와 짧은 대화 ok??
목장 식구들, 모두 수고 많았고 그 동안 즐거웠어요^^**
철주 목자: I guuml;venilir her ikisi ve !! (터키어, 모두 수고했어요)
기도제목)
경태: 1. 무사히 한텀 마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새롭게 적절한 만남 이룰 수 있기를.
2.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순종 할 수 있기를
지환: 1. 직장 내 환경 탓, 남 탓 보다는 내 죄를 먼저 보도록
2. 고등부 잘 섬기도록
3.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진태: 1. 생활예배
2. 직장 내에서 초심
3. 꾸준한 운동/등산
요한: 1. 매일 큐티 하도록
2. 가정 중수 되도록
3. 성찰과 객관화가 이루어지도록
호진: 1. 날마다 큐티하는 남자가 되도록
2. 대학원 수업 시간에 집중하여 내용을 잘 이해하고 과제를 잘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지혜를 주시도록
3.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구원을 목적으로 섬길 수 있도록
4. 부모님께서 건강하시도록